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7

“어렵지 않아요!” 멀티 디스플레이 환경 구축 가이드

Sarah Jacobsson Purewal | PCWorld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면 업무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지만, 모니터가 많을수록 생산성이 높아지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이렇다 할 근거가 없다. 그러나 업무 생산성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모니터를 여러 대(3대~6대까지) 사용하는 것은 멋진 일이며, 사용자에 따라 정말 필요할지도 모른다.

현재 필자는 총 3대의 모니터를 사용한다. 중앙에는 27인치 모니터를 사용하고, 양쪽에 24인치 모니터가 있다. 스프레드시트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거나, 조사를 하면서 기사를 쓰고, 소셜 미디어 피드를 열어두고, 물론 넷플릭스에서 영상을 보는 데에도 보조 모니터를 이용한다.

모니터를 세로로 세워두면 긴 문서를 볼 때 스크롤을 적게 해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게이머라면 멀티 모니터 설정을 지원하는 게임에 3개 이상의 모니터를 이용하면 좋다는 점을 굳이 강조할 필요는 없겠다.

이제 계획만 세우면 된다. 이 기사에서는 멀티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모든 것들을 살펴보겠다.


그래픽 카드 확인하기
보조 모니터를 구입하기 전에 컴퓨터가 물리적으로 이 모든 모니터들을 감당할 수 있을지 점검해 봐야 한다. 가장 쉬운 방법은 PC의 뒷면을 보고, 그래픽 포트(DVI, HDMI, 디스플레이포트, VGA 등)가 몇 개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별도의 그래픽 카드가 없다면 포트를 2개밖에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그래픽이 통합된 대부분의 마더보드는 모니터 2개 밖에 설치하지 못한다. 별도의 그래픽 카드가 있다면, 마더보드의 포트를 제외하고 최소 3개의 포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팁 : 마더보드와 별도 그래픽 카드의 포트를 모두 이용해서 멀티 모니터를 설치할 수도 있지만, 이 경우 성능 저하와 모니터끼리의 속도 차이가 발생할 것이다. 그래도 이렇게 하고 싶다면, PC의 BIOS에서 Configuration > Video > Integrated graphics 로 진입한 다음, ‘always enable’로 설정한다.

그러나 별도의 그래픽 카드에 3개 이상의 포트가 있다고 해서 이것을 모두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예를 들어서 구형 엔비디아 카드는 포트가 2개 이상이어도 하나의 카드에 모니터를 2개 이상 연결할 수 없다. 자신의 그래픽 카드가 멀티 모니터를 지원하는지 판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래픽 카드 모델명을 찾아서 원하는 모니터 개수와 함께 검색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엔비디아 GTX 770 모니터 4대’라고 검색하면 된다.

엔비디아 지포스 GTX 650 Ti는 4대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며, DVI 포트 2개와 디스플레이포트 및 HDMI 포트가 있다.

원하는 모니터의 대수를 그래픽 카드가 지원을 하고 포트도 충분하다면 좋지만, 그렇지 않으면 적절한 추가 그래픽 카드를 구입해야 한다.

디스플레이포트 멀티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신형 모니터를 이용하면 하나의 디스플레이 포트 1.2 연결에서 케이블을 통해 추가 모니터를 연결할 수도 있다

그래픽 카드를 구입하기 전에 타워 안에 충분한 공간(PCI 슬롯)이 있는지, 전원 공급은 충분한지 확인해야 한다.

멀티 모니터 용으로 그래픽 카드를 구입한다고 하면 현재의 그래픽 카드와 똑 같은 모델(최소한 같은 제조사)을 선택해서 SLI(엔비디아)나 크로스파이어(AMD)로 연결하는 것이 좋다. SLI와 크로스파이어 설정은 그래픽 카드를 더 부드럽게 작동시켜주기 때문에, 전반적인 그래픽 처리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기술적으로는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와 AMD 그래픽 카드를 동시에 사용할 수도 있지만, 문제가 발생하고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

모니터, 포트, 케이블
그래픽 카드에 대해서 파악했다면 이제 추가 모니터를 구입할 차례다. 사용자에 따라서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모니터, 책상 크기, 추가 모니터 용도 등에 따라서 완벽한 모니터가 달라질 것이다.

