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8

트림블, 스케치업 2015 출시

편집부 | ITWorld
트림블은 3D소프트웨어 스케치업(SketchUp)의 2015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케치업은 지난 2012년, 트림블이 구글의 스케치업을 인수한 이후, 스케치업 특유의 모델링 솔루션에 트림블의 전문 노하우가 더해졌다.

이번에 출시된 2015버전은 크게 퍼포먼스와 네트워크 관리 분야를 강화했다.

특히 많은 유저들이 요청하던 32비트와 64비트가 분리 출시돼 보다 강력한 퍼포먼스가 제공되며, 스케치업 레이아웃을 통한 IFC 파일 불러오기/내보내기 기능 강화 및 트림블 장비와의 연동이 추가돼 BIM과 연계한 다양한 분야의 모델링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됐다. 또한 네트워크 버전의 경우,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중앙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과 체크아웃, WAN 기능 등을 바탕으로 보다 편리하게 소프트웨어를 관리할 수 있다.

그 외에 3점 호 도구, 회전사각 도구 등 기존에 취약했던 곡선 관련 기능이 강화됐고, 2015 버전만의 새로운 기능인 패스트 스타일을 활용해 더욱 빠르고 강력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트림블 스케치업팀 관계자는 “이번 2015 버전은 특히, 보다 부드럽고 빠른 성능 개선에 중점을 두고 개발에 매진했다”며, “퍼포먼스의 경우 단순히 단순히 사용자가 기능을 사용하는 개념이 아니라, 퍼포먼스 향상을 통해 사용자에게 자신감을 부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전했다.

스케치업 2015는 무료 버전인 스케치업 메이크 2015와 유료 버전인 스케치업 프로 2015로 나뉘며, 윈도우와 맥 OS X 모두 지원한다. 기존 2014 버전 구매 고객 가운데, 보증 기간이 남아 있는 고객은 무료로 버전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editor@itworld.co.kr


2014.11.18

트림블, 스케치업 2015 출시

편집부 | ITWorld
트림블은 3D소프트웨어 스케치업(SketchUp)의 2015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케치업은 지난 2012년, 트림블이 구글의 스케치업을 인수한 이후, 스케치업 특유의 모델링 솔루션에 트림블의 전문 노하우가 더해졌다.

이번에 출시된 2015버전은 크게 퍼포먼스와 네트워크 관리 분야를 강화했다.

특히 많은 유저들이 요청하던 32비트와 64비트가 분리 출시돼 보다 강력한 퍼포먼스가 제공되며, 스케치업 레이아웃을 통한 IFC 파일 불러오기/내보내기 기능 강화 및 트림블 장비와의 연동이 추가돼 BIM과 연계한 다양한 분야의 모델링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됐다. 또한 네트워크 버전의 경우,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중앙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과 체크아웃, WAN 기능 등을 바탕으로 보다 편리하게 소프트웨어를 관리할 수 있다.

그 외에 3점 호 도구, 회전사각 도구 등 기존에 취약했던 곡선 관련 기능이 강화됐고, 2015 버전만의 새로운 기능인 패스트 스타일을 활용해 더욱 빠르고 강력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트림블 스케치업팀 관계자는 “이번 2015 버전은 특히, 보다 부드럽고 빠른 성능 개선에 중점을 두고 개발에 매진했다”며, “퍼포먼스의 경우 단순히 단순히 사용자가 기능을 사용하는 개념이 아니라, 퍼포먼스 향상을 통해 사용자에게 자신감을 부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전했다.

스케치업 2015는 무료 버전인 스케치업 메이크 2015와 유료 버전인 스케치업 프로 2015로 나뉘며, 윈도우와 맥 OS X 모두 지원한다. 기존 2014 버전 구매 고객 가운데, 보증 기간이 남아 있는 고객은 무료로 버전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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