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먹구름 예보" 2016년 클라우드 업계에 대한 10가지 비딱한 전망

Tom Henderson | Network World
특별히 누군가의 사업 계획을 방해할 생각은 없지만, 구름이 언제 비를 내릴지, 그리고 데이터 업계에서 이 비가 어떤 영향을 끼칠지에 대해 약간은 비딱한 자세로 2016년을 전망해 본다.

1. 클라우드 서비스 도태/대이동 증가
이미 도태의 시작을 목격하고 있다. HP 헬리온은 이제 HP의 오래된 친구 마이크로소프트 및 애저 클라우드의 들러리에 불과하다. 결과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진행 중인 무제한 저장용량과 자원의 죽음을 두려워한 나머지 원드라이브에 제한을 걸고 있다. 더 이상 윈도우 10 라이선스로 대용량 저장 공간을 사용할 수 없다.

포털 서비스의 비즈니스 투자 가치도 떨어졌다. 야후는 플리커로 무엇인가를 시도했지만 결국 알리바바 지분을 제외한 상당 부분을 매각할 각오가 된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여러 포탈 기업들이 있지만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잡아먹고 있는 페이스북이 모두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

여기에서 무엇인가 일어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클라우드 저장소는 서서히 그리고 꾸준히 성장할 것이다(3번 참조). 그 어떤 사용자도 아무 것도 삭제하지 않는다는 점을 모두가 잘 알고 있다. 그러므로 곧 데이터가 증가해 할당 공간을 가득 채우게 될 것이다. 사용자들의 SAN에는 얼마나 많은 쓰레기가 저장되어 있는가? 최근에 얼마나 오래 핀터레스트 또는 인스타그램에 접속해 시간을 보냈는가?

2. 디지털 암호화 격차로 중대한 클라우드 예외 사항이 발생할 것
SHA-1 암호화 프로토콜을 퇴역시키면서 웹 사이트들은 사용자를 케케묵은 암호화의 절벽에서 밀어버리게 될 것이다. SHA-1는 그리 큰 처리 능력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사용자들은 일반적으로 구형 휴대폰, 느린 데스크톱과 노트북 하드웨어에서 구식 운영체제와 저가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다. 구형 장비 사용자들이 웹으로 성공적으로 이행할 수 있을까?

SHA-1가 완전히 금지되면 수 백만 대의 구형 기기들이 사용하는 손쉬운 암호화가 사라지게 될 것이다. 사용자들이 간단한 https 웹 페이지를 실행하는 능력도 마찬가지로 사라지게 될 것이다.

3. 크롬북이 클라우드 접속 장치로 자리잡고 있다
클라우드 앱 전문가들이 증가하면서 노트북 저장 용량과 처리 능력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대신에 우리는 클라우드앱, 간결성, 도난 또는 교체에 대한 걱정 감소라는 혜택을 누리게 되었다. 생산 라인이 스마트폰의 대체 기기로써 크롬북을 빠르게 도입하면서 전통적인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이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4. TV와 클라우드, 그리고 사물인터넷
기념일 선물로 받은 거실에 있는 디지털 도청 장치, 즉 TV로 인해 정리되지 않은 막대한 용량의 데이터가 생성되고 있다. 그렇다. 그 작고 귀여운 삼성 TV가 합리적으로 가능한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여 모선으로 전송해 여러 가지를 분석하려 하고 있다.

베스트 바이 또는 빅 박스에서는 TV를 와이파이에 연결하기에 앞서 상자 속에 중요한 서비스 조건과 항목 문서를 제공하는데, 꼭 이것을 면밀히 읽어야 한다. 그리고 제발 목욕 가운을 걸치길 바란다.

방대한 이 데이터는 놀랍도록 편리하다. 그러나 이데이터는 동시에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하고 명령에 충실하게 복종하는 에코, 시리, 코타나 등 새로운 음성 비서를 통해 사용자가 직접 생성한 것이기도 하다.

