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6

맥 OS X용 사진 앱 : 보관함 가져오기 및 병합, 통합하는 법

Glenn Fleishman | Macworld
드디어 맥 OS 요세미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진(Photo) 앱이 공개됐다. OS X의 아이포토(iPhoto)의 한정된 기능과 고군분투하던 시간들, 그리고 애플이 사진 앱을 발표했던 시기를 생각해보면 정말로 '드디어'란 말이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OS X용 사진 앱은 특히 속도 면에서 대단한 능력을 발휘한다. 하지만 맥 운영체제의 사진 경험을 완전히 새롭게 재구성하여, 어떤 것들은 제외하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 또는 어긋난 부분도 있다.

오늘은 사진 앱으로 보관함을 가져와서 병합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자 한다.

보관함 병합하기
많은 사람들은 기존에 만들어둔 여러 개의 아이포토 보관함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궁금해했다. 해럴드라는 이름의 한 사용자는 “기존의 아이포토 보관함을 하나씩 가져와야 하나요? 그리고 기본 시스템 사진 보관함은 무엇인가요?”라고 물어봤다.

아이포토와 마찬가지로 사진 앱에서도 한 번에 하나의 보관함만 불러올 수 있으며, 보관함만 사진 앱 포맷으로 변환할 수 있다. 사용자는 Option 키를 누른 상태로 사진 앱을 실행시켜 아이포토에서 사용하던 기본 보관함뿐만 아니라 다른 보관함도 가져올 수 있다. 그러고 나서 이미 변환된 아이포토 보관함(원본 또는 사진 변환 버전)을 선택하거나 '다른 보관함' 버튼을 클릭해서 다른 보관함을 찾을 수 있다.

만일 사진 앱으로 보관함 데이터를 가져오는 중 갑자기 멈추는 문제가 발생한다면, 우선 아이포토 보관함을 다시 구축하는 방식을 추천한다. 아이포토를 실행하고 나서 Option 키를 누른 상태로 보관함을 선택하되, '보관함 선택' 버튼을 클릭할 때 Command와 Option 키를 동시에 누른다. 그러면 보관함 복구 메시지가 표시되며, '확인'을 누른다. 시간은 좀 오래 소요될 수 있다.

사진 앱에서는 변환할 아이포토 보관함이나 사진 앱의 기본 보관함를 선택할 수 있다. 각 항목을 선택하면 경로를 확인할 수 있어 포괄적인 항목과 같은 이름의 보관함을 구분할 수 있다.

아이포토나 사진 앱의 경우 보관함 데이터를 병합하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으며, 사진 앱으로 사진이나 사진 폴더만 가져올 수 있다. 몇 가지 방법이 있지만, 어떤 방법이든 완벽한 대안은 아니다. 맥월드(MacWorld)의 에디터 제프는 필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아이포토에서 내보낸 데이터를 사진 앱으로 적용하는 기능은 형편없다. 많은 요소가 제외된 상태로 내보내게 되며, 따라서 이를 적용하는 작업이 매우 복잡하다.”

여기에는 잠재적인 메타데이터(Metadata), 위치 태그, 편집 적용 상태 등이 포함된다. 제프는 아파처(Aperture)를 구매했다면 여러 개의 아이포토 보관함을 아파처로 가져온 후에, 이를 사진 앱으로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결국은 아이포토만 있는 상황이라면, 이미지를 본래의 미가공 형태나 '최종 변경' 상태로 내보낼 수 있는 기능을 활용하면 된다. 후자의 경우, 아이포토 내에서의 모든 변경 사항을 사진 앱 보관함으로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1. 일부 또는 전체 사진을 선택한다.
2. '파일>보내기'를 선택한다.
3. 보내기 대화상자의 '종류' 항목의 드롭다운 메뉴에서 '현재' 또는 '원본'을 선택하고 '보내기'를 클릭한다.
4. 대상을 선택하고 '확인'을 클릭한다.
5. 내보낸 사진을 사진 앱 보관함으로 끌어오거나 '파일>가져오기'로 가져온다.

아이포토 보관함에서 원본 또는 현재 사진을 내보낼 수 있다.

