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 스마트폰용 음악 앱 15선

PCWorld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노래나 컴퓨터에 매번 스마트폰을 케이블로 연결하는데 지쳤는가? 해결책을 제시할 더 나은 음악감상 환경을 제공하는 iOS 및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앱 15종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오디오갤럭시(Audiogalaxy) 오디오갤럭시는 아이팟(iPod) 앱과 많이 닮았지만 한가지 큰 차이점이 있다. 음악이 스마트폰에 저장되지 않는다는 것. 사용자는 비DRM 음원을 웹 인터페이스를 통해 업로드하고 와이파이(Wi-Fi)나 3G를 통해 음악을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스트리밍한다. 플랫폼: iOS 및 안드로이드 가격: 무료

오디토리움(Aweditorium) 오디토리움은 아이패드를 위한 신기한 음악 검색 앱이다. 이 앱을 통해 사용자는 썸네일을 터치해서 가수, 밴드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얻거나 음악을 들어보고 뮤직 비디오도 감상할 수 있다.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음악을 찾아내는데 유용한 앱이다. 플랫폼: iOS 가격: 무료

판도라(Pandora) 누구든 좋아하는 이 인터넷 라디오는 iOS와 멀티태스킹, 아이폰 및 아이패드 버전, 소셜 기능, 단순하지만 품격 있는 인터페이스와의 통합의 좋은 예이다. LastFM(무료)도 확인해보기 바란다. 플랫폼: iOS 가격: 무료

마이 아티스트(My Artists) 마이 아티스트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악을 듣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이 앱은 새로운 사진과 각 가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비슷한 가수 추천과 스마트 태그(Smart Tag)를 통해 새로운 음악을 찾는 것을 돕는다. 플랫폼: iOS 가격: 1.99달러

사운드하운드(SoundHound) 사운드하운드는 가장 빠른 음악인식 앱을 표방한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소리가 나는 곳에 갖다 대기만 하면 노래를 검색한다. 샤잠(Shazam)과 비슷하지만 이보다 좀 더 빠르다. 또한 아이폰에 저장된 노래의 가사와 가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플랫폼: iOS 및 안드로이드 가격: 6.99달러

엠스팟 뮤직(mSpot Music) 엠스팟은 클라우드(Cloud)상의 아이튠즈로 이해하면 된다. 사용자는 개인 음악 콜렉션을 온라인 보관함(최초 5GB 무료)에 저장하고 앱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스트리밍 처리한다. 간단하고 쉽다. 플랫폼: iOS 및 안드로이드 가격: 무료

앰프 뮤직 플레이어(Amp Music Player) 앰프 뮤직 플레이어는 아이팟 앱 대용으로 충분하다. 재생목록기능으로 노래를 재생하는 순서를 정할 수 있으며 따로 6개의 스킨(Skin)을 지정할 수도 있다. 또한 페이스북 및 트위터와의 통합기능도 제공한다. 플랫폼: iOS 가격: 0.99달러

튠인 라디오(TuneIn Radio) 튠인 라디오를 이용해 사용자는 전세계의 40,000개가 넘는 지상파 라디오 방송(또는 GPS/와이파이를 통해 집에서 가까운 방송국의 라디오 방송)을 청취할 수 있다. 유료버전(0.99달러)를 이용하면 실시간 라디오 방송을 일시 정지시키거나 녹음할 수 있고 광고를 들을 필요도 없다. 플랫폼: iOS 및 안드로이드 가격: 무료

구글 뮤직 베타(Google Music Beta) 뮤직 베타를 이용해 사용자는 음악을 구글의 서버에 업로드하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스트리밍 처리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일정기간 동안 무료로 제공되며 현재는 미국 사용자들만 사용할 수 있다. 플랫폼: 안드로이드 2.2 이상 가격: 무료

아마존 MP3(Amazon MP3) 아마존의 MP3앱은 안드로이드 기기용의 뮤직 스토어(Music Store)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음악 플레이어 역할도 담당한다. 사용자들은 아마존의 서버(5GB 무료)에 노래를 업로드하고 자신의 기기로 스트리밍 처리할 수 있다. 플랫폼: 안드로이드 가격: 무료

더블트위스트 플레이어(DoubleTwist Player) 더블트위스트는 PC, Mac, 아이튠즈와 동기화하는 안드로이드 기기용으로 제작된 아름다운 인터페이스의 뮤직비디오 및 라디오 재생기이다. 4.99달러짜리 컴패니언 앱(Companion App) 에어싱크(AirSync)를 설치하면 사용자는 와이파이를 통해 미디어 파일을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동기화하고 엑스박스(Xbox), 플레이스테이션3(PlayStation 3), 애플 티브이 2(Apple TV 2)와 같은 에어플레이(AirPlay)를 이용할 수 있는 기기로 스트리밍 처리할 수 있다. 플랫폼: 안드로이드 가격: 무료

큐브드(Cubed) 큐브드에는 멋진 UI가 탑재되어 있으며 기본 음악 재생기를 대체할 수 있다. 앨범 아트웍(Artwork)이 큐브상에 표시되며 사용자는 손가락으로 큐브를 돌리거나 가수와 음악을 선택할 수도 있다. 또한 재생목록을 지원하며 큐브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리드(Grid)나 리스트 보기로 전환할 수도 있다. 플랫폼: 안드로이드 가격: 무료

파워앰프(PowerAMP) 파워앰프는 음악을 미세 조정할 수 있는 10밴드 이퀄라이저(Equalizer)와 독립된 베이스 및 트레블(Treble) 조절 등 엄청난 기능을 내장한 강력한 안드로이드용 음악 재생기이다. 4개의 홈 스크린 위젯(Widget)뿐만 아니라 다양한 UI 버전이 제공되며, 빠진 앨범 아트웍을 다운로드 할 수도 있다. 플랫폼: 안드로이드 가격: 4.99 달러

비튠즈(bTunes) 아이팟이 그립다면 iOS 아이팟 앱 인터페이스를 안드로이드에서 맛볼 수 있는 간단한 음악 재생기 비튠즈를 사용해 보자. 해당 앱은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악을 재생하며, 음성명령, 빠진 앨범아트 다운로드, 화면 제어 잠금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플랫폼: 안드로이드 가격: 1.49 달러

슬래커 라디오(Slacker Radio) 슬래커 라디오를 통해 사용자는 100개 이상의 음악 장르로부터 개인화된 라디오 방송을 생성할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이를 감상할 수도 있다. 판도라나 라스트에프엠처럼 슬래커 라디오도 새로운 음악을 검색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플랫폼: 안드로이드 가격: 무료

윈앰프(Winamp) 아이튠즈 전에는 윈 앰프가 있었다. 그리고 윈 앰프가 안드로이드용으로 다시 태어났다. 해당 앱을 이용해 컴퓨터의 음악을 무선으로 동기화(개별적 다운로드 필요)하고, 온라인 라디오 방송을 들으며, 자신만의 재생목록을 생성할 수 있다. 플랫폼: 안드로이드 가격: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