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30

OS X 엘 캐피탄에 없으면 안 되는 유틸리티 24종

Jonny Evans | Macworld
유용한 클라우드
맥과 동기화되는 온라인 파일 서비스는 유용한 스토리지, 협업 기능 등을 제공한다. 드롭박스박스를 추천한다.

이동 중 메모하기
에버노트는 온라인에서 정보를 찾는 모든 사용자에게 필수 도구다. 클립, 노트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를 온라인 스크랩북에 파일로 정리해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연락처
애플의 연락처 애플리케이션도 좋은 유틸리티고 OS와 잘 통합되지만, 더 많은 기능을 갖춘 연락처 관리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하다면 강력한 소셜 미디어 통합 기능을 제공하는 코북(CoBook)을 사용해 보자.

데이터 복구
실수로 데이터를 삭제하거나 하드 드라이브에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 디스크 드릴(Disk Drill), 데이터 레스큐(Data Rescue), 디스크워리어(DiskWarrior, 119달러)등이 필요하다. 이 중 디스크워리어는 대단히 강력한 복구 솔루션이며, 외장 드라이브 데이터 복구를 포함한 기본 파일 복구 기능은 세 가지 프로그램 모두 제공한다.

메모리 관리
애플리케이션이 막대한 RAM을 점유한 채 풀어놓지 않는 경우가 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을 종료한 후 다시 시작하는 방법도 있지만, 메모리 클린(Memory Clean), 닥터 클리너(Dr. Cleaner)를 사용해도 된다. 두 프로그램 모두 RAM을 최적화해서 가용 메모리를 극대화하며, 특히 닥터 클리너는 디스크 정리와 대용량 파일도 검사 기능도 제공한다.

잠 잘 자기
현대인은 직장에서나 집에서나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보다 그것도 모자라 아이폰과 아이패드까지 사용한다. 밤에 잠이 올 리가 없다.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파란색 빛이 뇌의 수면 중심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한 과학적 연구도 있다. 수면에 도움이 되는 플럭스(f.lux)는 디스플레이의 색을 시간에 맞게 변화시켜 밤에 파란색 빛을 걸러내는 프로그램이다.

바이러스 검사
맥 사용자는 바이러스의 영향을 별로 받지 않지만 전달 매체로 이용될 가능성은 상존한다. 윈도우 사용자와 함께 작업하고 파일을 공유한다면, 맥 때문에 윈도우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필자는 소포스 안티 바이러스(Sophos Anti-Virus)를 사용한다.

디스크 공간 되찾기
1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둔 디스크 닥터(Disk Doctor, 2달러)는 여러 가지 유용한 기능을 갖춘 최고의 디스크 정리 유틸리티다. 추천.

불필요한 파일 제거
모노링구얼(Monolingual)은 OS X에 기본적으로 설치되는 다국어 지원 파일을 제거해서 수백 메가바이트 정도의 공간을 되찾아준다.

백업
종종 이미지, 음악 파일을 비롯한 소중한 디지털 자료를 잃고 나서야 뒤늦게 백업의 필요성을 깨닫곤 한다. 애플의 타임 머신(Time Machine)으로 백업을 하되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카본 카피 클로너(Carbon Copy Cloner, 40달러) 또는 슈퍼 듀퍼!(Super Duper!, 27.95달러)로 예비 백업을 만들고, 여기에 크래시플랜(Crashplan)으로 안전망을 하나 더 추가하자.

팩스
팩스를 보내거나 받아야 할 때마다 아이팩스(iFax)에 고마움을 느낄 것이다.

개인정보 보호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덕덕고(DuckDuckGo)를 이미 검색에 사용 중이라면, 리틀 스니치(Little Snitch)고스터리(Ghostery)에도 관심을 기울여 보자. 고스터리는 맥에 설치된 온갖 종류의 쿠키 광고를 관리하며 리틀 스니치로는 수신 및 발신 네트워크 트래픽을 모니터링해서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VPN
노드VPN(NordVPN)은 암호화된 고속 가상 사설망으로 맥과 iOS 기기에서 완벽하게 안전한 인터넷 접속 환경을 구현한다. 개인정보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한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유지 보수
오닉스(Onyx)는 필자가 10년 동안 모든 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해온 유틸리티다. 맥의 모든 유지 관리 루틴을 관리하며 성능 극대화를 위한 여러 가지 유용한 기능을 제공한다.

애플리케이션 삭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다 보면 필요한 라이브러리 및 기타 파일이 함께 설치되고, 이게 쌓여 맥에서 많은 공간을 점유하게 된다. 문제는 애플리케이션을 삭제할 때 이런 부수적인 파일들이 함께 삭제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점이다. 앱클리너(AppCleaner)를 사용하면 필요 없는 앱과 함께 그 앱에 딸려온 파일도 모두 삭제할 수 있다.

무선 네트워크
집 또는 사무실의 네트워크를 최적화할 때, 공개 네트워크를 찾을 때, 또는 대형 건물에서 네트워크 ‘불통’ 지점을 찾을 때, 넷스팟(NetSpot)은 필수적인 도구다.

중복 파일 탐지
대용량 파일과 중복 파일을 찾으려면 이 분야의 대표적인 유틸리티인 옴니디스크스위퍼(OmniDiskSweeper)를 사용해 보자.

