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러스트릭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락플레이스'와 파트너십 체결

ITWorld
클러스트릭스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락플레이스와 클러스트릭스DB의 판매 및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클러스트릭스는 20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설립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elational Database Management System, RDBMS) 전문 업체다. 2010년 클러스트릭스DB 제품을 상용화해 현재까지 미국 AOL 및 일본 라쿠텐 등에 공급했다.

락플레이스는 오픈소스 전문기업으로 임직원의 80% 이상이 엔지니어로 구성돼 오픈소스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DBMS, 운영체제, 미들웨어 등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컨설팅 및 유지보수하고 있다.

락플레이스 서동식 대표이사는 “클러스트릭스 DB는 NoSQL의 확장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SQL 언어를 사용하는 MySQL과 호환할 수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클라우드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보다 진화된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클러스트릭스 마이크 아제베도 CEO는 “한국 시장에서 통신, 제조, 금융, 공공기관 등 보안 요구 수준이 높은 분야에 이미 500개 이상의 레퍼런스를 보유한 락플레이스의 컨설팅 기술과 클러스트릭스DB를 바탕으로 한국 데이터베이스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며, “클러스트릭스는 뛰어난 컨설팅 경험과 기술력을 보유한 솔루션 파트너를 적극 발굴해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비즈니스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