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포커스, 신임 사장에 유재성 전 CA 테크놀로지 사장 취임 발표

CIO KR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마이크로포커스(https://www.microfocus.com)가 유재성 신임 한국 사장의 취임을 13일 알렸다. 지난 25일 취임한 유재성 사장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CA 테크놀로지 코리아 등의 사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유재성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마이크로포커스는 ▲온프레미스부터 클라우드까지, 메인프레임에서부터 모바일까지 고객의 모든 데브옵스 요구를 처리하는 'Enterprise DevOps', ▲어떤 환경에서도 쉽게 사용하고 배포할수 있는 'Hybrid IT Management, ▲규정 준수부터 사이버 범죄에 대한 위협에서 기업을 보호하는 'Security, Risk & Governance', ▲예측 분석을 통해 통찰력을 제공하며 조직 전체의 인텔리전스와 생산성을 높이는 'Predictive Analytics'라는 제품 커버리지를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를 통해 업계 1위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포커스의 성장을 도모하는 한편, 고객사의 성장도 견인할 것"이라며, "도전에 대한 열정과 고취된 동기부여를 통해 강력한 결속력을 가진 팀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포커스는 25년여의 IT 산업 경험을 보유한 유재성 사장이 한국 마이크로포커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새 리더십을 통해 한국 마이크로포커스가 고객들에게 가장 적합한 비즈니스 파트너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