기업이 사용자의 모든 행동을 분석하려고 하는 시기는 언제인가? 아직 지금은 아니라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클라우드가 개인 정보를 걸러내는 체라는 사실을 파악한 많은 사용자가 태블릿 카메라에 검은 테이프를 붙이고 있다. 한편, IoT 분석이 독자적인 하나의 산업으로써 강력해질 것이다.

5. 클라우드 컨테이너를 위한 오픈스택(OpenStack) 레시피가 군림하고 있다
OCI가 이빨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에서 최소한 한동안은 배치된 시스템 보안의 출처를 둘러싼 싸움이 잦아들 수 있다. 부가가치 상품이 발달하고 있으며 푸드 채널과 유사한 조직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컨테이너와 인프라로 각종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곧, 오픈스택이 공개될 때마다 API 수준에서의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기 때문에 인터스택 기업에서의 조화라는 유령에게 얄팍한 립 서비스 이상을 제공하게 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오픈스택의 요소들이 하나의 스택보다는 균질한 방법론으로 비쳐지면서 접착제 역할을 하는 앱과 구성요소들이 최선을 다해 더욱 끈적해질 것이다. 개인적인 전망으로는 도입률이 증가하면서 실제로 오픈스택 공개가 느려지고 더 많은 요리사들이 오픈스택 주방에 들어 닥쳐 배수관에 폐기물이 쌓일 것이다.

6. 2016년 신규: HOaaS(Huge Organization-as-a-Service)
오라클, IBM, 델, 마이크로소프트, 랙스페이스 등이 아마존의 점심을 빼앗아 먹으려 시도하면서 델 EMC VM웨어 합병 등의 HOaaS가 보편화될 것이다. 모두가 관련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점유율 전쟁을 발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눈부시고 어지러우며 비교 불가능한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가격 목록이 2주에 한 번씩 공개될 것이다.

유서 깊은 HOaaS 아이디어는, 바쁘거나 자원이 부족하거나 클라우드로 이행시키는 특정 추진제가 필요한 조직들이다. 이들은 때로는 일이 잘못되었을 때 또는 전체를 확장하고 싶을 때 소리를 지를 수 있는 단일 연락책으로부터 모든 키트를 확보해야 한다. 원스톱 샵 접근방식이 유리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클라우드에서는 클라우드 운반/미러 앱의 수가 증가하면서 억제가 그리 어렵지 않을 수 있다.

이 공간에서는 일부 조직들이 밝게 빛나는 옷을 입고 스스로를 새롭게 전도된, 그리고 갑자기 민첩해진 서비스 제공자로 소개하고 있지만, 커튼 뒤에 있는 옛날과 똑같은 연기와 춤 때문에 눈이 흐리터분한 고객층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에게는 마법을 걸지 못한다. HOaaS는 선두 기업들이 남겨 놓은 트랙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할 것이다.

7. 콘텐츠 유통 네트워크가 NFV를 만나다
CDN은 네덜란드의 튤립처럼 꽃이 피고 있다. 넷플릭스, 아이튠즈,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CDN이 모든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려 시도하면서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되었다. 하지만 클라우드에서 가지까지 이어지는 세이프하버에 대응해 지역화된 콘텐츠 유통을 신속하게 재구성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있는 경우, 상황이 맞으면 재빠른 구성이 가능하다.

NVF 팩을 열고 네트워크 병목에 포함시키면 갑자기 통신사간 운영 및 네트워크 재구성이 쉬워진다.

2016년이나 2017년에도 일반적이지는 않을 수 있지만, 특히 대규모 클라우드 고객들이 수 개월이 아닌 수 분 만에 실행되는 주요 클라우드 제공자들의 확산 회로 내에서 주요 CDN 기능 변화를 허용하는 신속한 네트워크 재구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프리미티브가 등장하고 있다.
NVF와 SDN 때문에 모든 큐 제공과 극단적인 네트워크 클라우드 정체 사이에 차이가 발생할까? 곧 알게 될 것이다.

