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5

브로케이드, 무선 네트워크 업체 '루커스 와이어리스' 인수 발표

편집부 | ITWorld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현금 및 주식거래 방식으로 무선 네트워크 전문기업 루커스 와이어리스(Ruckus Wireless)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브로케이드는 루커스의 무선 제품을 브로케이드의 네트워킹 솔루션에 추가함으로써 브로케이드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또한, 루커스의 와이파이를 통해 서비스 공급업체 부문에서 브로케이드의 전략적인 입지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브로케이드는 이번 인수 건을 회계연도 2017년 1분기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수익에 반영할 예정이다. 브로케이드 내에서 루커스 조직 운영은 루커스의 현재 CEO인 셀리나 로가 맡게 되며, 브로케이드 CEO인 로이드 카니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계약 조건에 따라 루커스의 주주들은 보통주 1주 당 현금 미화 6.45달러와 브로케이드 보통주 0.75주를 받게 된다. 거래 가치는 브로케이드 주식의 2016년 4월 1일자 종가 기준으로 루커스 보통주 당 미화 14.43달러, 또는 대략 총 15억 달러에 해당한다. 예상되는 순수 현금 유입분은 대략 12억 달러에 달한다.

또한, 브로케이드는 이번 인수를 통해 5G 모바일 서비스, 사물인터넷(IoT), 스마트시티, 건물 내 무선을 위한 OpenGtm 기술, 그리고 LTE/와이파이 융합 기술 등의 새로운 시장 공략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게 됐다. 브로케이드와 루커스는 차세대 모바일 서비스에 요구되는 범위, 용량, 그리고 일관성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와이파이와 공유접속 또는 인가주파수대 통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이번 인수는 루커스의 모든 지분을 교환오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환오퍼의 완료는 미국 및 국제공정위의 검토와 루커스 보통주 지분의 과반수 제출을 포함한 관습적 조건에 달려있다. 양사는 각각의 이사회가 승인한 합병 건이 회계연도 2016년 3분기에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16.04.05

브로케이드, 무선 네트워크 업체 '루커스 와이어리스' 인수 발표

편집부 | ITWorld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현금 및 주식거래 방식으로 무선 네트워크 전문기업 루커스 와이어리스(Ruckus Wireless)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브로케이드는 루커스의 무선 제품을 브로케이드의 네트워킹 솔루션에 추가함으로써 브로케이드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또한, 루커스의 와이파이를 통해 서비스 공급업체 부문에서 브로케이드의 전략적인 입지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브로케이드는 이번 인수 건을 회계연도 2017년 1분기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수익에 반영할 예정이다. 브로케이드 내에서 루커스 조직 운영은 루커스의 현재 CEO인 셀리나 로가 맡게 되며, 브로케이드 CEO인 로이드 카니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계약 조건에 따라 루커스의 주주들은 보통주 1주 당 현금 미화 6.45달러와 브로케이드 보통주 0.75주를 받게 된다. 거래 가치는 브로케이드 주식의 2016년 4월 1일자 종가 기준으로 루커스 보통주 당 미화 14.43달러, 또는 대략 총 15억 달러에 해당한다. 예상되는 순수 현금 유입분은 대략 12억 달러에 달한다.

또한, 브로케이드는 이번 인수를 통해 5G 모바일 서비스, 사물인터넷(IoT), 스마트시티, 건물 내 무선을 위한 OpenGtm 기술, 그리고 LTE/와이파이 융합 기술 등의 새로운 시장 공략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게 됐다. 브로케이드와 루커스는 차세대 모바일 서비스에 요구되는 범위, 용량, 그리고 일관성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와이파이와 공유접속 또는 인가주파수대 통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이번 인수는 루커스의 모든 지분을 교환오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환오퍼의 완료는 미국 및 국제공정위의 검토와 루커스 보통주 지분의 과반수 제출을 포함한 관습적 조건에 달려있다. 양사는 각각의 이사회가 승인한 합병 건이 회계연도 2016년 3분기에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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