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5

How-To: 한층 더 편리해진 지메일 실험실 기능 4가지

Michael Brown | PCWorld
정식으로 출시된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개발자가 제안한 ‘놓쳐선 안될 4가지 지메일 실험실 기능’을 상반기에 소개한 바 있다. 가장 열띤 반응을 얻은 기능은 정식으로 지메일에 추가되기도 하는데, 실제로 초기 실험실에 등장했던 ‘발송 취소’ 기능은 몇 달 전 공식적으로 출시됐다. 실험실 기능은 인정사정 없이 사라지기도 하고, 메일함에 생산성을 더하는 신기능이 추가되기도 한다.

최근 지메일 실험실에서 제안한 새로운 기능을 살펴보고, 사용자들이 시험할 만한 가치가 있는 4가지 기능을 추렸다. 지메일 설정>실험실에서 원하는 기능에 ‘사용’을 선택하고, ‘변경사항 저장’을 눌러야 선택한 내용이 저장된다. 사용하다가 불안한 부분이 있을 때는 언제든지 설정에서 ‘사용 안함’을 체크할 수 있다.

빠른 링크
지메일에서는 별표 등, 이메일을 분류하고 순위를 매기는 몇 가지 기능을 제공하는데, 빠른 링크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왼쪽 메뉴에 빠른 링크가 생기는데, 지메일의 어떤 페이지로든 바로 이동하는 링크를 추가할 수 있다.


빠른 링크를 사용하면 왼쪽 메뉴 하단에 박스가 하나 생성되는데, 여기에 검색 결과, 특정 이메일, 혹은 분류 종류 등을 추가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해당 메일을 띄운 상태에서 ‘빠른 링크 추가’를 누른다. 대화 상자가 열리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링크 이름을 입력하고 ‘확인’을 누른다. 검색 결과 페이지도 저장 가능하다.

구글 캘린더 가젯


 

순전히 실용적인 용도를 지닌 기능도 있다. 구글 캘린더 가젯을 활성화 하면, 지메일 좌측 메뉴 바에 앞으로의 일정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일정표가 생긴다.

날짜를 넘겨 일정을 추가하고 상세 사항을 적을 수 있으며, 복수의 캘린더를 볼 수도 있다. 이메일 초대장을 받을 경우, 받은 편지함에서 바로 일정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사용자 설정 키보드 단축키
키보드 단축키는 마우스로 손을 가져갈 필요 없이 키보드 위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리성을 늘리며, 지메일에서도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단축키 세트가 있다. 지메일 실험실 기능으로 사용 습관에 알맞게 단축키를 변경할 수 있다.


설정>실험실에서 사용자 설정 키보드 단축키 사용을 선택한 후, 상단 메뉴의 단축키에서 검색, 별표하기, 받은편지함으로 돌아가기 등의 각종 행동에 따른 단축키를 재배치하거나 새로 설정하는 등, 입맛대로 변경할 수 있다. 아래로 스크롤 해 하단의 ‘기본값 복원’ 버튼을 누르면 언제든 원래 설정으로 돌아갈 수 있다.

스마트 라벨


메일의 카테고리 분류 기능을 선호하는 사용자에게는 스마트 라벨 기능도 유용할 수 있다. 스마트 라벨은 프로모션, 여행, 구매, 금융 등의 항목을 카테고리 섹션에 추가하고, 새로 받는 이메일을 적절하게 분류한다. 꽤나 정확하게 메일을 분류하지만 종종 잘못된 꼬리표가 붙기도 한다. 이 경우 메일을 확인할 때 상단에 표시되는 해당 카테고리에서 정정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5.11.25

How-To: 한층 더 편리해진 지메일 실험실 기능 4가지

Michael Brown | PCWorld
정식으로 출시된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개발자가 제안한 ‘놓쳐선 안될 4가지 지메일 실험실 기능’을 상반기에 소개한 바 있다. 가장 열띤 반응을 얻은 기능은 정식으로 지메일에 추가되기도 하는데, 실제로 초기 실험실에 등장했던 ‘발송 취소’ 기능은 몇 달 전 공식적으로 출시됐다. 실험실 기능은 인정사정 없이 사라지기도 하고, 메일함에 생산성을 더하는 신기능이 추가되기도 한다.

최근 지메일 실험실에서 제안한 새로운 기능을 살펴보고, 사용자들이 시험할 만한 가치가 있는 4가지 기능을 추렸다. 지메일 설정>실험실에서 원하는 기능에 ‘사용’을 선택하고, ‘변경사항 저장’을 눌러야 선택한 내용이 저장된다. 사용하다가 불안한 부분이 있을 때는 언제든지 설정에서 ‘사용 안함’을 체크할 수 있다.

빠른 링크
지메일에서는 별표 등, 이메일을 분류하고 순위를 매기는 몇 가지 기능을 제공하는데, 빠른 링크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왼쪽 메뉴에 빠른 링크가 생기는데, 지메일의 어떤 페이지로든 바로 이동하는 링크를 추가할 수 있다.


빠른 링크를 사용하면 왼쪽 메뉴 하단에 박스가 하나 생성되는데, 여기에 검색 결과, 특정 이메일, 혹은 분류 종류 등을 추가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해당 메일을 띄운 상태에서 ‘빠른 링크 추가’를 누른다. 대화 상자가 열리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링크 이름을 입력하고 ‘확인’을 누른다. 검색 결과 페이지도 저장 가능하다.

구글 캘린더 가젯


 

순전히 실용적인 용도를 지닌 기능도 있다. 구글 캘린더 가젯을 활성화 하면, 지메일 좌측 메뉴 바에 앞으로의 일정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일정표가 생긴다.

날짜를 넘겨 일정을 추가하고 상세 사항을 적을 수 있으며, 복수의 캘린더를 볼 수도 있다. 이메일 초대장을 받을 경우, 받은 편지함에서 바로 일정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사용자 설정 키보드 단축키
키보드 단축키는 마우스로 손을 가져갈 필요 없이 키보드 위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리성을 늘리며, 지메일에서도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단축키 세트가 있다. 지메일 실험실 기능으로 사용 습관에 알맞게 단축키를 변경할 수 있다.


설정>실험실에서 사용자 설정 키보드 단축키 사용을 선택한 후, 상단 메뉴의 단축키에서 검색, 별표하기, 받은편지함으로 돌아가기 등의 각종 행동에 따른 단축키를 재배치하거나 새로 설정하는 등, 입맛대로 변경할 수 있다. 아래로 스크롤 해 하단의 ‘기본값 복원’ 버튼을 누르면 언제든 원래 설정으로 돌아갈 수 있다.

스마트 라벨


메일의 카테고리 분류 기능을 선호하는 사용자에게는 스마트 라벨 기능도 유용할 수 있다. 스마트 라벨은 프로모션, 여행, 구매, 금융 등의 항목을 카테고리 섹션에 추가하고, 새로 받는 이메일을 적절하게 분류한다. 꽤나 정확하게 메일을 분류하지만 종종 잘못된 꼬리표가 붙기도 한다. 이 경우 메일을 확인할 때 상단에 표시되는 해당 카테고리에서 정정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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