8. 2016: 소비자 클라우드의 해
마이크로소프트와 전화 서비스 제공자들이 ‘무제한’이라는 개념에 제한을 걸기 시작했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온라인 스트리밍 및 저장 서비스의 수가 증가하고 네트워크가 막힐 것이라 생각한다. 소셜 미디어,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저장소 등을 통해 사용자들은 인생 전체를 클라우드로 넘기는데 익숙해지고 있다.

왜일까? 크롬북, 태블릿, 기타 일반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기기들이 지속적으로 판매량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이다. 사용자들은 백업을 싫어한다. 백업을 전혀 하지 않는 사용자도 있다. 기업들도 그렇다. 또한 정부 기관도 마찬가지이다.

HTML5이 성장하면서 웹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다. 16GB 아이폰 또는 32GB 넥스트북의 저장 용량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달은 소비자들은 네트워크 저장, 백업, 파일 보관, 쓰레기를 뒤질 필요가 없는 편리함을 추구하게 될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 클라우드는 한 번 중독되면 끊기 어려운 컴퓨터 크랙과도 같다.

9. 국제 데이터 차단의 해가 시작되다
새로운 조약이 없는 상황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및 제공자들은 이제 데이터를 다양하고 새로운 국제적인 지리적 위치에 분산시켜야 할 것이다. 현재 EU는 여러 종류의 국제적인 데이터 전송을 금지하고 있어, 클라우드 제공자들이 데이터 사업 현장에 데이터를 분할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이제 데이터는 물고기나 와인과 마찬가지로 출처를 분명히 해 프라이버시 요건을 충족하고 다양한 개인 정보 규칙과 규정을 위반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여러 클라우드 호스팅 조직들이 프라이버시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결합을 위한 다국가 호스팅 사이트를 개설하고 있다.

아루바 지역을 여행하고 있는 독일인은 데이터 격리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까? 미국인이 바르셀로나에 가게 된다면? 집에 이메일을 보낼 수 있을까? 카탈루니아에 있는 동안 클릭하는 광고는 어떨까? 클릭이 카탈루니아에서만 적용될까 아니면 필자를 따라 집에서도 적용될까? 코타나는 카탈루니아어만 구사하고 카스티야 스페인어는 구사하면 안 될까? 수화를 사용할 수 있을까?

세이프 하버와 데이터 격리가 의미하는 세부 내용이 정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어야 하고 미국 대선이 있는 해에 손쉽게 협상해서는 안 된다. 그 동안, 인프라가 EU 뿐만이 아니라 캐나다에서도 복제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의 여러 기업들이 결과에 주목할 것이며 다른 일이 생기기 전까지는 데이터 만리장성이 표준이 될 것이다.

10. 자동차가 클라우드를 만나다
한 동안 자동차 데이터 성숙이 정체돼 있었지만, 실제로 오늘날의 모든 차량은 응답기가 장착되어 있기도 하다. 무인 운전 또는 가까운 스타벅스의 위치를 알려주는 GPS에 상관 없이 자동차는 클라우드, 빅 데이터 수집 및 분석가, 비상 대응 직원 등과 통신할 것이다. 돈을 벌 수 있다. 늘 그래왔듯이 보안과 안전이 아니라 돈이 우선이다. 2016년에는 이런 현실이 증폭될 것이다.

안타깝게도 자동차 클라우드 보안은 아직 초기단계이며, 최소한의 것들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 이베이에서 열쇠 복사기가 심심찮게 등장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대화는 없다.

전통적으로 자체적인 비법을 개발하고 운이 좋으면 서로 OEM으로 협력하는 자동차 제조사들의 상호 운용성은 제로에 가깝다. 자동차 클라우드 사이트가 해킹되면 자동차 클라우드 기술에서 수리, 리콜, 재장착 등은 어렵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건 클라우드다. 보안은 저리 가라고, 이익이 우선인 사고 방식이 만연한 클라우드 업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다. editor@itworld.co.kr  


2015.12.18

"먹구름 예보" 2016년 클라우드 업계에 대한 10가지 비딱한 전망

Tom Henderson | Network World
특별히 누군가의 사업 계획을 방해할 생각은 없지만, 구름이 언제 비를 내릴지, 그리고 데이터 업계에서 이 비가 어떤 영향을 끼칠지에 대해 약간은 비딱한 자세로 2016년을 전망해 본다.

