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7

맥(Mac) 파워 유저가 될 수 있는 키보드 단축키 20가지

Chuck La Tournous | Macworld
맥(Mac) 초보자 딱지를 이제 겨우 벗어냈다면 Command +P는 인쇄, Command + C는 복사, Command+V는 붙여넣기 단축키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키보드 단축키를 이용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맥에도 수백 가지가 넘는 단축키가 존재한다. 그러나 이를 익혀서 제대로 활용하기가 여간 쉽지 않다. 게다가 손가락이 반사적으로 반응하도록 숙련되는데 많은 시간과 연습이 필요하다.

하지만 가장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단축키 '겨우' 몇 개를 익히는 것은 쉬운 일이다. 단축키 덕분에 마우스를 사용하는 시간을 줄이면 손목증후군이나 반복성 긴장 장애(RSI)가 발병할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맥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낼 3가지 앱에서 단축키를 이용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에 관해 알아보고자 한다.

파인더(Finder)
파인더(Finder)는 응용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맥의 경험을 통합해주는 역할을 한다는 측면에서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는 도구다.

파인더(데스크탑)를 찾고 싶은데 열린 애플리케이션 창에서 이를 발견하기 힘들 때 유용한 단축키가 있다. Command와 Option 키를 함께 누르고 데스크탑의 아무 지점이나 클릭한다. 그러면 다른 애플리케이션이 사라지면서 파인더만 나타난다. 파인더 창이 열려 있다면 Command-Option-H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단축키는 파인더 전용이 아니다. Command-Option을 누르고 애플리케이션을 클릭하면, 나머지 열려있는 앱 모두가 사라진다.)

그러나 데스크탑을 어지럽히고 있는 '범인'이 앱이 아닌 열린 폴더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당연히 이를 위한 단축키도 있다. Command-W를 누르면 창 하나가 닫힌다. W는 Withdraw Window(창 없애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또 Command-Option-W를 누르면 모든 창이 닫힌다.

키보드 단축키를 이용해 특정 폴더에 접근하거나, 데스크탑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다.

하드 드라이브를 뒤지지 않고 파인더에서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폴더에 직접 도달하는 방법이 있다. Command-Shift-A(A는 Applications)를 누르면 된다. 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Command-Shift-U를 누르면 유틸리티(Utilities) 폴더가 열린다.

아마 Control-Shift는 스포트라이트(Spotlight)를 불러내는 단축키라는 점을 알고 있을 것이다. 스포트라이트가 열려 있는 상태에서 애플리케이션, 폴더, 파일의 이름 가운데 첫 철자 몇 개를 입력하면 이름을 다 입력하지 않아도 이를 찾을 수 있다. Return을 누르면 검색 대상이 열린다.

열려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옮겨 다닐 수 있는 단축키도 있다. 참고로 윈도우(WIndows)에서 먼저 도입된 단축키이다. Command를 누른 상태에서 Tab을 한 번 누른다. 그러면 열린 앱이 표시된 큰 막대 하나가 나타난다. Tab 키를 누를 때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옮겨 다닐 수 있다. 방향을 바꿀 수는 없을까?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Command와 Tab 키를 이용하면 된다.

Command-Tab 키 조합을 이용한 다른 단축키가 많다. 이 단축키 조합을 누른 상태에서 특정 앱을 강조 표시하고 H를 누르면 해당 앱이 사라지고, Q를 누르면 실행이 중단된다. 물론 특정 앱을 띄워놓고 Command-H, Command-Q를 눌러도 잘 동작한다.

Command-Tap 애플리케이션 전환 단축키는 다른 수많은 유용한 단축키의 토대가 된다.



2015.02.17

맥(Mac) 파워 유저가 될 수 있는 키보드 단축키 20가지

Chuck La Tournous | Macworld
맥(Mac) 초보자 딱지를 이제 겨우 벗어냈다면 Command +P는 인쇄, Command + C는 복사, Command+V는 붙여넣기 단축키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키보드 단축키를 이용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맥에도 수백 가지가 넘는 단축키가 존재한다. 그러나 이를 익혀서 제대로 활용하기가 여간 쉽지 않다. 게다가 손가락이 반사적으로 반응하도록 숙련되는데 많은 시간과 연습이 필요하다.

하지만 가장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단축키 '겨우' 몇 개를 익히는 것은 쉬운 일이다. 단축키 덕분에 마우스를 사용하는 시간을 줄이면 손목증후군이나 반복성 긴장 장애(RSI)가 발병할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맥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낼 3가지 앱에서 단축키를 이용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에 관해 알아보고자 한다.

파인더(Finder)
파인더(Finder)는 응용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맥의 경험을 통합해주는 역할을 한다는 측면에서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는 도구다.

파인더(데스크탑)를 찾고 싶은데 열린 애플리케이션 창에서 이를 발견하기 힘들 때 유용한 단축키가 있다. Command와 Option 키를 함께 누르고 데스크탑의 아무 지점이나 클릭한다. 그러면 다른 애플리케이션이 사라지면서 파인더만 나타난다. 파인더 창이 열려 있다면 Command-Option-H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단축키는 파인더 전용이 아니다. Command-Option을 누르고 애플리케이션을 클릭하면, 나머지 열려있는 앱 모두가 사라진다.)

그러나 데스크탑을 어지럽히고 있는 '범인'이 앱이 아닌 열린 폴더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당연히 이를 위한 단축키도 있다. Command-W를 누르면 창 하나가 닫힌다. W는 Withdraw Window(창 없애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또 Command-Option-W를 누르면 모든 창이 닫힌다.

키보드 단축키를 이용해 특정 폴더에 접근하거나, 데스크탑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다.

하드 드라이브를 뒤지지 않고 파인더에서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폴더에 직접 도달하는 방법이 있다. Command-Shift-A(A는 Applications)를 누르면 된다. 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Command-Shift-U를 누르면 유틸리티(Utilities) 폴더가 열린다.

아마 Control-Shift는 스포트라이트(Spotlight)를 불러내는 단축키라는 점을 알고 있을 것이다. 스포트라이트가 열려 있는 상태에서 애플리케이션, 폴더, 파일의 이름 가운데 첫 철자 몇 개를 입력하면 이름을 다 입력하지 않아도 이를 찾을 수 있다. Return을 누르면 검색 대상이 열린다.

열려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옮겨 다닐 수 있는 단축키도 있다. 참고로 윈도우(WIndows)에서 먼저 도입된 단축키이다. Command를 누른 상태에서 Tab을 한 번 누른다. 그러면 열린 앱이 표시된 큰 막대 하나가 나타난다. Tab 키를 누를 때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옮겨 다닐 수 있다. 방향을 바꿀 수는 없을까?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Command와 Tab 키를 이용하면 된다.

Command-Tab 키 조합을 이용한 다른 단축키가 많다. 이 단축키 조합을 누른 상태에서 특정 앱을 강조 표시하고 H를 누르면 해당 앱이 사라지고, Q를 누르면 실행이 중단된다. 물론 특정 앱을 띄워놓고 Command-H, Command-Q를 눌러도 잘 동작한다.

Command-Tap 애플리케이션 전환 단축키는 다른 수많은 유용한 단축키의 토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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