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2

윈도우 10 프로로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 사람과 그 이유 5가지

Mark Hachman | PCWorld
윈도우 10 프로페셔널(프로)은 '강제적'으로 이를 설치해야만 하는 사람만을 위한 윈도우 10 버전이 아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3 등 프로 버전이 설치된 PC는 자동으로 윈도우 10 프로로 업그레이드된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은 물론이고, 소규모 사업체와 '파워 유저', 개인 사업자들도 윈도우 10 홈과 프로의 장점을 비교한 후, 프로 버전을 선택할 수 있다.

윈도우 10 프로에는 홈 버전에 있는 모든 기능이 들어있다. 여기에 몇 가지 고급 기능이 추가된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가격이 비싸다.

윈도우 10 홈 버전을 프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윈도우 10 프로 팩(Pro Pack) 가격이 99달러다. 윈도우 10 홈 무료 업그레이드가 적용되는 윈도우 7 스타터, 윈도우 7 홈 베이직,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윈도우 8.1 사용자가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버전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웹페이지에서 윈도우 10의 버전별 차이점을 설명하고 있다. 윈도우 프로로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이유는 크게 4가지다.

기본(Fundamental), 관리 및 배포(Management and Deployment), 보안(Security), 그리고 윈도우 업데이트(Updates)다. 모두 파워 유저 및 사업체와 관련이 있는 차이점들이다. 수십 가지 차이점이 있지만, 윈도우 10 프로 업그레이드가 자신에게 맞는지 판단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섯 가지 요소가 있다.

비트로커(BitLocker)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비스타부터 암호화 소프트웨어를 배포했으며, 당연히 윈도우 10에도 설치되어 있다. 비트로커는 윈도우 8.1부터 윈도우 부트 드라이브, 시스템에 고정 장착된 드라이브, USB 키, 외장 드라이브를 암호화하는 기능을 제공했다.

비트로커는 이동하면서 컴퓨터를 사용할 때 아주 유용하다. 물론 데이터를 암호화한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나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드라이브를 암호화하면 비트로커가 추가되는 파일들을 암호화한다. 또 암호화를 중단하거나, 모든 파일의 암호를 푸는 기능을 제공한다. 비트로커 암호화가 적용된 드라이브의 파일을 다른 드라이브로 옮기면 자동으로 암호가 풀린다.

물론 비밀번호가 필요하다. 가급적이면 강력한 비밀번호를 권장한다. 비밀번호를 모르거나 없다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저장하거나, 인쇄 또는 로컬 저장할 수 있는 코드인 복구키(Recovery Key)가 있어야 파일을 이용할 수 있다. 비밀번호와 복구키 모두를 잃어버렸다면 어떻게 될까? 그렇다면 영원히 데이터를 이용할 수 없다.

원드라이브(OneDrive)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에 파일을 저장해도 좋다. 그러나 비트로커로 암호화한 USB 메모리 카드를 휴대하고 다니는 방법도 간편하다. 또한 추가적인 안전책 역할을 한다.

원격 데스크톱 연결
윈도우 10 홈 컴퓨터와 프로 컴퓨터에서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실행시킬 수 있다. '마스터' 컴퓨터로 '슬레이브' 컴퓨터와 해당 컴퓨터의 리소스를 제어하는 기능이다. 이 경우 '슬레이브' 컴퓨터의 화면을 원하는 대로 작동시킬 수 있다. 그런데 윈도우 10 홈이 아닌 윈도우 10 프로만 '제어'가 가능하다.

윈도우 10 홍은 원격 '제어'가 아닌 '지원'만 가능하다. 윈도우 10 '마스터' 컴퓨터가 '슬레이브' 컴퓨터를 제어하고, '슬레이브' 화면은 마스터 화면을 미러링한다는 의미다. 원격 지원은 교육용 툴로 만들어졌다. 예를 들어, 기술자가 원격 연결 상태에서 마우스를 움직여가며 그래픽 설정을 조정하는 방법을 보여줄 수 있다.

결론을 내리면, 집에서 업무용 컴퓨터에 접속할 수 있다. 그러나 업무용 컴퓨터로만 집 컴퓨터를 제어할 수 있다. 원격 데스크톱 연결은 사업체 운영주가 윈도우 10 프로 구입을 고려할 또 다른 이유를 제공한다.

