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스톤,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추가 획득

와이즈스톤(www.wisestone.kr)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 KOLAS)로부터 소프트웨어 분야 국제 표준 ISO/IEC 25023에 대한 인정을 추가 획득했다고 밝혔다.

와이즈스톤이 인정을 획득한 ISO/IEC 25023 표준 규격은 소프트웨어의 기능 적합성, 신뢰성, 사용성, 성능 효율성, 유지 보수성, 이식성, 보안성, 호환성에 관한 국제 표준으로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소프트웨어 품질 모델이다.



와이즈스톤은 앞서 지난 4월 KOLAS로부터 ISO/IEC9126에 대해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을 받은 바 있다. 이후 7개월 만에 ISO/IEC25023 표준에 대한 인정을 추가로 획득하며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와이즈스톤이 발행하는 KOLAS 공인시험성적서는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지원 R&D 과제의 결과 평가뿐만 아니라 조달 및 일반 입찰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시스템 품질평가, SI 사업 및 정보시스템 품질평가 등 공신력있는 품질 평가가 필요한 모든 곳에 활용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ㆍ일본ㆍ중국ㆍ유럽 등 국제시험기관 인정협력체 상호인정협정(International Laboratory Accreditation Cooperation-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 ILAC-MRA)에 가입한 72개국 86개 시험기관과 아시아태평양 시험기관 인정협력체 상호인정협정(Asia-Pacific Laboratory Accreditation Cooperation-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 APLAC-MRA)에 가입한 23개국 37개 시험기관에서 발행한 시험 성적서와 상호인정이 되며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 따라서 해외로 제품을 수출할 때 별도의 시험이나 제품 인증을 다시 받지 않아도 된다.

와이즈스톤 신석규 회장은 "이번 ISO/IEC25023 국제 표준에 대한 추가 인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인정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와이즈스톤은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서 KOLAS 공인시험전문가 육성과 내부 역량을 강화해 국내외 소프트웨어 품질 확보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