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IDG, 5월 23일 UX World 2019 spring 컨퍼런스 개최

ITWorld
한국 IDG가 5월 23일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6층)에서 UX World 2019 spring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성공적인 디지털 비즈니스를 위한 사용자 경험 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제13회 UX World 컨퍼런스에는 구글 AI, 나이키, 페이스북, 유튜브, 메이크스튜디오, 오라클 등 혁신적인 UX로 잘 알려진 선진 기업의 UX 전문가가 연사진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구글 AI의 마이크 마우어리 AIUX 디자이너는 구글 홈과 같은 구글 어시스턴트 기반의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사품의 UX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며, 나이키의 리드 디자인 스트레티지스트인 팀 테크너는 데이터 스토리텔링을 통해 방대한 데이터를 가치 있게 활용하는 전략을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전달한다.

또한, 페이스북의 UX 리서치 리드 케롤린 웨이는 다양한 사용자 그룹 및 커뮤니티를 지원하기 위한 앱과 서비스를 더욱 향상시키는 실제적인 UX 리서치 사례를 공유한다. 유튜브의 비주얼 디자이너 베로니카 양은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UX 사례를 중심으로 경함과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APAC의 여러 유명 브랜드 및 기업의 디지털 경험 구현을 돕는 디지털 전문 에이전시 메이크 스튜디오의 이노베이선 디렉터 케이트 오크라신스키는 성공적인 디지털 비즈니스를 위한 다양한 UX 전략과 사례를 공유한다.

아울러 한국 오라클의 테크 사업부문 기술본부장인 장성우 전무는 클라우드를 활용한 고객 분석에 대한 구체적인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본 행사를 기획한 한국 IDG의 장해선 PD는 “이번 UX World 2019 spring 컨퍼런스는 디지털 시대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효과적인 UX 전략과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380명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현재 빠른 등록 마감이 예상된다.(문의: http://www.itworld.co.kr/conference/) editor@it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