클라이언트 하이퍼-V

대다수의 직장인과 사업주는 하드 드라이브 일부를 별개의 운영 시스템으로 기동하는 가상 PC로 만다는 기능인 가상화에 큰 관심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메인 시스템에 초래될 수도 있는 위험을 피하면서 테스트를 하고 싶은, 파워 유저는 하이퍼-V 기능을 반길 것이다.

가상화는 PC 내 한 공간에 리눅스와 향후 출시될 윈도우 10 빌드, 구형 윈도우 버전이 설치된 안전한 운영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물론 이들 운영 시스템의 제품키가 있어야 한다. 또 PC 프로세서가 가상화 기능을 지원해야 한다.

윈도우 10 프로를 설치한 후, 직접 하이퍼-V를 설치해야 한다. 검색 상자에 'Hyper-V'를 입력하면 된다. 그러면 윈도우가 일부 옵션 기능 설치를 추천한다. 그리고 옵션을 리스트로 제시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포 비즈니스(Update for Business)
윈도우 10 홈 버전은 그 즉시 패치를 설치해야 한다. 몇 시간 정도 미룰 수 있지만, 영원히 미룰 수는 없다. 그런데 일부에게는 반가운 기능이 아니다. 다행히 원도우 10 프로에는 '선택지'가 있다.

필자는 윈도우 10이 출시되기 전, '파워 유저'들은 가능한 빨리 새 패치를 테스트하는 방식으로 윈도우 인사이더를 이용하기 원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소규모 사업체 운영자들도 윈도우 10 홈 이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가능한 빨리 최신 패치를 받아 설치하고 싶어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윈도우 10 출시를 목전에 두고 일부 엔비디아(Nvidia) 카드의 멀티모니터 설정에 문제를 일으키는 업데이트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3 및 서피스 프로 3에 배포한 펌웨어트가 문제를 일으킨 것이다. 윈도우 10은 기본적으로 설치해야 할 업데이트와 패치를 알려주지 않는다.

하드웨어 제조사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본적인 차이점이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 가운데 하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서버에서 최신 드라이버가 배포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이런 권리를 행사하고 있다. 이는 '최신'으로 간주해야 할 드라이브 선택과 관련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다시 말해, 패치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홈 버전 사용자들은 별 수 없이 이런 업데이트 문제 해결에 공을 들여야 한다. 이때 '머피의 법칙'이 발동하면서 문제가 악화될 수 있다. 버그가 발생하고, 업데이트를 다시 적용해야 한다.

보수적인 성향의 사용자라면 보안 업데이트를 제외하고 몇 달 간 업그레이드를 미룰 것이다. 업데이트가 문제를 일으키는지 몇 달간 지켜보기 위해서다.

기업에 맞는 기능
윈도우 10 프로에는 기업에 맞는 기능들이 들어있다. 자신의 PC를 가져와 회사 환경에 연결하는 도메인(Domain) 통합 기능, IT 관리자가 PC 역할을 제어하는 그룹 정책 관리 기능을 예로 들 수 있다.

엣지(Edge)나 인터넷 익스플로러 11과 호환되지 않는 구형 웹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있는 경우, 엔터프라이즈 모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이용해 브라우저 내부에서 IE 8을 실행시킬 수 있다.

또한 전용 엔터프라이즈 앱을 이용하고 있다면, IT 관리자는 사용자가 윈도우 스토어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만들 수 있다. 또 SSO(Single Sign On) 기능인 애저 액티브 디렉토리(Azure Active Directory)를 지원한다.

특정 윈도우 태블릿에서는 특정 애플리케이션만 실행되도록 만드는 어사인드 액세스(Assigned Access)가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사용자도 있을 것이다. 통상 전용 키오스크에 적용되는 구성 방법이다. 그러나 아이들용 태블릿에도 적용할 수 있다.