1. 클라우드 서비스 도태/대이동 증가
이미 도태의 시작을 목격하고 있다. HP 헬리온은 이제 HP의 오래된 친구 마이크로소프트 및 애저 클라우드의 들러리에 불과하다. 결과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진행 중인 무제한 저장용량과 자원의 죽음을 두려워한 나머지 원드라이브에 제한을 걸고 있다. 더 이상 윈도우 10 라이선스로 대용량 저장 공간을 사용할 수 없다.

포털 서비스의 비즈니스 투자 가치도 떨어졌다. 야후는 플리커로 무엇인가를 시도했지만 결국 알리바바 지분을 제외한 상당 부분을 매각할 각오가 된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여러 포탈 기업들이 있지만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잡아먹고 있는 페이스북이 모두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

여기에서 무엇인가 일어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클라우드 저장소는 서서히 그리고 꾸준히 성장할 것이다(3번 참조). 그 어떤 사용자도 아무 것도 삭제하지 않는다는 점을 모두가 잘 알고 있다. 그러므로 곧 데이터가 증가해 할당 공간을 가득 채우게 될 것이다. 사용자들의 SAN에는 얼마나 많은 쓰레기가 저장되어 있는가? 최근에 얼마나 오래 핀터레스트 또는 인스타그램에 접속해 시간을 보냈는가?

2. 디지털 암호화 격차로 중대한 클라우드 예외 사항이 발생할 것
SHA-1 암호화 프로토콜을 퇴역시키면서 웹 사이트들은 사용자를 케케묵은 암호화의 절벽에서 밀어버리게 될 것이다. SHA-1는 그리 큰 처리 능력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사용자들은 일반적으로 구형 휴대폰, 느린 데스크톱과 노트북 하드웨어에서 구식 운영체제와 저가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다. 구형 장비 사용자들이 웹으로 성공적으로 이행할 수 있을까?

SHA-1가 완전히 금지되면 수 백만 대의 구형 기기들이 사용하는 손쉬운 암호화가 사라지게 될 것이다. 사용자들이 간단한 https 웹 페이지를 실행하는 능력도 마찬가지로 사라지게 될 것이다.

3. 크롬북이 클라우드 접속 장치로 자리잡고 있다
클라우드 앱 전문가들이 증가하면서 노트북 저장 용량과 처리 능력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대신에 우리는 클라우드앱, 간결성, 도난 또는 교체에 대한 걱정 감소라는 혜택을 누리게 되었다. 생산 라인이 스마트폰의 대체 기기로써 크롬북을 빠르게 도입하면서 전통적인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이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4. TV와 클라우드, 그리고 사물인터넷
기념일 선물로 받은 거실에 있는 디지털 도청 장치, 즉 TV로 인해 정리되지 않은 막대한 용량의 데이터가 생성되고 있다. 그렇다. 그 작고 귀여운 삼성 TV가 합리적으로 가능한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여 모선으로 전송해 여러 가지를 분석하려 하고 있다.

베스트 바이 또는 빅 박스에서는 TV를 와이파이에 연결하기에 앞서 상자 속에 중요한 서비스 조건과 항목 문서를 제공하는데, 꼭 이것을 면밀히 읽어야 한다. 그리고 제발 목욕 가운을 걸치길 바란다.

방대한 이 데이터는 놀랍도록 편리하다. 그러나 이데이터는 동시에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하고 명령에 충실하게 복종하는 에코, 시리, 코타나 등 새로운 음성 비서를 통해 사용자가 직접 생성한 것이기도 하다.

