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에서 현실로, 퀀텀 컴퓨팅의 현주소 - IDG Deep Dive

기존 컴퓨터는 2진 비트를 사용한다. ‘0’ 혹은 ‘1’, 2가지 상태로 연산을 수행한다. 반면 퀀텀 컴퓨팅은 0과 1 상태를 ‘동시에’ 가질 수 있다. 양자(퀀텀) 물리학의 특성을 이용해 결과적으로 기존 컴퓨터보다 더 많은 정보를 저장하고 더 빠르게 연산한다. 

그렇다면 퀀텀 컴퓨팅 개발은 현재 어디까지 와 있을까. 퀀텀 컴퓨팅의 정의와 주요 기업의 움직임을 살펴본다. 사상 첫 범용 퀀텀 컴퓨터를 꿈꾸는 ‘IBM Q 시스템 원’의 핵심 개발자에게 프로젝트의 더 내밀한 부분까지 들어본다. 퀀텀 컴퓨팅을 체험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실제 퀀텀 컴퓨팅을 이용해 기업의 당면 과제를 해결하는 사례를 분석한다.

주요 내용
Tech Report
- 퀀텀 컴퓨팅의 정의와 기업이 주목해야 하는 이유
- 퀀텀 컴퓨터 개발 경쟁에 뛰어든 기업들

Tech Guide
- '상용' 퀀텀 컴퓨터의 원형··· 'IBM Q 시스템 원' 집중 해부
- 오픈소스 퀀텀 컴퓨팅 프레임워크 '퀴스킷'을 아시나요?
- IBM·옥스포드·MIT, 새 알고리즘 개발··· "퀀텀 컴퓨터에서 머신러닝 활용 가능"

Tech Story
- '지금 기업 현장에선···' 에어버스의 퀀텀 컴퓨팅 활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