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1

넷앱, 삼성 3D V낸드 탑재 올플래시 스토리지 국내 구축

편집부 | ITWorld
넷앱은 삼성전자 3D V-NAND 플래시 메모리가 탑재된 하이엔드 AFF(올플래시FAS) 솔루션을 국내 대기업에 구축했다고 밝혔다.

넷앱은 이번 구축이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에서 자사의 기술경쟁력이 가장 먼저 검증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넷앱은 삼성 3D V낸드 플래시 기반 단일 SSD로 15.3TB를 지원한다. 플래시 메모리를 스토리지 제품에 적용해 출시하기까지 평균 2~3년이 걸리는 것을 감안할 때, 당분간 삼성 3D V낸드와의 협력부분에서 경쟁업체 대비 확실한 우위를 점했다는 것이 넷앱의 설명이다.



한국넷앱 강연식 이사는 “삼성 3D V낸드 메모리가 기업에 구축됐다는 것은 넷앱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데이터 안정성이 확보됐다는 뜻”이라며, “올플래시가 과거에는 가격이나 용량이 중요한 이슈였다면, 이제는 데이터관리 측면에서 클라우드 등 다양한 IT 인프라와의 통합적 운용 여부를 고려하는 2라운드가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넷앱은 현업에서 느끼는 올플래시 스토리지로의 전환은 시장조사 기관의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다수의 구축 사례를 확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ditor@itworld.co.kr


2016.06.21

넷앱, 삼성 3D V낸드 탑재 올플래시 스토리지 국내 구축

편집부 | ITWorld
넷앱은 삼성전자 3D V-NAND 플래시 메모리가 탑재된 하이엔드 AFF(올플래시FAS) 솔루션을 국내 대기업에 구축했다고 밝혔다.

넷앱은 이번 구축이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에서 자사의 기술경쟁력이 가장 먼저 검증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넷앱은 삼성 3D V낸드 플래시 기반 단일 SSD로 15.3TB를 지원한다. 플래시 메모리를 스토리지 제품에 적용해 출시하기까지 평균 2~3년이 걸리는 것을 감안할 때, 당분간 삼성 3D V낸드와의 협력부분에서 경쟁업체 대비 확실한 우위를 점했다는 것이 넷앱의 설명이다.



한국넷앱 강연식 이사는 “삼성 3D V낸드 메모리가 기업에 구축됐다는 것은 넷앱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데이터 안정성이 확보됐다는 뜻”이라며, “올플래시가 과거에는 가격이나 용량이 중요한 이슈였다면, 이제는 데이터관리 측면에서 클라우드 등 다양한 IT 인프라와의 통합적 운용 여부를 고려하는 2라운드가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넷앱은 현업에서 느끼는 올플래시 스토리지로의 전환은 시장조사 기관의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다수의 구축 사례를 확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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