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5

'빅데이터 전쟁,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한국IDG, 제 6회 빅데이터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ITWorld
빅데이터는 다양한 산업과 서비스 영역에서 비즈니스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으며 가히 빅데이터 전쟁 시대라고 할 만하다. 최근에는 국내외 여러 기업에서 고객경험 혁신을 위한 빅데이터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인력과 예산도 이전보다 확대되는 추세다. 하지만 빅데이터를 통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한국IDG는 '제 6회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2016 (6th Business Impact & Big Data 2016)' 컨퍼런스를 오는 2월 24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해 국내외 선진 빅데이터 전략과 사례를 공유해 국내 기업들이 당면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는 빅데이터 관련 담당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기업으로 꼽은 이베이, 메이시스, 우버, 카카오, 알리바바 그룹 등 빅데이터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기업경쟁력의 핵심, 빅데이터! 고객경험(CX)를 혁신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먼저 이베이(eBay)의 데이터 사이언스 부문장 란잔 신하가 기조 연사로 참여한다.

'고객 중심(Customer-Centric)의 커머스를 위한 예측 분석'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온라인 유통업체 이베이의 빅데이터 성공 전략과 다양한 빅데이터 예측 분석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란잔 신하는 이베이에서 고객 인사이트와 애널리틱스 파트를 담당하고 있다.

미국 유명 백화점인 메이시스(Macy’s)의 고급분석 책임자인 다칭 자오는 옴니채널 고객경험 향상을 위한 빅데이터와 고급 분석(Advanced Analytics)의 활용 전략과 사례에 대해서 발표한다. 다칭 자오 연사는 20년 이상의 빅데이터 분석과 실행 경험이 있으며, 특히 고객 중심 마케팅과 ARC(Acquisition → Retention → Conversion) 전 과정을 최적화하는 것에 관한 폭넓은 전문지식을 지니고 있다.

카카오에서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해 자사의 빅데이터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분산 Graph DB를 통한 카카오의 실시간 피드와 실시간 추천엔진, powered by Apache S2Graph'라는 주제로 S2Graph를 개발한 윤도영 그래프DB 파트장이 직접 강연에 참여한다.

카카오에서 기존에 서비스 별로 나뉘어 있던 사용자의 관계와 실시간 행동 데이터를 Apache S2Graph라는 그래프 DB를 사용하여 어떻게 저장하고 여러 서비스들에서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공유할 예정이다. 왜 굳이 새로운 그래프 DB를 만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Alibaba)가 오프라인으로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알리바바 그룹 디렉터인 단펑 리 박사는 온라인 쇼핑 환경에서 그렇듯 오프라인에서도 고객을 분석하기 위한 알리바바 그룹의 여러가지 흥미로운 프로젝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우버(Uber)의 데이터 사이언스 매니저인 프라카하 메흐로트라 연사는 데이터 사이언스의 미래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팀의 역할 및 필요성에 대해 전달한다. 우버 이전에 NASA와 트위터에서 근무 시의 비즈니스 경험도 함께 전할 예정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아울러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국 오라클, 팁코 소프트웨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SAS, 던험비,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위세아이텍, 한국인포매티카, 데이타솔루션이 참여해 빅데이터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 전략과 다양한 산업 적용 사례를 전달한다고 한국IDG는 설명했다.

한국IDG는 "각 업종의 선도 기업들이 빅데이터와 기존 비즈니스 데이터의 융합을 통해 비즈니스를 변화시키고 있을 뿐 아니라 신시장을 개척하고 있다"라고 진단하며, "기업 비즈니스 혁신을 견인하려는 IT 전문가를 비롯해 기업 혁신 전략으로 데이터를 활용하려는 이들에게 이번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2016 컨퍼런스는 탁월한 정보 습득 및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컨퍼런스 참석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IDG 컨퍼런스 사이트 (www.itworld.co.kr/conferenc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350명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현재 빠른 등록 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참가 신청 및 컨퍼런스 문의. editor@itworld.co.kr


