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2014.05.08

‘이것만 알면 나도 고수!' 33가지 iOS 7 팁과 트릭

Serenity Caldwel, Dan Moren | Macworld
처음으로 아이패드를 집어 들었거나 오늘 벌써 17번째로 주머니에서 아이폰을 꺼내보는 사람도 아직 익숙하지 않은 iOS 7의 기능들이 있다. 긴장할 필요는 없다. 우리가 있으니까! 여러분을 위해 우리가 좋아하고 유용한 팁들 중 일부를 추려보았다.

iOS 7을 더욱 멋있게
1. 더욱 크고 두꺼운 텍스트 : 헬베티카 뉴(Helvetica Neue) 폰트의 얇은 버전이 iOS 7에서 제공되고는 있지만 항상 가독성이 뛰어난 것은 아니다.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텍스트를 읽기가 쉽지 않다면 설정 > 일반 > 손 쉬운 사용 > 더 큰 텍스트로 이동하여 기기의 기본 폰트 크기를 키울 수 있다. 글자 더 크게 조절을 활성화함으로써 이를 지원하는 앱에서 폰트 크기를 더욱 키울 수 있다. 그리고 헬베티카 뉴를 좀 더 두껍게 하고 싶다면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하며 볼드체 텍스트 슬라이더를 활성화하면 된다. (참고: 볼드체 텍스트를 활성화하면 아이폰을 재 시작해야 한다).

2. 모든 곳에 버튼을 : iOS 7은 과거 애플 모바일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던 전통적인 버튼의 대부분을 없애고 텍스트로 대체했지만, 예전의 친숙한 화살표 모양이 그립다면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버튼 모양을 통화 활성화할 수 있다.

3. 색 대비가 핵심이다 : 어떤 사람들은 밝은 배경색에 흰색 텍스트를 좋아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것 때문에 눈이 아프거나 두통을 느끼기도 한다. 만약 자신이 후자에 속한다면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대비 증가 에서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제어센터와 알림센터 등의 기능에서 텍스트와 배경 색대비를 높이고 싶다면 투명도 줄이기 옵션을 켠다.

앱의 메뉴와 탭 바(음악(Music) 앱의 핑크색 등)에서 강조 색상을 어둡게 하고 싶다면 색상 어둡게를 켠다.

그리고 설정 등의 앱에서 하얀 배경색을 어둡게 하고 싶다면 화이트 포인트 줄이기에서 순백색의 색상을 눈에 편안한 밝은 회색으로 바꿀 수 있다.

지도
4. 방향 음성안내 : 오랫동안 운전을 위한 방향 음성안내는 사용해 왔지만 iOS 7에서는 걷고 있을 때에도 같은 안내를 받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좌측 상단 모서리에서 화살표 모양 아이콘을 터치하고 화면 상단의 걷기 아이콘을 선택한 후, 자신의 목적지를 입력하고 경로를 터치하면 된다. 시리(Siri)가 목적지로 안내하면서 모퉁이를 돌 때마다 미리 알려줄 것이다.

5. 선호하는 경로 선택 : 차 없이 휴가를 떠났다고 가정해 보자. 지도에 위치를 입력할 때마다 걷기 방향 음성안내를 선호한다는 것을 매번 선택할 필요가 없다면 더욱 편리하지 않을까? 간단하다. 설정 > 지도로 이동하고 원하는 선호하는 경로 부분으로 스크롤한다. 거기에서 운전걷기를 선택할 수 있다. 이제, 지도를 실행하면 기본적으로 걷기 방향 안내를 먼저 제공한다.

6. 친구의 위치 알림 받기 : 애플의 나의 친구찾기(Find My Friends) 앱은 친구를 만나는 약속 등의 경우에 매우 유용할 수 있다. 심지어 사용자는 이 앱을 이용해 친구에게 자신이 이동하고 있음을 자동으로 알리거나 친구가 어딘가에 도착하고 있을 때 알림을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이 모든 것이 지오펜스(Geofence) 덕분이다.

친구찾기 앱을 실행한 후, 알림을 제공 받고자 하는 친구를 선택하고 툴 바의 더 보기(More...) 버튼을 터치한다. 연락처의 하단에서 나에게 알림 제공(Notify Me) 또는 [친구 이름]에게 알림 제공(Notify [친구 이름)을 선택한다. 장소에 도착하거나 떠날 때 알림을 표시할지 뿐만이 아니라 위치 명시 여부(그리고 심지어 반경 얼마의 거리 내에서 알림을 제공할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난다. 자신의 위치를 친구에게 알리도록 선택하면 즉각적으로 메시지도 전송할 수 있다.

7. 시리에 친구의 위치 알림 제공 요청 : 이런 지오펜스 설정이 너무 어렵다면 시리가 이를 제어하도록 할 수 있다. 그냥 간단히 시리를 실행하고 "존(John)이 자신의 현재 위치를 떠날 때 나에게 알려주기"라고 말하면 된다.

