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0

업무 집중도를 높여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 5선

Michael Ansaldo | PCWorld
온라인에서 보내는 시간은 생산성을 저해할 경우가 많다. 업무 증에 페이스북이나 다른 포털 사이트를 스크롤 하면서 보내는 시간을 생각해보라. 하지만 ‘올바른’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이렇게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웹 브라우저로 업무를 처리할 때 집중도를 높여주는 5가지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살펴보자.

데이보드(Dayboard) 
작업 관리 서비스는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하지만 소프트웨어가 너무 복잡해서 업무가 지연되거나, 너무 많은 해야 할 일 목록 때문에 사기가 저하될 수도 있다. 그러면 애초부터 작업 관리자를 실행하는 것을 기억하는 데 문제가 있다.

데이보드는 해야 할 일을 한 번에 하나씩만 보여줘서 멀티태스킹을 막아준다.

데이보드는 조금 더 간결한 할 일 목록 서비스다. 최소한의 레이아웃으로 가장 중요한 5개의 작업만 표시한다. 크롬에서 새로운 탭을 열 때마다 해야 할 일 목록을 보여주는데, 이것을 ‘집중 모드’로 바꿀 수도 있다. 그러면 한 번에 하나의 해야 할 일만 표시한다.

오토 텍스트 익스팬더(Auto Text Expander) 
프로와 아마추어가 다른 것 중 하나는 단축키 활용 여부다. 구글 드라이브 앱은 일상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다양한 단축키를 지원한다. 이 확장 프로그램은 자신만의 키보드 단축키를 만들 수 있게 한다.

오토 텍스트 익스팬더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의 단축키를 만들 수 있다.

오토 텍스트 익스팬더는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단축키로 만들 수 있게 해주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이메일 답장 쓰기 같은 것이 대표적인 예다. 마우스 사용으로 피곤한 손목을 쉬게 해주는 좋은 방법이다. 이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나면 모든 크롬 브라우저에 단축키를 동기화할 수 있다.

원탭(OneTab) 
한 번에 여러 개의 브라우저 탭을 열어 두는 것이 생산성에 좋아 보이긴 하지만, 양이 지나치면 집중도를 흐트러뜨리고 컴퓨터의 메모리도 잡아먹는다. 원탭은 이런 어수선함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원탭은 열려있는 탭을 리스트로 묶어주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원탭 아이콘을 클릭하면 현재 열려 있는 탭을 목록으로 모아서 작업 공간과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95%까지 줄여준다. 묶인 탭에 다시 접근할 때는 각각 혹은 전부를 복구할 수 있다.

타임스탯(TimeStats) 
웹 서핑에 업무 시간을 낭비하고 있을 수도 있다. 이 확장 프로그램은 정확히 얼마나 시간을 낭비하는지 보여준다.

타임스탯은 웹 서핑 습관을 알려준다.

타임스탯은 사용자의 브라우징 습관의 진실을 알려준다. 방문한 사이트와 해당 사이트에서 보낸 시간을 하루 혹은 한 달 단위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를 카테고리로 묶어서 업무 관련된 웹 서핑과 여가용 웹 서핑에 각각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스테이포커스드(StayFocusd) 
타임스탯이 제공하는 보고서를 원하지 않는다면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해보면 좋다. 스테이포커스드는 사용자가 즐겨 방문하는 사이트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보여준다. 해당 사이트에서 보낸 시간이 미리 정해둔 한계 시간 이상이 되면 그 사이트를 나머지 시간 동안 차단해버린다.

스테이포커스드는 즐겨 찾는 온라인 서비스에 얼마나 길게 접속하는지 알려준다.

