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1

레드햇, 레드햇 서밋서 2015년 IT 메가트렌드 발표

편집부 | ITWorld
레드햇은 지난 6월 말에 개최한 레드햇 서밋에서 2015년 IT 트렌드를 발표했다.

레드햇 서밋은 레드햇 및 업계 전문가들이 엔터프라이즈 기술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클라우드부터 리눅스 컨테이너, 모바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에 이르는 주요 IT 트렌드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살펴 볼 수 있는 행사다.

올해의 주요 주제는 도커 컨테이너 기술과 레드햇의 아토믹 엔터프라이즈(Atomic Enterprise) 플랫폼 및 오픈시프트 엔터프라이즈 3(OpenShift Enterprise 3) 플랫폼이었다. 아토믹 엔터프라이즈는 도커 컨테이너의 구축 및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한 엔터프라이즈단에서 지원되는 호스팅 플랫폼을 제공한다. 한편, 오픈시프트는 개발자의 컨테이너 개발, 관리 및 구축을 위한 서비스형 플랫폼을 제공한다.

디지털화
그리드에서 클라우드로, 서비스 지향적 아키텍처에서 마이크로서비스로, 그리고 가상화 기술에서 컨테이너 기술로 발전하며 지난 10년 동안 IT는 진화를 거듭했다. 그러나, 기존의 기술과 지적 자산이 점점 더 소프트웨어에 노출되며 또 다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업계 분석가들은 이를 디지털화라 부른다.

디지털화는 사회, 경제, 기술의 융합을 통해 가속화되고 있다. 모바일 솔루션에서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의 디지털화는 기업의 차별화된 경쟁력의 원천이 될 것이다. 기업은 효과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위해 웹 API와 지적 자산을 결합 할 수 있는 통합 기술을 포용해야 한다.

컨테이너화
컨테이너화는 자체 운영 환경과 컨테이너에 애플리케이션을 배치하도록 진화한 가상화 기술의 대안이다. 오늘날의 기업 환경에서 컨테이너는 다양한 이점을 바탕으로 빠르게 IT를 변화시키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레드햇의 후원으로 전세계의 IT 담당자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 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의 67%가 향후 2 년간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서비스형 플랫폼(Platform-as-a-Service; PaaS)
지난 몇 년 동안 서비스형 플랫폼은 업계의 강력한 지지를 받아왔다. 2015년은 서비스형 플랫폼의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 것이다. 도커(Docker)는 컨테이너화의 개념을 대중화시켰고, 전세계적으로 컨테이너 기반 아키텍처의 가능성이 입증됐다.

이제 기업은 로드맵의 한 항목으로서 컨테이너에 대해 묻는 것이 아니라 도입을 위한 세부 사항에 대해 묻기 시작했다. 또한, 지난해 많은 기업들이 자사의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의 초석으로 서비스형 인프라(Infrastructure-as-a-Service; IaaS) 대신 서비스형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위한 유연한 플랫폼을 요구하고 있으며, 서비스형 플랫폼 및 클라우드 공급 업체가 이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개발자 경험을 변화시키고 고객이 요구하는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이제 오픈소스 컨테이너와 오케스트레이션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트렌드의 확산은 관리편의성, 고가용성 및 확장성을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서비스형 플랫폼 공급 업체의 부담을 증가시키고 있다.

모빌리티
기업은 직원의 생산성과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증가하는 모바일 기기의 확산과 IT의 소비자화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의 82%가 2015 년에 모바일 기기 관리 솔루션에 대한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모빌리티는 혁신을 가속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간소화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많은 기업들의 최우선 과제다. 기업은 모바일 우선 전략을 위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개발 및 통합을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15.07.21

레드햇, 레드햇 서밋서 2015년 IT 메가트렌드 발표

편집부 | ITWorld
레드햇은 지난 6월 말에 개최한 레드햇 서밋에서 2015년 IT 트렌드를 발표했다.

레드햇 서밋은 레드햇 및 업계 전문가들이 엔터프라이즈 기술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클라우드부터 리눅스 컨테이너, 모바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에 이르는 주요 IT 트렌드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살펴 볼 수 있는 행사다.

올해의 주요 주제는 도커 컨테이너 기술과 레드햇의 아토믹 엔터프라이즈(Atomic Enterprise) 플랫폼 및 오픈시프트 엔터프라이즈 3(OpenShift Enterprise 3) 플랫폼이었다. 아토믹 엔터프라이즈는 도커 컨테이너의 구축 및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한 엔터프라이즈단에서 지원되는 호스팅 플랫폼을 제공한다. 한편, 오픈시프트는 개발자의 컨테이너 개발, 관리 및 구축을 위한 서비스형 플랫폼을 제공한다.

디지털화
그리드에서 클라우드로, 서비스 지향적 아키텍처에서 마이크로서비스로, 그리고 가상화 기술에서 컨테이너 기술로 발전하며 지난 10년 동안 IT는 진화를 거듭했다. 그러나, 기존의 기술과 지적 자산이 점점 더 소프트웨어에 노출되며 또 다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업계 분석가들은 이를 디지털화라 부른다.

디지털화는 사회, 경제, 기술의 융합을 통해 가속화되고 있다. 모바일 솔루션에서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의 디지털화는 기업의 차별화된 경쟁력의 원천이 될 것이다. 기업은 효과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위해 웹 API와 지적 자산을 결합 할 수 있는 통합 기술을 포용해야 한다.

컨테이너화
컨테이너화는 자체 운영 환경과 컨테이너에 애플리케이션을 배치하도록 진화한 가상화 기술의 대안이다. 오늘날의 기업 환경에서 컨테이너는 다양한 이점을 바탕으로 빠르게 IT를 변화시키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레드햇의 후원으로 전세계의 IT 담당자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 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의 67%가 향후 2 년간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서비스형 플랫폼(Platform-as-a-Service; PaaS)
지난 몇 년 동안 서비스형 플랫폼은 업계의 강력한 지지를 받아왔다. 2015년은 서비스형 플랫폼의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 것이다. 도커(Docker)는 컨테이너화의 개념을 대중화시켰고, 전세계적으로 컨테이너 기반 아키텍처의 가능성이 입증됐다.

이제 기업은 로드맵의 한 항목으로서 컨테이너에 대해 묻는 것이 아니라 도입을 위한 세부 사항에 대해 묻기 시작했다. 또한, 지난해 많은 기업들이 자사의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의 초석으로 서비스형 인프라(Infrastructure-as-a-Service; IaaS) 대신 서비스형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위한 유연한 플랫폼을 요구하고 있으며, 서비스형 플랫폼 및 클라우드 공급 업체가 이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개발자 경험을 변화시키고 고객이 요구하는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이제 오픈소스 컨테이너와 오케스트레이션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트렌드의 확산은 관리편의성, 고가용성 및 확장성을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서비스형 플랫폼 공급 업체의 부담을 증가시키고 있다.

모빌리티
기업은 직원의 생산성과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증가하는 모바일 기기의 확산과 IT의 소비자화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의 82%가 2015 년에 모바일 기기 관리 솔루션에 대한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모빌리티는 혁신을 가속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간소화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많은 기업들의 최우선 과제다. 기업은 모바일 우선 전략을 위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개발 및 통합을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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