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5

어도비 CEO “클라우드 통해 디지털 변혁에 성공적 대응… 혁신 지속 할 것”

김현아 기자 | ITWorld
어도비 CEO 샨타누 나라옌은 5일 신라호텔에서 방한 기념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년간 어도비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서비스 기업으로 발전한 과정과 성과에 대해 공유했다.

포토샵이나 프리미어 등 패키지 형태의 소프트웨어를 판매했던 어도비는 디지털 변혁에 대응해 구독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와 마케팅 클라우드 서비스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변화시켰다.


어도비 CEO 샨타누 나라옌

나라옌은 제작부터 배포까지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활용되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경우 2014년 말 이미 구독자 수가 350만 명을 돌파, 2015년 말까지 400만 구독자 확보라는 초기 목표를 초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합적인 마케팅 툴을 제공하는 마케팅 클라우드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나라옌은 어도비가 마케팅 클라우드를 통해 200억 달러에 달하는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카테고리를 창출해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나라옌은 이어 앞으로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겠지만,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와 마케팅 클라우드를 결합해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라옌은 한국이 디지털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며, 글로벌 리더 기업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어도비의 입지를 확보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5.03.05

어도비 CEO “클라우드 통해 디지털 변혁에 성공적 대응… 혁신 지속 할 것”

김현아 기자 | ITWorld
어도비 CEO 샨타누 나라옌은 5일 신라호텔에서 방한 기념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년간 어도비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서비스 기업으로 발전한 과정과 성과에 대해 공유했다.

포토샵이나 프리미어 등 패키지 형태의 소프트웨어를 판매했던 어도비는 디지털 변혁에 대응해 구독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와 마케팅 클라우드 서비스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변화시켰다.


어도비 CEO 샨타누 나라옌

나라옌은 제작부터 배포까지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활용되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경우 2014년 말 이미 구독자 수가 350만 명을 돌파, 2015년 말까지 400만 구독자 확보라는 초기 목표를 초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합적인 마케팅 툴을 제공하는 마케팅 클라우드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나라옌은 어도비가 마케팅 클라우드를 통해 200억 달러에 달하는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카테고리를 창출해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나라옌은 이어 앞으로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겠지만,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와 마케팅 클라우드를 결합해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라옌은 한국이 디지털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며, 글로벌 리더 기업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어도비의 입지를 확보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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