2016.01.15

'빅데이터 전쟁,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한국IDG, 제 6회 빅데이터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ITWorld
빅데이터는 다양한 산업과 서비스 영역에서 비즈니스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으며 가히 빅데이터 전쟁 시대라고 할 만하다. 최근에는 국내외 여러 기업에서 고객경험 혁신을 위한 빅데이터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인력과 예산도 이전보다 확대되는 추세다. 하지만 빅데이터를 통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한국IDG는 '제 6회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2016 (6th Business Impact & Big Data 2016)' 컨퍼런스를 오는 2월 24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해 국내외 선진 빅데이터 전략과 사례를 공유해 국내 기업들이 당면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는 빅데이터 관련 담당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기업으로 꼽은 이베이, 메이시스, 우버, 카카오, 알리바바 그룹 등 빅데이터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기업경쟁력의 핵심, 빅데이터! 고객경험(CX)를 혁신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먼저 이베이(eBay)의 데이터 사이언스 부문장 란잔 신하가 기조 연사로 참여한다.

'고객 중심(Customer-Centric)의 커머스를 위한 예측 분석'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온라인 유통업체 이베이의 빅데이터 성공 전략과 다양한 빅데이터 예측 분석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란잔 신하는 이베이에서 고객 인사이트와 애널리틱스 파트를 담당하고 있다.

미국 유명 백화점인 메이시스(Macy’s)의 고급분석 책임자인 다칭 자오는 옴니채널 고객경험 향상을 위한 빅데이터와 고급 분석(Advanced Analytics)의 활용 전략과 사례에 대해서 발표한다. 다칭 자오 연사는 20년 이상의 빅데이터 분석과 실행 경험이 있으며, 특히 고객 중심 마케팅과 ARC(Acquisition → Retention → Conversion) 전 과정을 최적화하는 것에 관한 폭넓은 전문지식을 지니고 있다.

카카오에서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해 자사의 빅데이터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분산 Graph DB를 통한 카카오의 실시간 피드와 실시간 추천엔진, powered by Apache S2Graph'라는 주제로 S2Graph를 개발한 윤도영 그래프DB 파트장이 직접 강연에 참여한다.

카카오에서 기존에 서비스 별로 나뉘어 있던 사용자의 관계와 실시간 행동 데이터를 Apache S2Graph라는 그래프 DB를 사용하여 어떻게 저장하고 여러 서비스들에서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공유할 예정이다. 왜 굳이 새로운 그래프 DB를 만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Alibaba)가 오프라인으로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알리바바 그룹 디렉터인 단펑 리 박사는 온라인 쇼핑 환경에서 그렇듯 오프라인에서도 고객을 분석하기 위한 알리바바 그룹의 여러가지 흥미로운 프로젝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우버(Uber)의 데이터 사이언스 매니저인 프라카하 메흐로트라 연사는 데이터 사이언스의 미래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팀의 역할 및 필요성에 대해 전달한다. 우버 이전에 NASA와 트위터에서 근무 시의 비즈니스 경험도 함께 전할 예정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아울러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국 오라클, 팁코 소프트웨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SAS, 던험비,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위세아이텍, 한국인포매티카, 데이타솔루션이 참여해 빅데이터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 전략과 다양한 산업 적용 사례를 전달한다고 한국IDG는 설명했다.

한국IDG는 "각 업종의 선도 기업들이 빅데이터와 기존 비즈니스 데이터의 융합을 통해 비즈니스를 변화시키고 있을 뿐 아니라 신시장을 개척하고 있다"라고 진단하며, "기업 비즈니스 혁신을 견인하려는 IT 전문가를 비롯해 기업 혁신 전략으로 데이터를 활용하려는 이들에게 이번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2016 컨퍼런스는 탁월한 정보 습득 및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컨퍼런스 참석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IDG 컨퍼런스 사이트 (www.itworld.co.kr/conferenc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350명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현재 빠른 등록 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참가 신청 및 컨퍼런스 문의.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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