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7

버버리, 혁신적 디지털 마케팅으로 브랜드 입지 강화

Dipti Fatania | Computerworld UK
명품 패션 업체인 버버리가 디지털 마케팅 투자가 브랜드 입지 강화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공개했다.

버리는 디지털 마케팅의 일환으로 구글과 협력해 ‘버버리 키스(Burberry Kisses)’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사이트에 접속해서  웹캠으로 입술 모양을 찍고 이것을 전 세계 누구에게나 보낼 수 있는 이벤트다.

또, 버버리는 애플 아이폰 5s를 이용해 2014 S/S 런웨이 쇼를 촬영하고, 백스테이지의 이미지를 트위터로 공유하기도 했다. 더불어 ‘고객 1-2-1(customer 1-2-1)’을 운영했다. 판매 사원이 가상의 옷장을 이용해서 고객의 프로필을 만들어서 보고, 상품과 선호도를 기록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곧 버버리를 떠나는 CEO 안젤라 아렌츠는 이러한 디지털 전략을 적극적으로 주도해왔다.

아렌츠는 9월 30일에 끝난 6개월 중간 보고서에서 “외부 환경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수익성 있는 성장과 지속적인 고객 참여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브랜드, 디지털, 유통 전략의 기회에 계속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객의 요구에 맞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렌츠는 “매장 내 아이패드를 통한 주문과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받는 등의 방법이 매출에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들이 온라인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만큼 다양한 주문 및 결제 방법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버버리의 2013년도 총 매출은 2012년에 비해 17% 상승했다. editor@itworld.co.kr


2013.11.27

버버리, 혁신적 디지털 마케팅으로 브랜드 입지 강화

Dipti Fatania | Computerworld UK
명품 패션 업체인 버버리가 디지털 마케팅 투자가 브랜드 입지 강화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공개했다.

버리는 디지털 마케팅의 일환으로 구글과 협력해 ‘버버리 키스(Burberry Kisses)’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사이트에 접속해서  웹캠으로 입술 모양을 찍고 이것을 전 세계 누구에게나 보낼 수 있는 이벤트다.

또, 버버리는 애플 아이폰 5s를 이용해 2014 S/S 런웨이 쇼를 촬영하고, 백스테이지의 이미지를 트위터로 공유하기도 했다. 더불어 ‘고객 1-2-1(customer 1-2-1)’을 운영했다. 판매 사원이 가상의 옷장을 이용해서 고객의 프로필을 만들어서 보고, 상품과 선호도를 기록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곧 버버리를 떠나는 CEO 안젤라 아렌츠는 이러한 디지털 전략을 적극적으로 주도해왔다.

아렌츠는 9월 30일에 끝난 6개월 중간 보고서에서 “외부 환경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수익성 있는 성장과 지속적인 고객 참여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브랜드, 디지털, 유통 전략의 기회에 계속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객의 요구에 맞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렌츠는 “매장 내 아이패드를 통한 주문과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받는 등의 방법이 매출에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들이 온라인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만큼 다양한 주문 및 결제 방법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버버리의 2013년도 총 매출은 2012년에 비해 17% 상승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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