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0

브로케이드, 보안 및 머신 러닝 사업 강화 위해 새로운 보안 CTO 영입

편집부 | ITWorld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하디 나하리를 부사장 겸 보안 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하고, 데이비드 메이어(David Meyer)를 브로케이드 최고연구원(Brocade Fellow)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발표했다.

브로케이드는 이번 인사로 보안 및 머신 러닝 등의 핵심 기술 분야에서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켄 쳉 브로케이드 기업 개발 및 신사업 담당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하디 나하리와 데이비드 메이어는 모바일, 머신 러닝, 대규모 확장형 시스템, 보안 등 다양한 기술 분야에 걸쳐 풍부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며, “하디 나하리는 브로케이드 제품 보안 전략 및 혁신을 총괄하게 되며, 데이비드 메이어는 머신 러닝 연구개발 등 다양한 신기술 분야에 초점을 두게 된다”고 밝혔다.

하디 나하리는 20년 이상의 IT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안 및 트러스티드 컴퓨팅 분야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브로케이드 합류 전, 엔비디아에서 모바일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 부문 수석 보안 아키텍트 직을 역임하며 안드로이드 트러스티 재단인 트러스티드 리틀 커넬을 설립했다. 그는 또한 페이팔, 몬타 비스타 소프트웨어, 모토롤라, 넷스케이프, 그리고 미국 정부에서 일했다.

하디 나하리는 13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1건은 미국, 2건은 유럽 특허에 해당한다. 앞으로 그는 브로케이드의 제품 보안 전략, 아키텍처, 포트폴리오를 총괄하며, 기업의 보안 생태계를 구축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데이비드 메이어는 지난 2012년 수석 연구원 및 서비스 공급자 부문 CTO로 브로케이드에 합류했다. 그는 LSIP(Location/ID Separation Protocol)의 공동 개발자이며, 오픈데이라이트(OpenDaylight) 프로젝트 기술운영위원회(Technical Steering Committee) 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오픈네트워킹재단(Open Networking Foundation)의 포워드 애브스트랙션 워킹 그룹(Forward Abstractions Working Group)의 공동 의장직과 인터넷 리서치 태스크 포스(Internet Research Task Force)의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 리서치 그룹(Software Defined Networking Research Group)의 위원장직을 역임하고 있다. 브로케이드 합류 전, 데이비드 메이어는 시스코 시스템스(Cisco Systems)에서 12년 간 수석 엔지니어로 재직했다. editor@itworld.co.kr


2015.11.20

브로케이드, 보안 및 머신 러닝 사업 강화 위해 새로운 보안 CTO 영입

편집부 | ITWorld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하디 나하리를 부사장 겸 보안 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하고, 데이비드 메이어(David Meyer)를 브로케이드 최고연구원(Brocade Fellow)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발표했다.

브로케이드는 이번 인사로 보안 및 머신 러닝 등의 핵심 기술 분야에서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켄 쳉 브로케이드 기업 개발 및 신사업 담당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하디 나하리와 데이비드 메이어는 모바일, 머신 러닝, 대규모 확장형 시스템, 보안 등 다양한 기술 분야에 걸쳐 풍부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며, “하디 나하리는 브로케이드 제품 보안 전략 및 혁신을 총괄하게 되며, 데이비드 메이어는 머신 러닝 연구개발 등 다양한 신기술 분야에 초점을 두게 된다”고 밝혔다.

하디 나하리는 20년 이상의 IT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안 및 트러스티드 컴퓨팅 분야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브로케이드 합류 전, 엔비디아에서 모바일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 부문 수석 보안 아키텍트 직을 역임하며 안드로이드 트러스티 재단인 트러스티드 리틀 커넬을 설립했다. 그는 또한 페이팔, 몬타 비스타 소프트웨어, 모토롤라, 넷스케이프, 그리고 미국 정부에서 일했다.

하디 나하리는 13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1건은 미국, 2건은 유럽 특허에 해당한다. 앞으로 그는 브로케이드의 제품 보안 전략, 아키텍처, 포트폴리오를 총괄하며, 기업의 보안 생태계를 구축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데이비드 메이어는 지난 2012년 수석 연구원 및 서비스 공급자 부문 CTO로 브로케이드에 합류했다. 그는 LSIP(Location/ID Separation Protocol)의 공동 개발자이며, 오픈데이라이트(OpenDaylight) 프로젝트 기술운영위원회(Technical Steering Committee) 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오픈네트워킹재단(Open Networking Foundation)의 포워드 애브스트랙션 워킹 그룹(Forward Abstractions Working Group)의 공동 의장직과 인터넷 리서치 태스크 포스(Internet Research Task Force)의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 리서치 그룹(Software Defined Networking Research Group)의 위원장직을 역임하고 있다. 브로케이드 합류 전, 데이비드 메이어는 시스코 시스템스(Cisco Systems)에서 12년 간 수석 엔지니어로 재직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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