각 보관함마다 이 작업을 반복하거나 사진 앱에서 내보낼 수 있다.
1. Option 키를 누른 상태로 사진 앱을 실행시키고 병합할 아이포토 보관함을 선택한다.
2. 변환 후 '보기> 앨범'을 선택한 뒤 모든 사진 항목을 더블 클릭한다.
3. '편집>전체 선택'을 선택한다.
4. 다음 중 하나를 수행한다.
-  '파일>보내기>무수정 원본 보내기'를 선택하고 보내기를 클릭한다. 그러면 사진 앱 또는 아이포토에서 변경한 모든 항목이 제외된다.
- '파일>보내기>'00장의 사진 보내기'를 클릭하고 사진 종류를 결정한다. 사진 종류 드롭다운 옆의 확장 삼각형을 클릭한 뒤, '크기' 메뉴에서 '전체 크기'를 선택한다. 안타깝게도 이를 통해 최신 상태를 유지할 수는 있어도, 모든 사진을 원본 파일 포맷이 아닌 TIFF, PHG, JPEG 형식으로만 내보낼 수 있다.
5. 대상을 선택한다.
6. 사진을 닫고 병합할 보관함을 연다.
7. 내보낸 사진을 사진 보관함으로 끌어오거나 '파일>가져오기'를 이용해 선택하여 가져온다.

29.95달러를 낼 만한 가치가 있는 경우 다른 방법이 있다. 팻 캣 소프트웨어(Fat Cat Software)의 아이포토 보관함 매니저(iPhoto Library Manager)를이용하는 방법이다. 해당 유틸리티에는 아이포토 보관함를 병합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체험판으로 병합의 결과를 미리 확인해보자.

아이포토 보관함 관리자는 여러 개의 보관함을 병합하고 구성 가능한 옵션으로 중복된 사진을 제거할 수 있다.

사진 앱 보관함도 통합할 수 있는 기능은 아직 제공되지는 않는데, 얼마 전 파워포토스(PowerPhotos)라는 사진 앱 전용 버전을 수일 이내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아이포토 보관함 매니저를 구매한 사람에게는 무료로 제공되며 별도 구매 시 19.95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통합은 병합이 아니다
통합(파일>통합) 기능은 가져오기와는 별개며, 복수의 보관함을 통합하는 기능은 아니다. 아이포토와 사진 앱에서는 폴더에 저장된 원본 사진을 유지할 수 있으며, 변경사항과 메타데이터만 추적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이미지들은 아이클라우드 사진 보관함에 포함할 수 없는데, 그렇다고 사진 보관함 밖에 보관하자니 보관함의 휴대성이 떨어진다.

이런 경우 '통합'을 사용하는 것이다. 전체 사진 보관함에서 하나 이상의 이미지를 선택하고 '파일>통합'을 선택한다. 필자가 사진 앱에서 실험해봤을 때는 우선 보관함 밖 폴더의 접근 권한을 요청했고 권한을 허용했지만 잠시 시간이 흐른 뒤 '통합'을 시도할 때마다 계속 충돌이 일어났다. 필자의 보관함에 문제가 있거나 아니면 애플이 업데이트 버전에서 수정해야 할 부분일 것이다.

사진 앱은 모든 이미지를 보관함으로 통합하기 위해 보관함 밖에 있는 사진에 액세스할 수 있는 권한을 요청한다.

자동 업로드 정지하기
추후 깊이 다룰 아이클라우드 사진 보관함에 대해 한마디 하겠다. 여러 독자와 트위터 사용자들은 아이클라우드로의 업로드 문제를 지적했으며, 필자도 동일한 문제를 목격했다. 이는 광대역 연결 및 사진 앱에서의 시각적 피드백 부재에 기인한 것이다.

애플은 업로드 또는 동기화 작업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넣지 않았다. 그래서 기가바이트 단위의 파일을 업로드하면 월간 아이클라우드 용량이 금방 꽉 찰 수도 있다. 월간 사용량의 초과분에 대한 요금을 지불하는 경우에는 업로드량도 고려해볼 수는 있겠다.

필자가 테스트해본 결과, 사진 앱은 이미 아이클라우드 사진 보관함에 저장된 파일을 내려받고, 로컬 사진 앱 캐시에서 새로운 파일을 업로드하기 전에 다른 백그라운드 동기화 작업을 수행한다. 하지만 환경설정에서 아이클라우드 버튼을 클릭한 후 하루 동안 정지(Pause for One Day)를 클릭하면 동기화를 멈출 수 있다. 하루가 지나기 전에 언제든지 '재시작'을 클릭할 수 있다.

필자는 하루 동안 아이클라우드 사진 보관함으로 동기화하는 옵션을 활성화하고 나서 , 또 집에서 다시 사진을 업로드를 시도했지만 '업데이트 중'이라는 진행 표시줄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에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도록 하겠다. editor@itworld.co.kr

사진 앱에서는 아이클라우드 포토 보관함으로의 사진 업로드를 한 번에 하루씩 정지할 수 있다.
 


