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7

알서포트, 중국 메이주와 원격지원 리모트콜 모바일팩 공급 계약

편집부 | ITWorld
알서포트(www.rsupport.com/ko-kr)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메이주와 ‘리모트콜 모바일팩(RemoteCall + mobile pack)’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알서포트는 메이주가 고객 만족도 증대와 관리비용 절감을 위해 모바일 원격지원 솔루션인 ‘리모트콜 모바일팩’을 채택해, 지난 10월 12일부터 중국 내 ‘mSupport’란 이름으로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베타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최적화해 11월 공식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메이주의 모바일 원격지원 ‘리모트콜 모바일팩’ 도입을 통해 중국 내 경쟁업체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이주는 현재 mSupport 베타 서비스를 제공하며 별도의 홍보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10일만에 5,000건의 다운로드가 이뤄질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메이주는 올해 초 중국 최대 인터넷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로부터 5억 9,000만 달러(약 6,400억 원)의 투자를 받았다. 이후 출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프로 5’에 삼성전자 엑시노스 7420 AP를 채택해 삼성과의 긴밀한 협력 또한 주목받고 있다.

메이주 관계자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간의 기기 성능 격차가 줄어들면서, 메이주 스마트폰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게 하는 고객 지원 서비스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알서포트의 리모트콜 모바일팩을 통한 mSupport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고객지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알서포트는 레노버, 화웨이, 원플러스에 이어 메이주와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내 톱 스마트폰 제조사와 공고한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며, “이는 리모트콜 모바일팩이 글로벌 뿐만 아니라 중국 내에서도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5.10.27

알서포트, 중국 메이주와 원격지원 리모트콜 모바일팩 공급 계약

편집부 | ITWorld
알서포트(www.rsupport.com/ko-kr)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메이주와 ‘리모트콜 모바일팩(RemoteCall + mobile pack)’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알서포트는 메이주가 고객 만족도 증대와 관리비용 절감을 위해 모바일 원격지원 솔루션인 ‘리모트콜 모바일팩’을 채택해, 지난 10월 12일부터 중국 내 ‘mSupport’란 이름으로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베타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최적화해 11월 공식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메이주의 모바일 원격지원 ‘리모트콜 모바일팩’ 도입을 통해 중국 내 경쟁업체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이주는 현재 mSupport 베타 서비스를 제공하며 별도의 홍보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10일만에 5,000건의 다운로드가 이뤄질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메이주는 올해 초 중국 최대 인터넷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로부터 5억 9,000만 달러(약 6,400억 원)의 투자를 받았다. 이후 출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프로 5’에 삼성전자 엑시노스 7420 AP를 채택해 삼성과의 긴밀한 협력 또한 주목받고 있다.

메이주 관계자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간의 기기 성능 격차가 줄어들면서, 메이주 스마트폰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게 하는 고객 지원 서비스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알서포트의 리모트콜 모바일팩을 통한 mSupport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고객지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알서포트는 레노버, 화웨이, 원플러스에 이어 메이주와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내 톱 스마트폰 제조사와 공고한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며, “이는 리모트콜 모바일팩이 글로벌 뿐만 아니라 중국 내에서도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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