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3

크로스오버존, 27형 WQHD 해상도의 모니터 2종 출시

편집부 | ITWorld
크로스오버존(www.crosslcd.co.kr)은 가격은 낮추고 디자인과 성능은 높인 27형 모니터 ‘27A IPS DP 코볼’과 ‘27S IPS DP 프리덤’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7A IPS DP 코볼은 2560x1440의 WQHD 해상도를 지원하며, DP1.2단자, HDMI 및 DVI 단자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품어 다양한 장치에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PC는 물론 IPTV 셋톱박스나 게임콘솔 등 다양한 장치를 지원한다.

크로스오버존은 27A의 가장 큰 특징으로 인테리어소품으로 활용할 만한 디자인을 꼽았다. 메탈로 이뤄진 2016년형 스마트스탠드와 전면에는 알루미늄 아노다이징 코팅바를 사용했다.

IPS 타입의 AH-VA 패널을 사용함으로써 또렷한 화질과 상하좌우 178도 광시야각은 가져오면서 가격은 낮췄다고 업체는 밝혔다.

FPS 게임에서 적을 더 쉽게 조준해주는 크로스헤어 타깃 기능을 지원하는데, 빨강과 녹색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크기도 단계별로 조절할 수 있어 기존보다 편리해졌다.

플리커프리와 로우블루라이트 시력보호기능, 10W 내장스피커, 편리한 OSD 버튼과 전용리모컨을 내장해 IPTV용 모니터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크로스오버 27S IPS DP 프리덤은 27A의 디자인과 기능은 그대로 가져오면서 옵션으로 75Hz 및 프리싱크 기능을 더한 제품이다. 27S IPS DP 프리덤에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면 75Hz 기능을, AMD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면 프리싱크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크로스오버존 김동국 마케팅팀장은 “27A와 27S는 기존 크로스오버 고해상도 모니터의 장점은 그대로 가져오면서 디자인은 더 수려하게, 그리고 가격은 더 저렴하게 만든 제품”이라며, “가격을 우선시한다면 27A를, 우수한 성능을 원한다면 27S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6.02.23

크로스오버존, 27형 WQHD 해상도의 모니터 2종 출시

편집부 | ITWorld
크로스오버존(www.crosslcd.co.kr)은 가격은 낮추고 디자인과 성능은 높인 27형 모니터 ‘27A IPS DP 코볼’과 ‘27S IPS DP 프리덤’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7A IPS DP 코볼은 2560x1440의 WQHD 해상도를 지원하며, DP1.2단자, HDMI 및 DVI 단자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품어 다양한 장치에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PC는 물론 IPTV 셋톱박스나 게임콘솔 등 다양한 장치를 지원한다.

크로스오버존은 27A의 가장 큰 특징으로 인테리어소품으로 활용할 만한 디자인을 꼽았다. 메탈로 이뤄진 2016년형 스마트스탠드와 전면에는 알루미늄 아노다이징 코팅바를 사용했다.

IPS 타입의 AH-VA 패널을 사용함으로써 또렷한 화질과 상하좌우 178도 광시야각은 가져오면서 가격은 낮췄다고 업체는 밝혔다.

FPS 게임에서 적을 더 쉽게 조준해주는 크로스헤어 타깃 기능을 지원하는데, 빨강과 녹색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크기도 단계별로 조절할 수 있어 기존보다 편리해졌다.

플리커프리와 로우블루라이트 시력보호기능, 10W 내장스피커, 편리한 OSD 버튼과 전용리모컨을 내장해 IPTV용 모니터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크로스오버 27S IPS DP 프리덤은 27A의 디자인과 기능은 그대로 가져오면서 옵션으로 75Hz 및 프리싱크 기능을 더한 제품이다. 27S IPS DP 프리덤에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면 75Hz 기능을, AMD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면 프리싱크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크로스오버존 김동국 마케팅팀장은 “27A와 27S는 기존 크로스오버 고해상도 모니터의 장점은 그대로 가져오면서 디자인은 더 수려하게, 그리고 가격은 더 저렴하게 만든 제품”이라며, “가격을 우선시한다면 27A를, 우수한 성능을 원한다면 27S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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