유연하게 선택하라
윈도우 10 프로는 고급 기능을 더 많이 이용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그러나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필요가 없다면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다수의 일반 사용자에게는 윈도우 10 홈 버전이면 충분하다. editor@itworld.co.kr


2015.09.22

윈도우 10 프로로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 사람과 그 이유 5가지

Mark Hachman | PCWorld
윈도우 10 프로페셔널(프로)은 '강제적'으로 이를 설치해야만 하는 사람만을 위한 윈도우 10 버전이 아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3 등 프로 버전이 설치된 PC는 자동으로 윈도우 10 프로로 업그레이드된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은 물론이고, 소규모 사업체와 '파워 유저', 개인 사업자들도 윈도우 10 홈과 프로의 장점을 비교한 후, 프로 버전을 선택할 수 있다.

윈도우 10 프로에는 홈 버전에 있는 모든 기능이 들어있다. 여기에 몇 가지 고급 기능이 추가된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가격이 비싸다.

윈도우 10 홈 버전을 프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윈도우 10 프로 팩(Pro Pack) 가격이 99달러다. 윈도우 10 홈 무료 업그레이드가 적용되는 윈도우 7 스타터, 윈도우 7 홈 베이직,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윈도우 8.1 사용자가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버전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웹페이지에서 윈도우 10의 버전별 차이점을 설명하고 있다. 윈도우 프로로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이유는 크게 4가지다.

기본(Fundamental), 관리 및 배포(Management and Deployment), 보안(Security), 그리고 윈도우 업데이트(Updates)다. 모두 파워 유저 및 사업체와 관련이 있는 차이점들이다. 수십 가지 차이점이 있지만, 윈도우 10 프로 업그레이드가 자신에게 맞는지 판단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섯 가지 요소가 있다.

비트로커(BitLocker)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비스타부터 암호화 소프트웨어를 배포했으며, 당연히 윈도우 10에도 설치되어 있다. 비트로커는 윈도우 8.1부터 윈도우 부트 드라이브, 시스템에 고정 장착된 드라이브, USB 키, 외장 드라이브를 암호화하는 기능을 제공했다.

비트로커는 이동하면서 컴퓨터를 사용할 때 아주 유용하다. 물론 데이터를 암호화한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나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드라이브를 암호화하면 비트로커가 추가되는 파일들을 암호화한다. 또 암호화를 중단하거나, 모든 파일의 암호를 푸는 기능을 제공한다. 비트로커 암호화가 적용된 드라이브의 파일을 다른 드라이브로 옮기면 자동으로 암호가 풀린다.

물론 비밀번호가 필요하다. 가급적이면 강력한 비밀번호를 권장한다. 비밀번호를 모르거나 없다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저장하거나, 인쇄 또는 로컬 저장할 수 있는 코드인 복구키(Recovery Key)가 있어야 파일을 이용할 수 있다. 비밀번호와 복구키 모두를 잃어버렸다면 어떻게 될까? 그렇다면 영원히 데이터를 이용할 수 없다.

원드라이브(OneDrive)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에 파일을 저장해도 좋다. 그러나 비트로커로 암호화한 USB 메모리 카드를 휴대하고 다니는 방법도 간편하다. 또한 추가적인 안전책 역할을 한다.

원격 데스크톱 연결
윈도우 10 홈 컴퓨터와 프로 컴퓨터에서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실행시킬 수 있다. '마스터' 컴퓨터로 '슬레이브' 컴퓨터와 해당 컴퓨터의 리소스를 제어하는 기능이다. 이 경우 '슬레이브' 컴퓨터의 화면을 원하는 대로 작동시킬 수 있다. 그런데 윈도우 10 홈이 아닌 윈도우 10 프로만 '제어'가 가능하다.

윈도우 10 홍은 원격 '제어'가 아닌 '지원'만 가능하다. 윈도우 10 '마스터' 컴퓨터가 '슬레이브' 컴퓨터를 제어하고, '슬레이브' 화면은 마스터 화면을 미러링한다는 의미다. 원격 지원은 교육용 툴로 만들어졌다. 예를 들어, 기술자가 원격 연결 상태에서 마우스를 움직여가며 그래픽 설정을 조정하는 방법을 보여줄 수 있다.

결론을 내리면, 집에서 업무용 컴퓨터에 접속할 수 있다. 그러나 업무용 컴퓨터로만 집 컴퓨터를 제어할 수 있다. 원격 데스크톱 연결은 사업체 운영주가 윈도우 10 프로 구입을 고려할 또 다른 이유를 제공한다.