키보드 확장
런치바(LaunchBar, 24달러)는 강력한 키보드 단축키를 비롯해 검색 및 접근 환경을 개선해 주는 검증된 유틸리티다. editor@itworld.co.kr  


2015.11.30

OS X 엘 캐피탄에 없으면 안 되는 유틸리티 24종

Jonny Evans | Macworld
유용한 클라우드
맥과 동기화되는 온라인 파일 서비스는 유용한 스토리지, 협업 기능 등을 제공한다. 드롭박스박스를 추천한다.

이동 중 메모하기
에버노트는 온라인에서 정보를 찾는 모든 사용자에게 필수 도구다. 클립, 노트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를 온라인 스크랩북에 파일로 정리해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연락처
애플의 연락처 애플리케이션도 좋은 유틸리티고 OS와 잘 통합되지만, 더 많은 기능을 갖춘 연락처 관리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하다면 강력한 소셜 미디어 통합 기능을 제공하는 코북(CoBook)을 사용해 보자.

데이터 복구
실수로 데이터를 삭제하거나 하드 드라이브에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 디스크 드릴(Disk Drill), 데이터 레스큐(Data Rescue), 디스크워리어(DiskWarrior, 119달러)등이 필요하다. 이 중 디스크워리어는 대단히 강력한 복구 솔루션이며, 외장 드라이브 데이터 복구를 포함한 기본 파일 복구 기능은 세 가지 프로그램 모두 제공한다.

메모리 관리
애플리케이션이 막대한 RAM을 점유한 채 풀어놓지 않는 경우가 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을 종료한 후 다시 시작하는 방법도 있지만, 메모리 클린(Memory Clean), 닥터 클리너(Dr. Cleaner)를 사용해도 된다. 두 프로그램 모두 RAM을 최적화해서 가용 메모리를 극대화하며, 특히 닥터 클리너는 디스크 정리와 대용량 파일도 검사 기능도 제공한다.

잠 잘 자기
현대인은 직장에서나 집에서나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보다 그것도 모자라 아이폰과 아이패드까지 사용한다. 밤에 잠이 올 리가 없다.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파란색 빛이 뇌의 수면 중심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한 과학적 연구도 있다. 수면에 도움이 되는 플럭스(f.lux)는 디스플레이의 색을 시간에 맞게 변화시켜 밤에 파란색 빛을 걸러내는 프로그램이다.

바이러스 검사
맥 사용자는 바이러스의 영향을 별로 받지 않지만 전달 매체로 이용될 가능성은 상존한다. 윈도우 사용자와 함께 작업하고 파일을 공유한다면, 맥 때문에 윈도우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필자는 소포스 안티 바이러스(Sophos Anti-Virus)를 사용한다.

디스크 공간 되찾기
1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둔 디스크 닥터(Disk Doctor, 2달러)는 여러 가지 유용한 기능을 갖춘 최고의 디스크 정리 유틸리티다. 추천.

불필요한 파일 제거
모노링구얼(Monolingual)은 OS X에 기본적으로 설치되는 다국어 지원 파일을 제거해서 수백 메가바이트 정도의 공간을 되찾아준다.

백업
종종 이미지, 음악 파일을 비롯한 소중한 디지털 자료를 잃고 나서야 뒤늦게 백업의 필요성을 깨닫곤 한다. 애플의 타임 머신(Time Machine)으로 백업을 하되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카본 카피 클로너(Carbon Copy Cloner, 40달러) 또는 슈퍼 듀퍼!(Super Duper!, 27.95달러)로 예비 백업을 만들고, 여기에 크래시플랜(Crashplan)으로 안전망을 하나 더 추가하자.

팩스
팩스를 보내거나 받아야 할 때마다 아이팩스(iFax)에 고마움을 느낄 것이다.

개인정보 보호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덕덕고(DuckDuckGo)를 이미 검색에 사용 중이라면, 리틀 스니치(Little Snitch)고스터리(Ghostery)에도 관심을 기울여 보자. 고스터리는 맥에 설치된 온갖 종류의 쿠키 광고를 관리하며 리틀 스니치로는 수신 및 발신 네트워크 트래픽을 모니터링해서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VPN
노드VPN(NordVPN)은 암호화된 고속 가상 사설망으로 맥과 iOS 기기에서 완벽하게 안전한 인터넷 접속 환경을 구현한다. 개인정보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한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유지 보수
오닉스(Onyx)는 필자가 10년 동안 모든 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해온 유틸리티다. 맥의 모든 유지 관리 루틴을 관리하며 성능 극대화를 위한 여러 가지 유용한 기능을 제공한다.

애플리케이션 삭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다 보면 필요한 라이브러리 및 기타 파일이 함께 설치되고, 이게 쌓여 맥에서 많은 공간을 점유하게 된다. 문제는 애플리케이션을 삭제할 때 이런 부수적인 파일들이 함께 삭제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점이다. 앱클리너(AppCleaner)를 사용하면 필요 없는 앱과 함께 그 앱에 딸려온 파일도 모두 삭제할 수 있다.

무선 네트워크
집 또는 사무실의 네트워크를 최적화할 때, 공개 네트워크를 찾을 때, 또는 대형 건물에서 네트워크 ‘불통’ 지점을 찾을 때, 넷스팟(NetSpot)은 필수적인 도구다.

중복 파일 탐지
대용량 파일과 중복 파일을 찾으려면 이 분야의 대표적인 유틸리티인 옴니디스크스위퍼(OmniDiskSweeper)를 사용해 보자.

키보드 확장
런치바(LaunchBar, 24달러)는 강력한 키보드 단축키를 비롯해 검색 및 접근 환경을 개선해 주는 검증된 유틸리티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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