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개인정보보호를 말한다”...프라이버시 글로벌 엣지 2019 개최

ITWorld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CPO포럼(http://cpoforum.or.kr/privacy2019)과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프라이버시 글로벌 엣지 2019 & 아시아 프라이버시 브릿지 포럼(Privacy Global Edge 2019 & Asia Privacy Bridge Forum)’이 5월 23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행정안전부와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개인정보보호 현안을 토론 주제로 도출하고 국내‧외 개인정보보호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빙해 다양하고 심도 깊은 논의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오전에 진행되는 키노트 세션에서는 같은 듯 다른 CISO와 CPO의 역할과 사명, 아시아 주요 국가의 개인정보보호 활동, 인공지능 시대에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활동에 대한 논의할 예정이다.

4개의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될 오후 세션에서는 개인정보보호의 패러다임 변화, EU과징금 부과사례로 살펴보는 GDPR 시행 1년, 데이터 활용과 보호의 경계 등 개인정보보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주제를 다룬다. 특히, 사내인식제고 방법론, 클라우드 문서관리에 있어서 보안정책 비교에 대해서는 패널 토의를 통해 다양한 관점의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글로벌 트렌드(아시아 프라이버시 브리지) 트랙에서는 아시아 각국에서의 최신 규제, 이슈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개방해 모든 참가자들이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 하지만 좌석 수가 제한돼 있어 참가 희망자들은 사전 등록을 서둘러 줄 것을 한국CPO포럼 측은 당부했다. editor@it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