필자의 경우, 이미 24인치 모니터 2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중앙에 설치할 더 큰 모니터가 필요해서 27인치 모니터를 선택했다. 게임을 하지 않기 때문에 모니터 크기 차이는 상관없었다. 하지만 사용자에 따라서 멀티 모니터로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이러한 구성보다 같은 모니터를 연결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디스플레이포트 커넥터(왼쪽)과 HDMI 케이블(오른쪽)

모니터를 구입하기 전에 PC와 모니터의 포트 호환성을 설펴야 한다. DVI-HDMI 혹은 디스플레이포트-DVI 등 전환해주는 케이블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다소 귀찮다. 그러나 PC나 모니터에 VGA 포트가 있다면, 교체를 권한다. VGA는 아날로그 커넥터이기 때문에 선명도가 떨어진다.

PC 설정
모니터를 구입하고 나면 PC에 연결하고 PC의 전원을 켠다. 이것으로 모니터 설치가 끝났다. 하지만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먼저 멀티 모니터가 잘 작동하게 만들기 위해 윈도우에서 설정을 해야 한다. 윈도우 7 사용자라면 바탕화면에서 오른쪽 클릭을 하고 화면 해상도를 선택한다. 화면 해상도 메뉴에서 몇 가지 설정이 가능하다.


주 모니터로 사용할 디스플레이를 선택하고 디스플레이를 확장할 것인지, 복제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대부분 ‘디스플레이 확장’을 원할 것이다.

윈도우 8을 구동하고 있다면 멀티 모니터 설정에 더 많은 옵션이 있다. 작업표시줄을 보조 디스플레이로 확장할 수 있고, 각 화면마다 다른 배경화면을 지정할 수도 있다. 윈도우 7 사용자들은 바탕화면을 따로 지정하기 위해서는 디스플레이퓨전(DisplayFusion)이나 멀티월(MultiWall) 등 서드파티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윈도우 8에서는 모니터 사이의 마우스 움직임이 더 직관적이고, 각 모니터의 모서리에서 참(Charms) 바나 다른 화면에 띄어 둔 애플리케이션에 엑세스할 수 있다.

윈도우의 멀티 모니터 설정 외에 그래픽카드 제조사에 따라 엔비디아나 AMD의 제어판도 이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의 제어판에 엑세스하려면 시스템 트레이의 엔비디아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하고 ‘엔비디아 제어판’을 클릭한다. 디스플레이 메뉴에서 ‘멀티 디스플레이 설정’을 클릭하면 엔비디아 서라운드(Nvidia Surround)를 설정하는 등 모니터 환경을 변경할 수 있다.

AMD의 제어판에 접근하려면 시스템 트레이에서 카탈리스트 컨트롤 센터(Catalyst Control Center)를 열고 그래픽 > 데스크톱 & 디스플레이로 진입한다. 여기에서 바탕화면을 멀티 디스플레이로 확장하는 아이피니티(Eyefinity) 그룹 구성이 가능하다.

게임
보조 모니터 활용법 중 하나는 넷플릭스 감상이다. 또 다른 하나는 멀티 모니터 전체를 비디오 게임에 이용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3~4개의 모니터를 연결하려면 몇 가지 고려사항이 있다.

여러 디스플레이로 한번에 게임을 하는 것은 디스플레이 하나만 이용했을 때보다 그래픽 성능이 많이 필요하다. GPU가 처리해야 할 픽셀 수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SLI나 크로스파이어 설정으로 그래픽 카드를 연결하지 않으면 지연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단순하게 하나의 그래픽 카드는 고해상도의 고집적 화면을 한번에 표시하기에 충분치 않다.

멀티 디스플레이로 게임을 실행하기 전에 그래픽 카드와 게임을 설정해야 한다. 엔비디아 사용자들은 엔비디아 서라운드를, AMD 사용자들은 아이피니티 그룹을 설정해야 한다.


또한 게임(모든 게임이 멀티 모니터를 지원하는 것은 아니다)과 동영상 및 디스플레이 설정을 전체 화면에 모두 게임이 나타나도록 설정해야 한다.