8. 미리알림의 지오펜스 : 사람에 지오펜스를 설정할 뿐 아니라 장소에도 적용할 수 있다. 미리알림 앱을 이용해 자신이 어떤 장소에 도착 또는 이 곳을 떠날 때 자신에게 알림이 제공되도록 할 수 있다. 미리알림을 생성하고, 그 옆의 'i' 버튼을 터치한 후, ‘특정 위치에서 알리기’를 선택하면 된다. 위치의 하위 메뉴에서 연락처, 장소명, 구체적인 주소를 검색한다. 친구찾기와 마찬가지로 장소 주변의 반경 크기를 설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슈퍼마켓에서 좀 떨어진 곳을 지나갈 때 쿠키를 사는 것을 알리도록 설정할 수 있다.



iOS
2014.05.08

‘이것만 알면 나도 고수!' 33가지 iOS 7 팁과 트릭

Serenity Caldwel, Dan Moren | Macworld
처음으로 아이패드를 집어 들었거나 오늘 벌써 17번째로 주머니에서 아이폰을 꺼내보는 사람도 아직 익숙하지 않은 iOS 7의 기능들이 있다. 긴장할 필요는 없다. 우리가 있으니까! 여러분을 위해 우리가 좋아하고 유용한 팁들 중 일부를 추려보았다.

iOS 7을 더욱 멋있게
1. 더욱 크고 두꺼운 텍스트 : 헬베티카 뉴(Helvetica Neue) 폰트의 얇은 버전이 iOS 7에서 제공되고는 있지만 항상 가독성이 뛰어난 것은 아니다.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텍스트를 읽기가 쉽지 않다면 설정 > 일반 > 손 쉬운 사용 > 더 큰 텍스트로 이동하여 기기의 기본 폰트 크기를 키울 수 있다. 글자 더 크게 조절을 활성화함으로써 이를 지원하는 앱에서 폰트 크기를 더욱 키울 수 있다. 그리고 헬베티카 뉴를 좀 더 두껍게 하고 싶다면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하며 볼드체 텍스트 슬라이더를 활성화하면 된다. (참고: 볼드체 텍스트를 활성화하면 아이폰을 재 시작해야 한다).

2. 모든 곳에 버튼을 : iOS 7은 과거 애플 모바일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던 전통적인 버튼의 대부분을 없애고 텍스트로 대체했지만, 예전의 친숙한 화살표 모양이 그립다면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버튼 모양을 통화 활성화할 수 있다.

3. 색 대비가 핵심이다 : 어떤 사람들은 밝은 배경색에 흰색 텍스트를 좋아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것 때문에 눈이 아프거나 두통을 느끼기도 한다. 만약 자신이 후자에 속한다면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대비 증가 에서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제어센터와 알림센터 등의 기능에서 텍스트와 배경 색대비를 높이고 싶다면 투명도 줄이기 옵션을 켠다.

앱의 메뉴와 탭 바(음악(Music) 앱의 핑크색 등)에서 강조 색상을 어둡게 하고 싶다면 색상 어둡게를 켠다.

그리고 설정 등의 앱에서 하얀 배경색을 어둡게 하고 싶다면 화이트 포인트 줄이기에서 순백색의 색상을 눈에 편안한 밝은 회색으로 바꿀 수 있다.

지도
4. 방향 음성안내 : 오랫동안 운전을 위한 방향 음성안내는 사용해 왔지만 iOS 7에서는 걷고 있을 때에도 같은 안내를 받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좌측 상단 모서리에서 화살표 모양 아이콘을 터치하고 화면 상단의 걷기 아이콘을 선택한 후, 자신의 목적지를 입력하고 경로를 터치하면 된다. 시리(Siri)가 목적지로 안내하면서 모퉁이를 돌 때마다 미리 알려줄 것이다.

5. 선호하는 경로 선택 : 차 없이 휴가를 떠났다고 가정해 보자. 지도에 위치를 입력할 때마다 걷기 방향 음성안내를 선호한다는 것을 매번 선택할 필요가 없다면 더욱 편리하지 않을까? 간단하다. 설정 > 지도로 이동하고 원하는 선호하는 경로 부분으로 스크롤한다. 거기에서 운전걷기를 선택할 수 있다. 이제, 지도를 실행하면 기본적으로 걷기 방향 안내를 먼저 제공한다.

6. 친구의 위치 알림 받기 : 애플의 나의 친구찾기(Find My Friends) 앱은 친구를 만나는 약속 등의 경우에 매우 유용할 수 있다. 심지어 사용자는 이 앱을 이용해 친구에게 자신이 이동하고 있음을 자동으로 알리거나 친구가 어딘가에 도착하고 있을 때 알림을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이 모든 것이 지오펜스(Geofence) 덕분이다.

친구찾기 앱을 실행한 후, 알림을 제공 받고자 하는 친구를 선택하고 툴 바의 더 보기(More...) 버튼을 터치한다. 연락처의 하단에서 나에게 알림 제공(Notify Me) 또는 [친구 이름]에게 알림 제공(Notify [친구 이름)을 선택한다. 장소에 도착하거나 떠날 때 알림을 표시할지 뿐만이 아니라 위치 명시 여부(그리고 심지어 반경 얼마의 거리 내에서 알림을 제공할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난다. 자신의 위치를 친구에게 알리도록 선택하면 즉각적으로 메시지도 전송할 수 있다.

7. 시리에 친구의 위치 알림 제공 요청 : 이런 지오펜스 설정이 너무 어렵다면 시리가 이를 제어하도록 할 수 있다. 그냥 간단히 시리를 실행하고 "존(John)이 자신의 현재 위치를 떠날 때 나에게 알려주기"라고 말하면 된다.

8. 미리알림의 지오펜스 : 사람에 지오펜스를 설정할 뿐 아니라 장소에도 적용할 수 있다. 미리알림 앱을 이용해 자신이 어떤 장소에 도착 또는 이 곳을 떠날 때 자신에게 알림이 제공되도록 할 수 있다. 미리알림을 생성하고, 그 옆의 'i' 버튼을 터치한 후, ‘특정 위치에서 알리기’를 선택하면 된다. 위치의 하위 메뉴에서 연락처, 장소명, 구체적인 주소를 검색한다. 친구찾기와 마찬가지로 장소 주변의 반경 크기를 설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슈퍼마켓에서 좀 떨어진 곳을 지나갈 때 쿠키를 사는 것을 알리도록 설정할 수 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