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8

폴리콤, ‘기업 영상회의 사용 현황’ 설문조사 결과 발표

편집부 | ITWorld
폴리콤(www.polycom.co.kr)은 ‘기업 영상회의 사용 현황’ 설문조사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폴리콤과 시장조사 기관인 레드쉬프트 리서치(Redshift Research)가 함께 진행한 설문조사인 ‘기업 영상회의 사용 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기업의 HR 담당 임원들은 향후 3년 안에 영상 회의가 이메일을 뛰어넘는 최고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응답자의 대다수는 향후 2016년 내에 영상 회의가 가장 선호하는 협업 도구가 될 것(56%)이며 그 뒤를 이메일(49%)과 음성/컨퍼런스 콜(32%)이 뒤를 이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설문조사는 12개국 기업의 의사 결정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 중 설문조사에 참여한 HR 담당자의 98%가 영상 회의가 지리적인 장벽을 없애고 여러 도시 및 국가에서 부서 간의 협업 및 업무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HR 부서가 가장 선호하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방법으로 이메일(88%)과 음성/컨퍼런스 콜(62%)에 이어 3위(46%)로 영상 회의를 꼽았다. 기타 의견으로는 웹 컨퍼런싱이나 인스턴트 메시징 및 소셜 미디어 등이 있었다.

폴리콤의 인재 관리 담당 부사장인 다니엘 손시노는 “실제로 영상 회의는 우수한 인재 발굴의 기회를 넓히고 채용 관련 출장 비용을 감소시키는데 기여하고, 뿐만 아니라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이 가능하여 원격지에서 근무하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4.04.28

폴리콤, ‘기업 영상회의 사용 현황’ 설문조사 결과 발표

편집부 | ITWorld
폴리콤(www.polycom.co.kr)은 ‘기업 영상회의 사용 현황’ 설문조사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폴리콤과 시장조사 기관인 레드쉬프트 리서치(Redshift Research)가 함께 진행한 설문조사인 ‘기업 영상회의 사용 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기업의 HR 담당 임원들은 향후 3년 안에 영상 회의가 이메일을 뛰어넘는 최고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응답자의 대다수는 향후 2016년 내에 영상 회의가 가장 선호하는 협업 도구가 될 것(56%)이며 그 뒤를 이메일(49%)과 음성/컨퍼런스 콜(32%)이 뒤를 이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설문조사는 12개국 기업의 의사 결정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 중 설문조사에 참여한 HR 담당자의 98%가 영상 회의가 지리적인 장벽을 없애고 여러 도시 및 국가에서 부서 간의 협업 및 업무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HR 부서가 가장 선호하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방법으로 이메일(88%)과 음성/컨퍼런스 콜(62%)에 이어 3위(46%)로 영상 회의를 꼽았다. 기타 의견으로는 웹 컨퍼런싱이나 인스턴트 메시징 및 소셜 미디어 등이 있었다.

폴리콤의 인재 관리 담당 부사장인 다니엘 손시노는 “실제로 영상 회의는 우수한 인재 발굴의 기회를 넓히고 채용 관련 출장 비용을 감소시키는데 기여하고, 뿐만 아니라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이 가능하여 원격지에서 근무하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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