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1

페이스북, 마침내 움직이는 GIF 지원

Oscar Raymundo | PCWorld
페이스북 뉴스피드에 생동감이 더해졌다. 마침내 움직이는 GIF를 공식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움직이는 GIF는 흔히 ‘움짤’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 것으로, 인터넷 상에서 소통용으로 무한 반복으로 움직이는 이미지를 의미한다. 그 동안 페이스북은 움직이는 GIF를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하이퍼링크 형태로 올리곤 했다. 이를 클릭하면 GIF가 표시되는 다른 창으로 이동된다.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지난 2013년부터 GIF 지원 기능을 내장했으나 지난 주 금요일에서야 정식으로 활성화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움직이는 GIF가 뉴스피드를 ‘너무 복잡하게’ 만들고 ‘저품질’의 콘텐츠로 가득 차게 될 것을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 대변인은 테크크런치 측에 “뉴스피드에 움직이는 GIF를 공식적으로 지원한다. 페이스북 상에서 더 재미있는 것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움직이는 GIF는 현재 웹과 페이스북의 iOS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움직이는 GIF는 인터넷 상의 대표적인 소통용 콘텐츠로, 트위터도 지난 해부터 웹과 모바일에서 GIF를 지원하고 있으며, 텀블러(Tumlr)는 대표 기능으로 GIF 지원을 내세우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15.06.01

페이스북, 마침내 움직이는 GIF 지원

Oscar Raymundo | PCWorld
페이스북 뉴스피드에 생동감이 더해졌다. 마침내 움직이는 GIF를 공식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움직이는 GIF는 흔히 ‘움짤’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 것으로, 인터넷 상에서 소통용으로 무한 반복으로 움직이는 이미지를 의미한다. 그 동안 페이스북은 움직이는 GIF를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하이퍼링크 형태로 올리곤 했다. 이를 클릭하면 GIF가 표시되는 다른 창으로 이동된다.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지난 2013년부터 GIF 지원 기능을 내장했으나 지난 주 금요일에서야 정식으로 활성화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움직이는 GIF가 뉴스피드를 ‘너무 복잡하게’ 만들고 ‘저품질’의 콘텐츠로 가득 차게 될 것을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 대변인은 테크크런치 측에 “뉴스피드에 움직이는 GIF를 공식적으로 지원한다. 페이스북 상에서 더 재미있는 것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움직이는 GIF는 현재 웹과 페이스북의 iOS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움직이는 GIF는 인터넷 상의 대표적인 소통용 콘텐츠로, 트위터도 지난 해부터 웹과 모바일에서 GIF를 지원하고 있으며, 텀블러(Tumlr)는 대표 기능으로 GIF 지원을 내세우고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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