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2

애플과 IBM, 예측 분석 및 아이비콘 등 활용한 10가지 새로운 앱 공개

Fred O'Connor | IDG News Service
애플과 IBM가 비즈니스 출장 근로자를 위한 앱과 예측 분석과 아이비콘을 활용한 10가지 비즈니스 전용 앱을 출시했다.

양사는 헬스케어, 소매업, 보험과 같은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개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더불어 IBM은 애플 하드웨어를 지원한다고도 언급했다.

지난해 11월 처음 10개의 앱을 발표한 뒤, 지난 3월과 4월에도 앱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앱을 포함하면 거의 36개의 앱이 출시된 셈이다.

“직원 경험”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카테고리에는 4가지 앱이 있다. 아이폰 앱인 트래블 플랜(Travel Plan)은 직원이 자신의 일정을 토대로 언제 출장을 갈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으로 출장을 계획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지난 출장 내역을 살펴보고 호텔 예약을 제안해주기도 한다.

아이폰과 애플 워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트래블 트랙(Travel Track) 앱은 출장자가 자신의 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미팅 시간이나 비행 탑승 시간과 같은 정보에 대해 시간과 위치를 기반으로 푸시 알람을 준다. 또한, 같은 출장에 오른 동료를 파악하고, 연결하는 데 분석 기술을 이용한다.

또 다른 직원용 앱에는 쉬프트 트랙(Shift Track)과 쉬프트 싱크(Shift Sync)가 있다. 두 앱 모두 시간 근로자 또는 교대 근로자가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아이패드용 시프트 트랙은 매니저가 직원의 일정을 확인하고 필요할 때 일정을 조율할 수 있도록 한다. 매니저는 휴가 요청에도 응답할 수 있다.

시프트 싱크는 아이폰과 애플 워치 앱으로 지원되며, 직원이 자신의 일정과 교대 근무를 확인하고 휴가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병가 일수와 휴가 일수도 표시해준다.

론 어드바이스(Loan Advise)는 대출담당 직원이 사용할 수 있는 아이패드 앱으로, 실시간으로 고객 정보를 모집해서 고객에 맞춤화된 대출 정보를 제공해준다. 론 트랙(Loan Track) 아이폰 앱은 대출 직원이 현재 이용 가능한 대출 상품과 작성해야 하는 신청서 서류를 볼 수 있도록 한다. 론 트랙은 고객이 원하는 조건에 따라 중요도 순으로 대출에 필요한 신청서를 나열하는 데 분석 기술을 이용한다.

아이패드 전용 앱인 엑스퍼드 레졸브(Expert Resolve)는 현금 인출기와 같은 기기를 고치는 작업을 수행하는 야외 작업자를 위한 앱이다. 작업자는 기기의 이전에 완료된 작업뿐만 아니라 해당 기기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문제를 불러올 수 있다. 작업자는 망가진 기기의 사진을 찍는 데 카메라를 이용하거나 페이스타임을 통해 추가 지원이 필요할 경우 동료와 연락할 수 있다.

어셋 인스펙트(Asset Inspect)는 아이폰 앱으로, 변압기와 같은 산업용 장비가 작동하지 않은 이유를 말하는 데 예측 분석을 활용하며, 수리에 관한 조언을 제공한다. 이 앱은 새로운 작업, 날씨 상태, 작업장 위험에 관해 기술자에게 업데이트 정보를 제공한다.

세이프 사이트(Safe Site)응 아이폰 전용 앱으로, 작업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안전하지 않은 작업장 상태를 알려준다. 이 앱은 아이비콘을 이용해서 보고된 위험한 작업장에 접근할 경우 이를 근로자에게 알려준다.

아이패드 앱인 필드 인스펙트(Field Inspect)는 정부 조사관이 조사를 실행하고, 적절한 에이전시에 대한 파일 탐색을 수행하도록 돕는다. 이 조사관은 아이패드의 카메라와 마이크를 이용해서 조사를 기록할 수 있으며, 이 앱은 이전 조사 데이터를 토대로 행동을 추천해준다.

IBM과 애플은 고객사에 관한 정보나 이들의 협력관계가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는 함구하고 있다. 알려진 고객사로는 일본 정부가 있는데, 노인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맞춤화된 앱이 설치된 아이패드를 제공하고 있다. 애플의 CEO인 팀 쿡은 아이패드의 판매 부진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IBM과 협력하는 방안을 고려했다고 말한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2015.07.22

애플과 IBM, 예측 분석 및 아이비콘 등 활용한 10가지 새로운 앱 공개

Fred O'Connor | IDG News Service
애플과 IBM가 비즈니스 출장 근로자를 위한 앱과 예측 분석과 아이비콘을 활용한 10가지 비즈니스 전용 앱을 출시했다.