게임을 위해 멀티 디스플레이를 구축할 경우에는 같은 모델을 이용해야 해상도나 선명도, 색보정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끊김 없는’ 경험을 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5.06.17

“어렵지 않아요!” 멀티 디스플레이 환경 구축 가이드

Sarah Jacobsson Purewal | PCWorld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면 업무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지만, 모니터가 많을수록 생산성이 높아지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이렇다 할 근거가 없다. 그러나 업무 생산성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모니터를 여러 대(3대~6대까지) 사용하는 것은 멋진 일이며, 사용자에 따라 정말 필요할지도 모른다.

현재 필자는 총 3대의 모니터를 사용한다. 중앙에는 27인치 모니터를 사용하고, 양쪽에 24인치 모니터가 있다. 스프레드시트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거나, 조사를 하면서 기사를 쓰고, 소셜 미디어 피드를 열어두고, 물론 넷플릭스에서 영상을 보는 데에도 보조 모니터를 이용한다.

모니터를 세로로 세워두면 긴 문서를 볼 때 스크롤을 적게 해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게이머라면 멀티 모니터 설정을 지원하는 게임에 3개 이상의 모니터를 이용하면 좋다는 점을 굳이 강조할 필요는 없겠다.

이제 계획만 세우면 된다. 이 기사에서는 멀티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모든 것들을 살펴보겠다.


그래픽 카드 확인하기
보조 모니터를 구입하기 전에 컴퓨터가 물리적으로 이 모든 모니터들을 감당할 수 있을지 점검해 봐야 한다. 가장 쉬운 방법은 PC의 뒷면을 보고, 그래픽 포트(DVI, HDMI, 디스플레이포트, VGA 등)가 몇 개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별도의 그래픽 카드가 없다면 포트를 2개밖에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그래픽이 통합된 대부분의 마더보드는 모니터 2개 밖에 설치하지 못한다. 별도의 그래픽 카드가 있다면, 마더보드의 포트를 제외하고 최소 3개의 포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팁 : 마더보드와 별도 그래픽 카드의 포트를 모두 이용해서 멀티 모니터를 설치할 수도 있지만, 이 경우 성능 저하와 모니터끼리의 속도 차이가 발생할 것이다. 그래도 이렇게 하고 싶다면, PC의 BIOS에서 Configuration > Video > Integrated graphics 로 진입한 다음, ‘always enable’로 설정한다.

그러나 별도의 그래픽 카드에 3개 이상의 포트가 있다고 해서 이것을 모두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예를 들어서 구형 엔비디아 카드는 포트가 2개 이상이어도 하나의 카드에 모니터를 2개 이상 연결할 수 없다. 자신의 그래픽 카드가 멀티 모니터를 지원하는지 판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래픽 카드 모델명을 찾아서 원하는 모니터 개수와 함께 검색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엔비디아 GTX 770 모니터 4대’라고 검색하면 된다.

엔비디아 지포스 GTX 650 Ti는 4대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며, DVI 포트 2개와 디스플레이포트 및 HDMI 포트가 있다.

원하는 모니터의 대수를 그래픽 카드가 지원을 하고 포트도 충분하다면 좋지만, 그렇지 않으면 적절한 추가 그래픽 카드를 구입해야 한다.

디스플레이포트 멀티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신형 모니터를 이용하면 하나의 디스플레이 포트 1.2 연결에서 케이블을 통해 추가 모니터를 연결할 수도 있다

그래픽 카드를 구입하기 전에 타워 안에 충분한 공간(PCI 슬롯)이 있는지, 전원 공급은 충분한지 확인해야 한다.

멀티 모니터 용으로 그래픽 카드를 구입한다고 하면 현재의 그래픽 카드와 똑 같은 모델(최소한 같은 제조사)을 선택해서 SLI(엔비디아)나 크로스파이어(AMD)로 연결하는 것이 좋다. SLI와 크로스파이어 설정은 그래픽 카드를 더 부드럽게 작동시켜주기 때문에, 전반적인 그래픽 처리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기술적으로는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와 AMD 그래픽 카드를 동시에 사용할 수도 있지만, 문제가 발생하고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

모니터, 포트, 케이블
그래픽 카드에 대해서 파악했다면 이제 추가 모니터를 구입할 차례다. 사용자에 따라서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모니터, 책상 크기, 추가 모니터 용도 등에 따라서 완벽한 모니터가 달라질 것이다.

