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8

“가볍고, 작고, 강력하다” 아이패드 에어 해외 반응

David Price | Macworld U.K.
지난 주 아이패드 에어가 공개됐다. 여러 매체들이 신제품에 대한 견해를 발 빠르게 올리고 있는 가운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이다. 지난 주 여러 해외 매체에서 언급된 에어에 대한 여러 반응을 모아보았다.


아이패드 에어 : 가볍고 작다
리뷰어들은 아이패드 에어의 작고 가벼운 폼팩터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버지(The Verge)는 “이전의 풀 사이즈 아이패드 제품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라면서 “휴대성이 높아졌다”라고 평가했다. 기꺼이 구입하고 싶다는 반응이다.

PC 어드바이저(PC Advisor)는 아이패드 에어가 “첫 눈에도 엄청 가벼운 것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평가했다.

데일리 스타(Daily Star)는 아이패드 에어를 “더 얇고 빠르고, 맥주 한 병보다 가볍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패드 에어를 드는 순간 크기의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겨우 453g에 불과한 무게로, 애플이 지금껏 내놓은 풀 사이즈 아이패드 중 가장 가볍다”라고 평가했다.


엑스퍼트 리뷰(Expert Reviews)는 “아이패드 4는 아이패드 에어와 비교해서 너무 크고 무겁다. 아이패드 에어는 굉장히 가벼워서 어디든 부담없이 들고 다닐 수 있다”라고 전했다.

미러(Mirror)는 아이패드 에어 사용자가 “아이패드 에어가 테이블 위를 떠 다닐까 걱정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강력한 프로세싱
아이패드 에어는 아이폰 5s에 탑재된 64비트 A7 프로세싱 칩을 탑재했다.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s)는 “A7의 특징인 64비트는 직접 오랜시간 사용해 보기 전까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단순히 32비트 A6X 칩을 탑재한 아이패드 4보다 더 강력해졌다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래픽도 향상되고, 게임 성능이 크게 향상됐다”라고 전했다.

데일리 스타는 아이패드 에어를 잠시 체험한 후 강력한 프로세싱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A6 칩 덕분에 아이패드 에어는 속도와 반응이 굉장히 빨라졌다. 인피니티 블레이드(Infinity Blade)에서 빠르게 검을 휘둘러 보면 그 능력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맥월드(Macworld)는 “아직 벤치마크 테스트를 해볼 수는 없었지만, 3D 렌더링이나 인피니티 블레이드 3같은 최신의 그래픽 집약적인 게임을 할 때도 상관없이 인터페이스가 굉장히 부드러워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평가했다.

배터리 사용 시간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 애플은 아이패드 에어에 아이패드 4보다 크기는 작으면서 사용시간은 동일한 배터리를 탑재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했을까? PC 어드바이저는 이렇게 답했다. “배터리 효율성이 높아진 것은 A7 프로세서와 M7 모션 프로세서의 결합 덕분으로 보여진다. 늘 그렇듯 정확한 클럭 속도는 언급되지 않았다.”

내구성
전체적인 마감 품질은 일반적인 애플 제품과 비슷하게 높은 수준이지만, 이번에는 의문점이 있다. 과연 아이패드 에어가 이전 제품만큼의 내구성을 보유했을지 여부다.


이 부분은 실제로 출시된 후에야 확인이 가능하겠지만 맥월드의 리뷰어들은 “아이패드 에어는 무게가 가벼워도 충분히 단단한 느낌이어서, 깨지는 사고를 걱정하지는 않아도 될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editor@itworld.co.kr


2013.10.28

“가볍고, 작고, 강력하다” 아이패드 에어 해외 반응

David Price | Macworld U.K.
지난 주 아이패드 에어가 공개됐다. 여러 매체들이 신제품에 대한 견해를 발 빠르게 올리고 있는 가운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이다. 지난 주 여러 해외 매체에서 언급된 에어에 대한 여러 반응을 모아보았다.


아이패드 에어 : 가볍고 작다
리뷰어들은 아이패드 에어의 작고 가벼운 폼팩터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버지(The Verge)는 “이전의 풀 사이즈 아이패드 제품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라면서 “휴대성이 높아졌다”라고 평가했다. 기꺼이 구입하고 싶다는 반응이다.

PC 어드바이저(PC Advisor)는 아이패드 에어가 “첫 눈에도 엄청 가벼운 것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평가했다.

데일리 스타(Daily Star)는 아이패드 에어를 “더 얇고 빠르고, 맥주 한 병보다 가볍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패드 에어를 드는 순간 크기의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겨우 453g에 불과한 무게로, 애플이 지금껏 내놓은 풀 사이즈 아이패드 중 가장 가볍다”라고 평가했다.


엑스퍼트 리뷰(Expert Reviews)는 “아이패드 4는 아이패드 에어와 비교해서 너무 크고 무겁다. 아이패드 에어는 굉장히 가벼워서 어디든 부담없이 들고 다닐 수 있다”라고 전했다.

미러(Mirror)는 아이패드 에어 사용자가 “아이패드 에어가 테이블 위를 떠 다닐까 걱정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강력한 프로세싱
아이패드 에어는 아이폰 5s에 탑재된 64비트 A7 프로세싱 칩을 탑재했다.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s)는 “A7의 특징인 64비트는 직접 오랜시간 사용해 보기 전까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단순히 32비트 A6X 칩을 탑재한 아이패드 4보다 더 강력해졌다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래픽도 향상되고, 게임 성능이 크게 향상됐다”라고 전했다.

데일리 스타는 아이패드 에어를 잠시 체험한 후 강력한 프로세싱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A6 칩 덕분에 아이패드 에어는 속도와 반응이 굉장히 빨라졌다. 인피니티 블레이드(Infinity Blade)에서 빠르게 검을 휘둘러 보면 그 능력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맥월드(Macworld)는 “아직 벤치마크 테스트를 해볼 수는 없었지만, 3D 렌더링이나 인피니티 블레이드 3같은 최신의 그래픽 집약적인 게임을 할 때도 상관없이 인터페이스가 굉장히 부드러워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평가했다.

배터리 사용 시간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 애플은 아이패드 에어에 아이패드 4보다 크기는 작으면서 사용시간은 동일한 배터리를 탑재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했을까? PC 어드바이저는 이렇게 답했다. “배터리 효율성이 높아진 것은 A7 프로세서와 M7 모션 프로세서의 결합 덕분으로 보여진다. 늘 그렇듯 정확한 클럭 속도는 언급되지 않았다.”

내구성
전체적인 마감 품질은 일반적인 애플 제품과 비슷하게 높은 수준이지만, 이번에는 의문점이 있다. 과연 아이패드 에어가 이전 제품만큼의 내구성을 보유했을지 여부다.


이 부분은 실제로 출시된 후에야 확인이 가능하겠지만 맥월드의 리뷰어들은 “아이패드 에어는 무게가 가벼워도 충분히 단단한 느낌이어서, 깨지는 사고를 걱정하지는 않아도 될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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