기업이 사용자의 모든 행동을 분석하려고 하는 시기는 언제인가? 아직 지금은 아니라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클라우드가 개인 정보를 걸러내는 체라는 사실을 파악한 많은 사용자가 태블릿 카메라에 검은 테이프를 붙이고 있다. 한편, IoT 분석이 독자적인 하나의 산업으로써 강력해질 것이다.

5. 클라우드 컨테이너를 위한 오픈스택(OpenStack) 레시피가 군림하고 있다
OCI가 이빨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에서 최소한 한동안은 배치된 시스템 보안의 출처를 둘러싼 싸움이 잦아들 수 있다. 부가가치 상품이 발달하고 있으며 푸드 채널과 유사한 조직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컨테이너와 인프라로 각종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곧, 오픈스택이 공개될 때마다 API 수준에서의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기 때문에 인터스택 기업에서의 조화라는 유령에게 얄팍한 립 서비스 이상을 제공하게 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오픈스택의 요소들이 하나의 스택보다는 균질한 방법론으로 비쳐지면서 접착제 역할을 하는 앱과 구성요소들이 최선을 다해 더욱 끈적해질 것이다. 개인적인 전망으로는 도입률이 증가하면서 실제로 오픈스택 공개가 느려지고 더 많은 요리사들이 오픈스택 주방에 들어 닥쳐 배수관에 폐기물이 쌓일 것이다.

6. 2016년 신규: HOaaS(Huge Organization-as-a-Service)
오라클, IBM, 델, 마이크로소프트, 랙스페이스 등이 아마존의 점심을 빼앗아 먹으려 시도하면서 델 EMC VM웨어 합병 등의 HOaaS가 보편화될 것이다. 모두가 관련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점유율 전쟁을 발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눈부시고 어지러우며 비교 불가능한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가격 목록이 2주에 한 번씩 공개될 것이다.

유서 깊은 HOaaS 아이디어는, 바쁘거나 자원이 부족하거나 클라우드로 이행시키는 특정 추진제가 필요한 조직들이다. 이들은 때로는 일이 잘못되었을 때 또는 전체를 확장하고 싶을 때 소리를 지를 수 있는 단일 연락책으로부터 모든 키트를 확보해야 한다. 원스톱 샵 접근방식이 유리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클라우드에서는 클라우드 운반/미러 앱의 수가 증가하면서 억제가 그리 어렵지 않을 수 있다.

이 공간에서는 일부 조직들이 밝게 빛나는 옷을 입고 스스로를 새롭게 전도된, 그리고 갑자기 민첩해진 서비스 제공자로 소개하고 있지만, 커튼 뒤에 있는 옛날과 똑같은 연기와 춤 때문에 눈이 흐리터분한 고객층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에게는 마법을 걸지 못한다. HOaaS는 선두 기업들이 남겨 놓은 트랙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할 것이다.

7. 콘텐츠 유통 네트워크가 NFV를 만나다
CDN은 네덜란드의 튤립처럼 꽃이 피고 있다. 넷플릭스, 아이튠즈,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CDN이 모든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려 시도하면서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되었다. 하지만 클라우드에서 가지까지 이어지는 세이프하버에 대응해 지역화된 콘텐츠 유통을 신속하게 재구성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있는 경우, 상황이 맞으면 재빠른 구성이 가능하다.

NVF 팩을 열고 네트워크 병목에 포함시키면 갑자기 통신사간 운영 및 네트워크 재구성이 쉬워진다.

2016년이나 2017년에도 일반적이지는 않을 수 있지만, 특히 대규모 클라우드 고객들이 수 개월이 아닌 수 분 만에 실행되는 주요 클라우드 제공자들의 확산 회로 내에서 주요 CDN 기능 변화를 허용하는 신속한 네트워크 재구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프리미티브가 등장하고 있다.
NVF와 SDN 때문에 모든 큐 제공과 극단적인 네트워크 클라우드 정체 사이에 차이가 발생할까? 곧 알게 될 것이다.