양사는 헬스케어, 소매업, 보험과 같은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개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더불어 IBM은 애플 하드웨어를 지원한다고도 언급했다.

지난해 11월 처음 10개의 앱을 발표한 뒤, 지난 3월과 4월에도 앱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앱을 포함하면 거의 36개의 앱이 출시된 셈이다.

“직원 경험”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카테고리에는 4가지 앱이 있다. 아이폰 앱인 트래블 플랜(Travel Plan)은 직원이 자신의 일정을 토대로 언제 출장을 갈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으로 출장을 계획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지난 출장 내역을 살펴보고 호텔 예약을 제안해주기도 한다.

아이폰과 애플 워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트래블 트랙(Travel Track) 앱은 출장자가 자신의 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미팅 시간이나 비행 탑승 시간과 같은 정보에 대해 시간과 위치를 기반으로 푸시 알람을 준다. 또한, 같은 출장에 오른 동료를 파악하고, 연결하는 데 분석 기술을 이용한다.

또 다른 직원용 앱에는 쉬프트 트랙(Shift Track)과 쉬프트 싱크(Shift Sync)가 있다. 두 앱 모두 시간 근로자 또는 교대 근로자가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아이패드용 시프트 트랙은 매니저가 직원의 일정을 확인하고 필요할 때 일정을 조율할 수 있도록 한다. 매니저는 휴가 요청에도 응답할 수 있다.

시프트 싱크는 아이폰과 애플 워치 앱으로 지원되며, 직원이 자신의 일정과 교대 근무를 확인하고 휴가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병가 일수와 휴가 일수도 표시해준다.

론 어드바이스(Loan Advise)는 대출담당 직원이 사용할 수 있는 아이패드 앱으로, 실시간으로 고객 정보를 모집해서 고객에 맞춤화된 대출 정보를 제공해준다. 론 트랙(Loan Track) 아이폰 앱은 대출 직원이 현재 이용 가능한 대출 상품과 작성해야 하는 신청서 서류를 볼 수 있도록 한다. 론 트랙은 고객이 원하는 조건에 따라 중요도 순으로 대출에 필요한 신청서를 나열하는 데 분석 기술을 이용한다.

아이패드 전용 앱인 엑스퍼드 레졸브(Expert Resolve)는 현금 인출기와 같은 기기를 고치는 작업을 수행하는 야외 작업자를 위한 앱이다. 작업자는 기기의 이전에 완료된 작업뿐만 아니라 해당 기기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문제를 불러올 수 있다. 작업자는 망가진 기기의 사진을 찍는 데 카메라를 이용하거나 페이스타임을 통해 추가 지원이 필요할 경우 동료와 연락할 수 있다.

어셋 인스펙트(Asset Inspect)는 아이폰 앱으로, 변압기와 같은 산업용 장비가 작동하지 않은 이유를 말하는 데 예측 분석을 활용하며, 수리에 관한 조언을 제공한다. 이 앱은 새로운 작업, 날씨 상태, 작업장 위험에 관해 기술자에게 업데이트 정보를 제공한다.

세이프 사이트(Safe Site)응 아이폰 전용 앱으로, 작업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안전하지 않은 작업장 상태를 알려준다. 이 앱은 아이비콘을 이용해서 보고된 위험한 작업장에 접근할 경우 이를 근로자에게 알려준다.

아이패드 앱인 필드 인스펙트(Field Inspect)는 정부 조사관이 조사를 실행하고, 적절한 에이전시에 대한 파일 탐색을 수행하도록 돕는다. 이 조사관은 아이패드의 카메라와 마이크를 이용해서 조사를 기록할 수 있으며, 이 앱은 이전 조사 데이터를 토대로 행동을 추천해준다.

IBM과 애플은 고객사에 관한 정보나 이들의 협력관계가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는 함구하고 있다. 알려진 고객사로는 일본 정부가 있는데, 노인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맞춤화된 앱이 설치된 아이패드를 제공하고 있다. 애플의 CEO인 팀 쿡은 아이패드의 판매 부진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IBM과 협력하는 방안을 고려했다고 말한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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