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1

에버노트, 신임 CEO '크리스 오닐' 선임

편집부 | ITWorld
에버노트(www.evernote.com)는 새로운 CEO로 크리스 오닐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에버노트의 공동창업자인 필 리빈은 집행역 회장으로 임명되며, 앞으로 차세대 에버노트 제품 개발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에버노트 집행역 회장 필 리빈은 “크리스 오닐 CEO는 에버노트가 세계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확장하기 위해 필요한 경험을 가져올 것”이라며, “그는 기업의 문화와 가치를 지키면서도 뛰어난 회사로 성장시킬 수 있는 CEO로 평가 받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 오닐 CEO는 “에버노트는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매일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전세계에는 10억 명 이상의 지식노동자들이 있고 더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 오닐 CEO는 에버노트 합류 전 구글에서 약 10여 년간 주요 임원직을 거쳤으며 가장 최근에는 구글 X의 글로벌 비즈니스 운영을 담당했다. 그 전에는 구글 캐나다 지사를 이끌면서 모든 방면의 비즈니스 운영을 책임진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2015.07.21

에버노트, 신임 CEO '크리스 오닐' 선임

편집부 | ITWorld
에버노트(www.evernote.com)는 새로운 CEO로 크리스 오닐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에버노트의 공동창업자인 필 리빈은 집행역 회장으로 임명되며, 앞으로 차세대 에버노트 제품 개발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에버노트 집행역 회장 필 리빈은 “크리스 오닐 CEO는 에버노트가 세계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확장하기 위해 필요한 경험을 가져올 것”이라며, “그는 기업의 문화와 가치를 지키면서도 뛰어난 회사로 성장시킬 수 있는 CEO로 평가 받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 오닐 CEO는 “에버노트는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매일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전세계에는 10억 명 이상의 지식노동자들이 있고 더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 오닐 CEO는 에버노트 합류 전 구글에서 약 10여 년간 주요 임원직을 거쳤으며 가장 최근에는 구글 X의 글로벌 비즈니스 운영을 담당했다. 그 전에는 구글 캐나다 지사를 이끌면서 모든 방면의 비즈니스 운영을 책임진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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