2015.04.16

맥 OS X용 사진 앱 : 보관함 가져오기 및 병합, 통합하는 법

Glenn Fleishman | Macworld
드디어 맥 OS 요세미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진(Photo) 앱이 공개됐다. OS X의 아이포토(iPhoto)의 한정된 기능과 고군분투하던 시간들, 그리고 애플이 사진 앱을 발표했던 시기를 생각해보면 정말로 '드디어'란 말이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OS X용 사진 앱은 특히 속도 면에서 대단한 능력을 발휘한다. 하지만 맥 운영체제의 사진 경험을 완전히 새롭게 재구성하여, 어떤 것들은 제외하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 또는 어긋난 부분도 있다.

오늘은 사진 앱으로 보관함을 가져와서 병합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자 한다.

보관함 병합하기
많은 사람들은 기존에 만들어둔 여러 개의 아이포토 보관함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궁금해했다. 해럴드라는 이름의 한 사용자는 “기존의 아이포토 보관함을 하나씩 가져와야 하나요? 그리고 기본 시스템 사진 보관함은 무엇인가요?”라고 물어봤다.

아이포토와 마찬가지로 사진 앱에서도 한 번에 하나의 보관함만 불러올 수 있으며, 보관함만 사진 앱 포맷으로 변환할 수 있다. 사용자는 Option 키를 누른 상태로 사진 앱을 실행시켜 아이포토에서 사용하던 기본 보관함뿐만 아니라 다른 보관함도 가져올 수 있다. 그러고 나서 이미 변환된 아이포토 보관함(원본 또는 사진 변환 버전)을 선택하거나 '다른 보관함' 버튼을 클릭해서 다른 보관함을 찾을 수 있다.

만일 사진 앱으로 보관함 데이터를 가져오는 중 갑자기 멈추는 문제가 발생한다면, 우선 아이포토 보관함을 다시 구축하는 방식을 추천한다. 아이포토를 실행하고 나서 Option 키를 누른 상태로 보관함을 선택하되, '보관함 선택' 버튼을 클릭할 때 Command와 Option 키를 동시에 누른다. 그러면 보관함 복구 메시지가 표시되며, '확인'을 누른다. 시간은 좀 오래 소요될 수 있다.

사진 앱에서는 변환할 아이포토 보관함이나 사진 앱의 기본 보관함를 선택할 수 있다. 각 항목을 선택하면 경로를 확인할 수 있어 포괄적인 항목과 같은 이름의 보관함을 구분할 수 있다.

아이포토나 사진 앱의 경우 보관함 데이터를 병합하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으며, 사진 앱으로 사진이나 사진 폴더만 가져올 수 있다. 몇 가지 방법이 있지만, 어떤 방법이든 완벽한 대안은 아니다. 맥월드(MacWorld)의 에디터 제프는 필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아이포토에서 내보낸 데이터를 사진 앱으로 적용하는 기능은 형편없다. 많은 요소가 제외된 상태로 내보내게 되며, 따라서 이를 적용하는 작업이 매우 복잡하다.”

여기에는 잠재적인 메타데이터(Metadata), 위치 태그, 편집 적용 상태 등이 포함된다. 제프는 아파처(Aperture)를 구매했다면 여러 개의 아이포토 보관함을 아파처로 가져온 후에, 이를 사진 앱으로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결국은 아이포토만 있는 상황이라면, 이미지를 본래의 미가공 형태나 '최종 변경' 상태로 내보낼 수 있는 기능을 활용하면 된다. 후자의 경우, 아이포토 내에서의 모든 변경 사항을 사진 앱 보관함으로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1. 일부 또는 전체 사진을 선택한다.
2. '파일>보내기'를 선택한다.
3. 보내기 대화상자의 '종류' 항목의 드롭다운 메뉴에서 '현재' 또는 '원본'을 선택하고 '보내기'를 클릭한다.
4. 대상을 선택하고 '확인'을 클릭한다.
5. 내보낸 사진을 사진 앱 보관함으로 끌어오거나 '파일>가져오기'로 가져온다.

아이포토 보관함에서 원본 또는 현재 사진을 내보낼 수 있다.

