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과 생산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통합적 엔드포인트 보안 전략 - IDG Tech Dossier

원격 근무와 BYOD 등 업무 방식이 급변하면서 엔드포인트는 기업의 최대 보안 취약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시그니처 기반의 안티바이러스만으로는 점점 정교해지는 사이버 공격을 차단하기 힘들며, 중요한 업무 데이터가 PC나 휴대폰에만 머무르지 않고 이메일이나 메신저, 클라우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유되면서 하드웨어가 아닌 데이터를 중심에 둔 보호 전략이 필요해졌다. 업무 방식의 변화가 엔드포인트 보안에 끼치는 영향과 함께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통합적 엔드포인트 보안 전략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보안 전략의 변화를 요구하는 업무 방식의 변화
- ‘안티바이러스=엔드포인트 보안’은 옛말
- ‘데이터 중심’ 엔드포인트 보안을 위한 통합적 접근
- “디바이스 인증, 암호화, 위협 탐지” 계층화된 엔드포인트 보안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