트위터의 비즈니스 활용도 높이는 툴 6선

Computerworld

트위터는 파급력에 있어서 상당히 강력한 비즈니스용 툴이다. 그러나 적절히 관리하지 않으면 상당한 부담이 될 수도 있다. 감사하게도 다양한 툴을 활용하면 트위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여러 가지 잡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6개의 주요 툴을 살펴보도록 하자.
 
참고 : 트윗덱(TweetDeck)이나 훗스위트(HootSuite)도 일정 부분 관리 기능을 갖추고 있으나, 이 기사는 트위터 관리 앱을 집중해서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마켓미스위트(MarketMeSuite) 가격 : 5.99달러/월, 34.99달러/년 마켓미스위트의 메인 화면은 각기 다른 칼럼으로 나눠져 들어오는 콘텐츠를 볼 수 있게 되어 있어 트윗덱(TweetDeck)과 비슷하다. 하지만 마켓미스위트의 왼쪽 칼럼에는 소셜 미디어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옵션과 툴을 제공한다.

님블(Nimble) 가격 : 무료(개인용), 10년/월(기업용) 님블의 주요 기능 중 하나는 주소록의 사람 중 하나를 클릭하면, 이 사람과의 대화나 상호작용 히스토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이다. 또 그 사람의 소셜 네트워킹 정보도 한 곳에서 볼 수 있어서 유용한 데이터를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센더블(Sendible) 가격 : 9.99달러/월(개인용), 19.99달러/월(마케터용), 49.99달러/월(비즈니스용), 99.99달러/월(기업용) 센더블은 광범위한 기능을 제공하는 툴로, 트위터 계정의 통계 및 트위터 내 회사나 브랜드의 성공 여부를 분석해준다.

탭11(Tap11) 가격 : 미정 탭11은 회사나 브랜드가 트위터에서 어떻게 회자되는지, 트윗이 얼마나 노출되고 있는지, 어떤 트위터 계정이 회사가 속한 업계에서 영향력이 있는지 발견해 주는 툴이다.

트윗애더(TweetAdder) 가격 : 55달러/1계정, 74달러/5계정, 110달러/10계정, 188달러/무제한 트윗애더는 관심이나 키워드를 설정해 관련있는 사용자를 자동으로 팔로우하거나, 특정 계정을 팔로우한 사람을 자동으로 팔로우해준다. 더불어 회사 계정을 팔로우한 사용자에 대한 자동 맞팔로우 기능도 제공한다.

트윗루스트(TweetRoost) 가격 : 무료(사용자 1, 최대 계정 3개), 14.95달러/사용자당/월(사용자당 최대 25개 계정) 트윗루스트는 주로 트위터 타임라인을 보여주면서 다양한 필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오른쪽 칼럼에서는 트위터 프로파일의 팔로워 및 팔로잉 수 등 간략한 정보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