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2

포커스원, 앱 전문 유지 보수 운영 서비스 ‘APPMRO 센터’ 출시

편집부 | ITWorld
포커스원(www.ccfocusone.com)은 모바일 앱을 전문 운영팀이 유지보수 및 운영하는 서비스인 ‘APPMRO 센터’를 출시했다.

포커스원의 APPMRO 센터(www.appmro.com)는 국∙내외에서 출시되는 신규 스마트폰 기종과 운영체제 버전에 맞춰 모바일 앱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유지보수 및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포커스원의 APPMRO 센터는 앱 유지보수운영을 위해 기본적으로 OS 버전별 업그레이드 대응, 오류 및 버그 수정, 온라인 고객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기종에 따른 앱 업그레이드, 운영 리포트 제공, 앱 스토어 관리, 기능 추가 및 UI/UX개선, 언어별 개발, 서버 호스팅 등 서비스 등급별로 고객의 선택에 따른 경제적인 비용 산정을 통해 유지보수운영 계약이 가능하다.

포커스원은 APPMRO 센터 서비스를 위해 OS별 전문 개발자와 디자인팀, 그리고 다양한 앱 개발 프로젝트를 통한 최신 기술력과 테스트 장비를 갖췄으며 실사용자들의 피드백에 따라 모바일 앱의 사용성을 개선할 수 있는 특허기술을 취득했다.

APPMRO 센터에서는 이러한 특허기술을 활용해 관리하고 있는 앱들이 이용에 적합하게 설계됐는지, 사용자들에게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등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APPMRO 센터 서비스는 웹사이트 상담 또는 유선 상담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전문 운영팀의 컨설팅을 통해 고객은 15일 이내 필요한 서비스 정의 및 견적 확인, 계약, 운영 환경 세팅까지 가능하다.

포커스원 서기원 대표는 “스마트폰 기종, OS 버전마다 앱을 별도로 개발하고 관리하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모바일 앱 유지보수는 뒷전으로 밀려나 있었다”며, “APPMRO 센터 서비스를 이용하면 유지보수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고객들은 해외 앱스토어들이 요구하는 기준을 충족하면서 전세계 고객들의 피드백을 분석해 모바일 앱 사용성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4.06.12

포커스원, 앱 전문 유지 보수 운영 서비스 ‘APPMRO 센터’ 출시

편집부 | ITWorld
포커스원(www.ccfocusone.com)은 모바일 앱을 전문 운영팀이 유지보수 및 운영하는 서비스인 ‘APPMRO 센터’를 출시했다.

포커스원의 APPMRO 센터(www.appmro.com)는 국∙내외에서 출시되는 신규 스마트폰 기종과 운영체제 버전에 맞춰 모바일 앱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유지보수 및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포커스원의 APPMRO 센터는 앱 유지보수운영을 위해 기본적으로 OS 버전별 업그레이드 대응, 오류 및 버그 수정, 온라인 고객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기종에 따른 앱 업그레이드, 운영 리포트 제공, 앱 스토어 관리, 기능 추가 및 UI/UX개선, 언어별 개발, 서버 호스팅 등 서비스 등급별로 고객의 선택에 따른 경제적인 비용 산정을 통해 유지보수운영 계약이 가능하다.

포커스원은 APPMRO 센터 서비스를 위해 OS별 전문 개발자와 디자인팀, 그리고 다양한 앱 개발 프로젝트를 통한 최신 기술력과 테스트 장비를 갖췄으며 실사용자들의 피드백에 따라 모바일 앱의 사용성을 개선할 수 있는 특허기술을 취득했다.

APPMRO 센터에서는 이러한 특허기술을 활용해 관리하고 있는 앱들이 이용에 적합하게 설계됐는지, 사용자들에게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등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APPMRO 센터 서비스는 웹사이트 상담 또는 유선 상담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전문 운영팀의 컨설팅을 통해 고객은 15일 이내 필요한 서비스 정의 및 견적 확인, 계약, 운영 환경 세팅까지 가능하다.

포커스원 서기원 대표는 “스마트폰 기종, OS 버전마다 앱을 별도로 개발하고 관리하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모바일 앱 유지보수는 뒷전으로 밀려나 있었다”며, “APPMRO 센터 서비스를 이용하면 유지보수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고객들은 해외 앱스토어들이 요구하는 기준을 충족하면서 전세계 고객들의 피드백을 분석해 모바일 앱 사용성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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