클라이언트 하이퍼-V

대다수의 직장인과 사업주는 하드 드라이브 일부를 별개의 운영 시스템으로 기동하는 가상 PC로 만다는 기능인 가상화에 큰 관심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메인 시스템에 초래될 수도 있는 위험을 피하면서 테스트를 하고 싶은, 파워 유저는 하이퍼-V 기능을 반길 것이다.

가상화는 PC 내 한 공간에 리눅스와 향후 출시될 윈도우 10 빌드, 구형 윈도우 버전이 설치된 안전한 운영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물론 이들 운영 시스템의 제품키가 있어야 한다. 또 PC 프로세서가 가상화 기능을 지원해야 한다.

윈도우 10 프로를 설치한 후, 직접 하이퍼-V를 설치해야 한다. 검색 상자에 'Hyper-V'를 입력하면 된다. 그러면 윈도우가 일부 옵션 기능 설치를 추천한다. 그리고 옵션을 리스트로 제시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포 비즈니스(Update for Business)
윈도우 10 홈 버전은 그 즉시 패치를 설치해야 한다. 몇 시간 정도 미룰 수 있지만, 영원히 미룰 수는 없다. 그런데 일부에게는 반가운 기능이 아니다. 다행히 원도우 10 프로에는 '선택지'가 있다.

필자는 윈도우 10이 출시되기 전, '파워 유저'들은 가능한 빨리 새 패치를 테스트하는 방식으로 윈도우 인사이더를 이용하기 원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소규모 사업체 운영자들도 윈도우 10 홈 이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가능한 빨리 최신 패치를 받아 설치하고 싶어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윈도우 10 출시를 목전에 두고 일부 엔비디아(Nvidia) 카드의 멀티모니터 설정에 문제를 일으키는 업데이트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3 및 서피스 프로 3에 배포한 펌웨어트가 문제를 일으킨 것이다. 윈도우 10은 기본적으로 설치해야 할 업데이트와 패치를 알려주지 않는다.

하드웨어 제조사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본적인 차이점이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 가운데 하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서버에서 최신 드라이버가 배포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이런 권리를 행사하고 있다. 이는 '최신'으로 간주해야 할 드라이브 선택과 관련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다시 말해, 패치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홈 버전 사용자들은 별 수 없이 이런 업데이트 문제 해결에 공을 들여야 한다. 이때 '머피의 법칙'이 발동하면서 문제가 악화될 수 있다. 버그가 발생하고, 업데이트를 다시 적용해야 한다.

보수적인 성향의 사용자라면 보안 업데이트를 제외하고 몇 달 간 업그레이드를 미룰 것이다. 업데이트가 문제를 일으키는지 몇 달간 지켜보기 위해서다.

기업에 맞는 기능
윈도우 10 프로에는 기업에 맞는 기능들이 들어있다. 자신의 PC를 가져와 회사 환경에 연결하는 도메인(Domain) 통합 기능, IT 관리자가 PC 역할을 제어하는 그룹 정책 관리 기능을 예로 들 수 있다.

엣지(Edge)나 인터넷 익스플로러 11과 호환되지 않는 구형 웹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있는 경우, 엔터프라이즈 모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이용해 브라우저 내부에서 IE 8을 실행시킬 수 있다.

또한 전용 엔터프라이즈 앱을 이용하고 있다면, IT 관리자는 사용자가 윈도우 스토어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만들 수 있다. 또 SSO(Single Sign On) 기능인 애저 액티브 디렉토리(Azure Active Directory)를 지원한다.

특정 윈도우 태블릿에서는 특정 애플리케이션만 실행되도록 만드는 어사인드 액세스(Assigned Access)가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사용자도 있을 것이다. 통상 전용 키오스크에 적용되는 구성 방법이다. 그러나 아이들용 태블릿에도 적용할 수 있다.

유연하게 선택하라
윈도우 10 프로는 고급 기능을 더 많이 이용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그러나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필요가 없다면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다수의 일반 사용자에게는 윈도우 10 홈 버전이면 충분하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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