각 보관함마다 이 작업을 반복하거나 사진 앱에서 내보낼 수 있다.
1. Option 키를 누른 상태로 사진 앱을 실행시키고 병합할 아이포토 보관함을 선택한다.
2. 변환 후 '보기> 앨범'을 선택한 뒤 모든 사진 항목을 더블 클릭한다.
3. '편집>전체 선택'을 선택한다.
4. 다음 중 하나를 수행한다.
-  '파일>보내기>무수정 원본 보내기'를 선택하고 보내기를 클릭한다. 그러면 사진 앱 또는 아이포토에서 변경한 모든 항목이 제외된다.
- '파일>보내기>'00장의 사진 보내기'를 클릭하고 사진 종류를 결정한다. 사진 종류 드롭다운 옆의 확장 삼각형을 클릭한 뒤, '크기' 메뉴에서 '전체 크기'를 선택한다. 안타깝게도 이를 통해 최신 상태를 유지할 수는 있어도, 모든 사진을 원본 파일 포맷이 아닌 TIFF, PHG, JPEG 형식으로만 내보낼 수 있다.
5. 대상을 선택한다.
6. 사진을 닫고 병합할 보관함을 연다.
7. 내보낸 사진을 사진 보관함으로 끌어오거나 '파일>가져오기'를 이용해 선택하여 가져온다.

29.95달러를 낼 만한 가치가 있는 경우 다른 방법이 있다. 팻 캣 소프트웨어(Fat Cat Software)의 아이포토 보관함 매니저(iPhoto Library Manager)를이용하는 방법이다. 해당 유틸리티에는 아이포토 보관함를 병합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체험판으로 병합의 결과를 미리 확인해보자.

아이포토 보관함 관리자는 여러 개의 보관함을 병합하고 구성 가능한 옵션으로 중복된 사진을 제거할 수 있다.

사진 앱 보관함도 통합할 수 있는 기능은 아직 제공되지는 않는데, 얼마 전 파워포토스(PowerPhotos)라는 사진 앱 전용 버전을 수일 이내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아이포토 보관함 매니저를 구매한 사람에게는 무료로 제공되며 별도 구매 시 19.95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통합은 병합이 아니다
통합(파일>통합) 기능은 가져오기와는 별개며, 복수의 보관함을 통합하는 기능은 아니다. 아이포토와 사진 앱에서는 폴더에 저장된 원본 사진을 유지할 수 있으며, 변경사항과 메타데이터만 추적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이미지들은 아이클라우드 사진 보관함에 포함할 수 없는데, 그렇다고 사진 보관함 밖에 보관하자니 보관함의 휴대성이 떨어진다.

이런 경우 '통합'을 사용하는 것이다. 전체 사진 보관함에서 하나 이상의 이미지를 선택하고 '파일>통합'을 선택한다. 필자가 사진 앱에서 실험해봤을 때는 우선 보관함 밖 폴더의 접근 권한을 요청했고 권한을 허용했지만 잠시 시간이 흐른 뒤 '통합'을 시도할 때마다 계속 충돌이 일어났다. 필자의 보관함에 문제가 있거나 아니면 애플이 업데이트 버전에서 수정해야 할 부분일 것이다.

사진 앱은 모든 이미지를 보관함으로 통합하기 위해 보관함 밖에 있는 사진에 액세스할 수 있는 권한을 요청한다.

자동 업로드 정지하기
추후 깊이 다룰 아이클라우드 사진 보관함에 대해 한마디 하겠다. 여러 독자와 트위터 사용자들은 아이클라우드로의 업로드 문제를 지적했으며, 필자도 동일한 문제를 목격했다. 이는 광대역 연결 및 사진 앱에서의 시각적 피드백 부재에 기인한 것이다.

애플은 업로드 또는 동기화 작업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넣지 않았다. 그래서 기가바이트 단위의 파일을 업로드하면 월간 아이클라우드 용량이 금방 꽉 찰 수도 있다. 월간 사용량의 초과분에 대한 요금을 지불하는 경우에는 업로드량도 고려해볼 수는 있겠다.

필자가 테스트해본 결과, 사진 앱은 이미 아이클라우드 사진 보관함에 저장된 파일을 내려받고, 로컬 사진 앱 캐시에서 새로운 파일을 업로드하기 전에 다른 백그라운드 동기화 작업을 수행한다. 하지만 환경설정에서 아이클라우드 버튼을 클릭한 후 하루 동안 정지(Pause for One Day)를 클릭하면 동기화를 멈출 수 있다. 하루가 지나기 전에 언제든지 '재시작'을 클릭할 수 있다.

필자는 하루 동안 아이클라우드 사진 보관함으로 동기화하는 옵션을 활성화하고 나서 , 또 집에서 다시 사진을 업로드를 시도했지만 '업데이트 중'이라는 진행 표시줄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에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도록 하겠다. editor@itworld.co.kr

사진 앱에서는 아이클라우드 포토 보관함으로의 사진 업로드를 한 번에 하루씩 정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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