필자의 경우, 이미 24인치 모니터 2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중앙에 설치할 더 큰 모니터가 필요해서 27인치 모니터를 선택했다. 게임을 하지 않기 때문에 모니터 크기 차이는 상관없었다. 하지만 사용자에 따라서 멀티 모니터로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이러한 구성보다 같은 모니터를 연결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디스플레이포트 커넥터(왼쪽)과 HDMI 케이블(오른쪽)

모니터를 구입하기 전에 PC와 모니터의 포트 호환성을 설펴야 한다. DVI-HDMI 혹은 디스플레이포트-DVI 등 전환해주는 케이블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다소 귀찮다. 그러나 PC나 모니터에 VGA 포트가 있다면, 교체를 권한다. VGA는 아날로그 커넥터이기 때문에 선명도가 떨어진다.

PC 설정
모니터를 구입하고 나면 PC에 연결하고 PC의 전원을 켠다. 이것으로 모니터 설치가 끝났다. 하지만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먼저 멀티 모니터가 잘 작동하게 만들기 위해 윈도우에서 설정을 해야 한다. 윈도우 7 사용자라면 바탕화면에서 오른쪽 클릭을 하고 화면 해상도를 선택한다. 화면 해상도 메뉴에서 몇 가지 설정이 가능하다.


주 모니터로 사용할 디스플레이를 선택하고 디스플레이를 확장할 것인지, 복제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대부분 ‘디스플레이 확장’을 원할 것이다.

윈도우 8을 구동하고 있다면 멀티 모니터 설정에 더 많은 옵션이 있다. 작업표시줄을 보조 디스플레이로 확장할 수 있고, 각 화면마다 다른 배경화면을 지정할 수도 있다. 윈도우 7 사용자들은 바탕화면을 따로 지정하기 위해서는 디스플레이퓨전(DisplayFusion)이나 멀티월(MultiWall) 등 서드파티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윈도우 8에서는 모니터 사이의 마우스 움직임이 더 직관적이고, 각 모니터의 모서리에서 참(Charms) 바나 다른 화면에 띄어 둔 애플리케이션에 엑세스할 수 있다.

윈도우의 멀티 모니터 설정 외에 그래픽카드 제조사에 따라 엔비디아나 AMD의 제어판도 이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의 제어판에 엑세스하려면 시스템 트레이의 엔비디아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하고 ‘엔비디아 제어판’을 클릭한다. 디스플레이 메뉴에서 ‘멀티 디스플레이 설정’을 클릭하면 엔비디아 서라운드(Nvidia Surround)를 설정하는 등 모니터 환경을 변경할 수 있다.

AMD의 제어판에 접근하려면 시스템 트레이에서 카탈리스트 컨트롤 센터(Catalyst Control Center)를 열고 그래픽 > 데스크톱 & 디스플레이로 진입한다. 여기에서 바탕화면을 멀티 디스플레이로 확장하는 아이피니티(Eyefinity) 그룹 구성이 가능하다.

게임
보조 모니터 활용법 중 하나는 넷플릭스 감상이다. 또 다른 하나는 멀티 모니터 전체를 비디오 게임에 이용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3~4개의 모니터를 연결하려면 몇 가지 고려사항이 있다.

여러 디스플레이로 한번에 게임을 하는 것은 디스플레이 하나만 이용했을 때보다 그래픽 성능이 많이 필요하다. GPU가 처리해야 할 픽셀 수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SLI나 크로스파이어 설정으로 그래픽 카드를 연결하지 않으면 지연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단순하게 하나의 그래픽 카드는 고해상도의 고집적 화면을 한번에 표시하기에 충분치 않다.

멀티 디스플레이로 게임을 실행하기 전에 그래픽 카드와 게임을 설정해야 한다. 엔비디아 사용자들은 엔비디아 서라운드를, AMD 사용자들은 아이피니티 그룹을 설정해야 한다.


또한 게임(모든 게임이 멀티 모니터를 지원하는 것은 아니다)과 동영상 및 디스플레이 설정을 전체 화면에 모두 게임이 나타나도록 설정해야 한다.

게임을 위해 멀티 디스플레이를 구축할 경우에는 같은 모델을 이용해야 해상도나 선명도, 색보정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끊김 없는’ 경험을 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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