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4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오프라인 편집 가능한 새 형식으로 “쉽게” 바꾸는 법

Ian Paul | PCWorld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할 때 오프라인 편집이 가능한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모든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아쉬운 점은 새로운 버전의 스프레드시트에서 작성한 문서만 오프라인으로 편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구형 버전으로 작성된 스프레드시트는 오프라인 모드에서 사용할 수 없다.

구글은 사용자의 모든 파일을 새로운 버전의 스프레드시트로 전환할 계획이긴 하다. 하지만 그 시기가 명확하지 않으며, 구글은 가장 쉬운 방법으로 이전 문서를 통째로 복사해서 새 스프레드시트에 붙여넣는 방법을 권하고 있다.

하지만 이 방법은 결코 편하지 않다. 다행히도 더 간단한 해결책이 있다. 바로 파일을 다운로드했다가 다시 업로드하는 것이다.

그러나 먼저 g.co/newsheets 를 방문해서 새로운 버전의 스프레드시트를 활성화시켜야 한다. 두 번째로는 구글 도움말 페이지에 방문해서 가 크롬에서 오프라인 편집을 할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파일을 전환해볼 차례다. 예를 들어 Test3라는 파일을 전환하고 싶다고 가정해보자. 먼저 Test3 스프레드시트에 마우스를 가져간 다음 오른쪽 클릭을 하고, ‘다운로드’를 선택한다.

팝업창이 뜨면 드롭다운 메뉴에서 Microsoft Excel(.xlsx) 파일 형식을 선택한다. 그럼 데스크톱에 엑펠 파일이 다운로드 된다. 그 다음 단계는 간단하다. PC에 다운로드 된 파일을 크롬의 구글 드라이브 페이지로 드래그앤드롭한다. Test3 파일이 이제 엑셀 스프레드시트로 구글 드라이브에 업로드 됐다.

업로드된 Test3 파일에 마우스를 가져가서 오른쪽 클릭을 한 다음 연결 프로그램 >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선택한다. 그러면 새로운 구글 스프레드시트 형식으로 열리며, 오프라인 편집이 가능해진다.

이 작업은 인터넷 연결 속도에 따라서 작업 시간이 느릴 수도 빠를 수도 있지만, 선택 > 복사 > 붙여넣기 과정이 없으므로 훨씬 더 편한 방법이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4.03.24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오프라인 편집 가능한 새 형식으로 “쉽게” 바꾸는 법

Ian Paul | PCWorld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할 때 오프라인 편집이 가능한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모든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아쉬운 점은 새로운 버전의 스프레드시트에서 작성한 문서만 오프라인으로 편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구형 버전으로 작성된 스프레드시트는 오프라인 모드에서 사용할 수 없다.

구글은 사용자의 모든 파일을 새로운 버전의 스프레드시트로 전환할 계획이긴 하다. 하지만 그 시기가 명확하지 않으며, 구글은 가장 쉬운 방법으로 이전 문서를 통째로 복사해서 새 스프레드시트에 붙여넣는 방법을 권하고 있다.

하지만 이 방법은 결코 편하지 않다. 다행히도 더 간단한 해결책이 있다. 바로 파일을 다운로드했다가 다시 업로드하는 것이다.

그러나 먼저 g.co/newsheets 를 방문해서 새로운 버전의 스프레드시트를 활성화시켜야 한다. 두 번째로는 구글 도움말 페이지에 방문해서 가 크롬에서 오프라인 편집을 할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파일을 전환해볼 차례다. 예를 들어 Test3라는 파일을 전환하고 싶다고 가정해보자. 먼저 Test3 스프레드시트에 마우스를 가져간 다음 오른쪽 클릭을 하고, ‘다운로드’를 선택한다.

팝업창이 뜨면 드롭다운 메뉴에서 Microsoft Excel(.xlsx) 파일 형식을 선택한다. 그럼 데스크톱에 엑펠 파일이 다운로드 된다. 그 다음 단계는 간단하다. PC에 다운로드 된 파일을 크롬의 구글 드라이브 페이지로 드래그앤드롭한다. Test3 파일이 이제 엑셀 스프레드시트로 구글 드라이브에 업로드 됐다.

업로드된 Test3 파일에 마우스를 가져가서 오른쪽 클릭을 한 다음 연결 프로그램 >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선택한다. 그러면 새로운 구글 스프레드시트 형식으로 열리며, 오프라인 편집이 가능해진다.

이 작업은 인터넷 연결 속도에 따라서 작업 시간이 느릴 수도 빠를 수도 있지만, 선택 > 복사 > 붙여넣기 과정이 없으므로 훨씬 더 편한 방법이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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