8. 2016: 소비자 클라우드의 해
마이크로소프트와 전화 서비스 제공자들이 ‘무제한’이라는 개념에 제한을 걸기 시작했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온라인 스트리밍 및 저장 서비스의 수가 증가하고 네트워크가 막힐 것이라 생각한다. 소셜 미디어,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저장소 등을 통해 사용자들은 인생 전체를 클라우드로 넘기는데 익숙해지고 있다.

왜일까? 크롬북, 태블릿, 기타 일반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기기들이 지속적으로 판매량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이다. 사용자들은 백업을 싫어한다. 백업을 전혀 하지 않는 사용자도 있다. 기업들도 그렇다. 또한 정부 기관도 마찬가지이다.

HTML5이 성장하면서 웹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다. 16GB 아이폰 또는 32GB 넥스트북의 저장 용량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달은 소비자들은 네트워크 저장, 백업, 파일 보관, 쓰레기를 뒤질 필요가 없는 편리함을 추구하게 될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 클라우드는 한 번 중독되면 끊기 어려운 컴퓨터 크랙과도 같다.

9. 국제 데이터 차단의 해가 시작되다
새로운 조약이 없는 상황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및 제공자들은 이제 데이터를 다양하고 새로운 국제적인 지리적 위치에 분산시켜야 할 것이다. 현재 EU는 여러 종류의 국제적인 데이터 전송을 금지하고 있어, 클라우드 제공자들이 데이터 사업 현장에 데이터를 분할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이제 데이터는 물고기나 와인과 마찬가지로 출처를 분명히 해 프라이버시 요건을 충족하고 다양한 개인 정보 규칙과 규정을 위반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여러 클라우드 호스팅 조직들이 프라이버시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결합을 위한 다국가 호스팅 사이트를 개설하고 있다.

아루바 지역을 여행하고 있는 독일인은 데이터 격리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까? 미국인이 바르셀로나에 가게 된다면? 집에 이메일을 보낼 수 있을까? 카탈루니아에 있는 동안 클릭하는 광고는 어떨까? 클릭이 카탈루니아에서만 적용될까 아니면 필자를 따라 집에서도 적용될까? 코타나는 카탈루니아어만 구사하고 카스티야 스페인어는 구사하면 안 될까? 수화를 사용할 수 있을까?

세이프 하버와 데이터 격리가 의미하는 세부 내용이 정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어야 하고 미국 대선이 있는 해에 손쉽게 협상해서는 안 된다. 그 동안, 인프라가 EU 뿐만이 아니라 캐나다에서도 복제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의 여러 기업들이 결과에 주목할 것이며 다른 일이 생기기 전까지는 데이터 만리장성이 표준이 될 것이다.

10. 자동차가 클라우드를 만나다
한 동안 자동차 데이터 성숙이 정체돼 있었지만, 실제로 오늘날의 모든 차량은 응답기가 장착되어 있기도 하다. 무인 운전 또는 가까운 스타벅스의 위치를 알려주는 GPS에 상관 없이 자동차는 클라우드, 빅 데이터 수집 및 분석가, 비상 대응 직원 등과 통신할 것이다. 돈을 벌 수 있다. 늘 그래왔듯이 보안과 안전이 아니라 돈이 우선이다. 2016년에는 이런 현실이 증폭될 것이다.

안타깝게도 자동차 클라우드 보안은 아직 초기단계이며, 최소한의 것들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 이베이에서 열쇠 복사기가 심심찮게 등장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대화는 없다.

전통적으로 자체적인 비법을 개발하고 운이 좋으면 서로 OEM으로 협력하는 자동차 제조사들의 상호 운용성은 제로에 가깝다. 자동차 클라우드 사이트가 해킹되면 자동차 클라우드 기술에서 수리, 리콜, 재장착 등은 어렵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건 클라우드다. 보안은 저리 가라고, 이익이 우선인 사고 방식이 만연한 클라우드 업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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