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MS 워드 사용 팁 7가지

Computerworld
마이크로소프트 워드(Word)는 거의 모든 직장인이 사용하는 앱이다. 이에 아이패드 사용자가 워드 애플리케이션에서 더 많은 것을 얻어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간단한 팁을 소개한다.
 

탭, 탭, 더블 탭

대부분의 아이패드용 워드 사용자는 탭이 하는 일을 알고 있다. 텍스트 작업 시 커서를 위치시킬 때 탭을 한 번 한다. 단어를 선택하려면 두 번 탭을 한다. 전체 구문을 선택하려면 세 번 탭을 한다. 이후 텍스트를 자르고, 복사하고, 삭제하고, 텍스트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커서를 정확히 위치시키는 방법

워드를 사용할 때 커서를 정확히 위치시키는 방법은 2가지이다. 애플 방식과 마이크로소프트 방식이 있다.

• 애플 방식 : 스페이스 막대를 길게 탭하면 키보드가 바뀐다. 그러면 키보드 영역을 사용해 커서를 정확히 위치시킬 수 있다.

• 마이크로소프트 방식 : 문서에서 대략적으로 커서를 위치시키기 원하는 지점을 탭한다. 돋보기로 텍스트를 표시하는 영역이 표시되면, 손가락을 움직여 더 정확히 커서를 위치시킨다.
 

서식 복사

문서의 특정 영역에 적용한 서식을 다른 위치에서 다시 사용하고 싶은가? 아이패드용 워드에서도 그렇게 할 수 있다. 간단하다.

• 원하는 서식이 적용된 문서 영역을 선택한다.
• 그러면 표시되는 검은색 컨텍스트 메뉴에서 복사를 선택한다.
• 이 서식을 다시 적용하고 싶은 문서 영역을 탐색, 해당 영역을 선택한다.
• 그리고 컨텍스트 메뉴에서 서식 복사를 선택한다.
• 다 됐다! 선택한 텍스트에 서식이 적용될 것이다.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

오피스는 문서 저장에 원드라이브를 사용하도록 기본 설정되어 있다. 또 이것을 아이패드 셋업에서 파일에 통합할 수 있다. 또 타사 서비스를 보관 장소 셋업에 직접 반영할 수 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워드를 실행시켜 열기 창을 본다.

최근에 사용한 폴더, 원드라이브, 다른 위치가 나열되어 있다.

대부분은 이름으로 기능을 알 수 있다. 원드라이브에 폴더를 추가, 이 창에서 저장한 파일들을 탐색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다른 서비스를 추가할 수도 있다. 또는 아이클라우드 파일 메뉴에서 보관된 파일을 탐색할 수 있다.

• 다른 서비스를 추가하려면 장소 추가를 탭한 다음, 연결하고 싶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한다.
• 파일에서 문서와 데이터를 탐색하려면 기타를 탭한다. 이렇게 하면 파일 작업을 위해 셋업 해 사용하고 있는 다른 파일 스토리지 서비스 또한 탐색할 수 있다.
• 워드에서 이런 서비스 중 하나에 저장된 파일을 열려면 문서에서 클라우드 아이콘을 탭한 후 다운로드 받는다. 그리고 (필요한 경우)문서를 탭한다.
•    항목을 저장할 때 기본 값인 원드라이브 사용을 선택하거나, 다른 서비스나 다른 서비스의 폴더를 탐색해 여기에 문서를 저장할 수 있다. 과거에는 타사 스토리지 서비스에 워드 문서를 저장하기 위해 여러 편법을 사용해야 했지만, 이제 아이패드에 이런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 오프라인 상태에서 작업을 할 계획이면, 온라인일 때 작업한 문서를 다운로드 받는다. 다운로드한 문서는 최근 사용한 항목 리스트 옆에 녹색 ‘v’가 표시된다.
• 또 iOS 13부터는 워드에서 외장 스토지리를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의 공유 창 찾기

iOS 사용자는 공유 창을 많이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워드 작업 시 이 창이 잘 보이지 않는다.

1. 공유 창을 찾으려면 문서 왼쪽 맨 위에 위치한 페이지/생략을 찾는다. 그리고 사본 전송을 선택한다.
2. 서식(워드나 PDF)을 지정하게 된다. 그리고 아웃룩 이메일(아웃룩을 설치한 적이 없어도 해당)과 다른 앱으로 전송 이라는 옵션이 표시된다.
3. 다른 앱으로 전송을 누르면 친숙한 iOS 공유 창이 표시되고, 여기에서 에어드롭, 메시지, 메일, 파일로 저장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유 기능 항목을 워드 인터페이스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그리고 유용한 바로가기를 만드는) 만들지 않고, 3번 탭을 해야 이용할 수 있도록 숨겼다.
 

키보드 단축키

대부분 아이패드 앱은 외장 키보드를 연결해 애플 태블릿을 사용할 때 맥과 유사한 여러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워드(그리고 엑셀 및 파워포인트)도 여기에서 예외가 아니다. 앱에서 사용 가능한 모든 단축키를 확인하려면 키보드의 Command 버튼을 길게 탭 한다. 그러면 사용 가능한 단축키 목록이 표시된다.

다음은 맥 사용자에게 친숙할 워드의 키보드 단축키이다.
• 실행 취소: Command Z
• 다시 실행: Command Y
• 저장: Command S
• 찾기: Command F
• 전체 선택: Command A
• 굵게: Command B
• 기울임꼴: Command i
• 밑줄: Command U
• 복사: Command C
• 붙여넣기: Command V
• 스타일 옵션: Command, Option 및 N, 또는 1, 2, 3.
• 문서 맨 위 및 맨 아래: Command와 위, 아래 화살표
 

사전 변경

워드의 기본 사전은 설정> 언어 및 지역에서 바꿀 수 있다. 기본 설정 언어 순서라는 항목이 있고, 그 안에 푸른 색으로 언어 추가가 있다. 여기를 탭 해 원하는 사전(영국 영어 포함)을 선택할 수 있다.

이후 작업을 할 때 키보드의 지구/이모티콘 부분을 길게 누르고 해당 문서에 사용하기 원하는 언어를 선택해 사전을 설정할 수 있다. 필자는 타이핑을 하면서 엄지 손가락의 실수로 인해 언어가 바뀌는 경험을 했다. 이 부분을 조심하기 바란다.

아이패드를 더 생산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이 필요한가? ‘아이패드를 노트북 대용으로 사용하는 데 도움을 주는 6부의 가이드’ 를 참조한다.

힘들게 일하지 말고, ‘스마트’하게 일 하라! editor@it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