스테이포커스드는 설정 변경이 가능하다. 전체 사이트를 차단할 수도 있고, 특정 하위도메인, 경로, 페이지, 콘텐츠(게임, 동영상, 이미지 등)을 차단할 수도 있다. editor@itworld.co.kr


2016.03.10

업무 집중도를 높여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 5선

Michael Ansaldo | PCWorld
온라인에서 보내는 시간은 생산성을 저해할 경우가 많다. 업무 증에 페이스북이나 다른 포털 사이트를 스크롤 하면서 보내는 시간을 생각해보라. 하지만 ‘올바른’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이렇게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웹 브라우저로 업무를 처리할 때 집중도를 높여주는 5가지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살펴보자.

데이보드(Dayboard) 
작업 관리 서비스는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하지만 소프트웨어가 너무 복잡해서 업무가 지연되거나, 너무 많은 해야 할 일 목록 때문에 사기가 저하될 수도 있다. 그러면 애초부터 작업 관리자를 실행하는 것을 기억하는 데 문제가 있다.

데이보드는 해야 할 일을 한 번에 하나씩만 보여줘서 멀티태스킹을 막아준다.

데이보드는 조금 더 간결한 할 일 목록 서비스다. 최소한의 레이아웃으로 가장 중요한 5개의 작업만 표시한다. 크롬에서 새로운 탭을 열 때마다 해야 할 일 목록을 보여주는데, 이것을 ‘집중 모드’로 바꿀 수도 있다. 그러면 한 번에 하나의 해야 할 일만 표시한다.

오토 텍스트 익스팬더(Auto Text Expander) 
프로와 아마추어가 다른 것 중 하나는 단축키 활용 여부다. 구글 드라이브 앱은 일상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다양한 단축키를 지원한다. 이 확장 프로그램은 자신만의 키보드 단축키를 만들 수 있게 한다.

오토 텍스트 익스팬더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의 단축키를 만들 수 있다.

오토 텍스트 익스팬더는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단축키로 만들 수 있게 해주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이메일 답장 쓰기 같은 것이 대표적인 예다. 마우스 사용으로 피곤한 손목을 쉬게 해주는 좋은 방법이다. 이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나면 모든 크롬 브라우저에 단축키를 동기화할 수 있다.

원탭(OneTab) 
한 번에 여러 개의 브라우저 탭을 열어 두는 것이 생산성에 좋아 보이긴 하지만, 양이 지나치면 집중도를 흐트러뜨리고 컴퓨터의 메모리도 잡아먹는다. 원탭은 이런 어수선함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원탭은 열려있는 탭을 리스트로 묶어주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원탭 아이콘을 클릭하면 현재 열려 있는 탭을 목록으로 모아서 작업 공간과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95%까지 줄여준다. 묶인 탭에 다시 접근할 때는 각각 혹은 전부를 복구할 수 있다.

타임스탯(TimeStats) 
웹 서핑에 업무 시간을 낭비하고 있을 수도 있다. 이 확장 프로그램은 정확히 얼마나 시간을 낭비하는지 보여준다.

타임스탯은 웹 서핑 습관을 알려준다.

타임스탯은 사용자의 브라우징 습관의 진실을 알려준다. 방문한 사이트와 해당 사이트에서 보낸 시간을 하루 혹은 한 달 단위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를 카테고리로 묶어서 업무 관련된 웹 서핑과 여가용 웹 서핑에 각각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스테이포커스드(StayFocusd) 
타임스탯이 제공하는 보고서를 원하지 않는다면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해보면 좋다. 스테이포커스드는 사용자가 즐겨 방문하는 사이트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보여준다. 해당 사이트에서 보낸 시간이 미리 정해둔 한계 시간 이상이 되면 그 사이트를 나머지 시간 동안 차단해버린다.

스테이포커스드는 즐겨 찾는 온라인 서비스에 얼마나 길게 접속하는지 알려준다.

스테이포커스드는 설정 변경이 가능하다. 전체 사이트를 차단할 수도 있고, 특정 하위도메인, 경로, 페이지, 콘텐츠(게임, 동영상, 이미지 등)을 차단할 수도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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