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3

한국IBM, 고성능 컴퓨팅 위한 신제품 넥스트스케일 출시

편집부 | ITWorld
한국IBM은 소셜 미디어, 분석, 테크니컬 컴퓨팅, 클라우드 등 새로운 요구사항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새로운 컴퓨팅 플랫폼 넥스트스케일(NeXtScale System)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넥스트스케일은 단순하고 유연한 오픈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요구를 지원하기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수퍼컴퓨터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IBM x86 포트폴리오에 추가된 최신 제품이라고 한국IBM은 설명했다.

넥스트스케일은 표준 19인치 랙에 최대 84개의 x86기반 시스템, 최대 2,016개의 프로세서를 탑재할 수 있다고. I/O카드와 ToR(top-of-rack) 네트워킹 스위치 등을 포함한 부품들을 업계 표준으로 사용하므로 선택에 대한 유연성과 호환의 편리성을 보장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IBM GPFS(General Parallel File System), GPFS 스토리지 서버, xCAT 및 플랫폼 컴퓨팅 등, 넥스트스케일 상에서 구현될 수 있는 일련의 강력한 소프트웨어들은 효과적인 스케줄링, 관리 및 최적화 등을 지원한다고 업체는 밝혔다.

한편, 한국IBM은 보다 향상된 스토리지 서버인 System x3650 M4 HD를 함께 발표했다. x3650 M4 HD는 고밀도 스토리지, 높은 IO 성능을 위해 요구되는 12GB 레이드 컨트롤러(RAID Controller), 60% 증가된 스핀들(spindle) 수를 제공해 하드디스크 용량을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3.09.13

한국IBM, 고성능 컴퓨팅 위한 신제품 넥스트스케일 출시

편집부 | ITWorld
한국IBM은 소셜 미디어, 분석, 테크니컬 컴퓨팅, 클라우드 등 새로운 요구사항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새로운 컴퓨팅 플랫폼 넥스트스케일(NeXtScale System)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넥스트스케일은 단순하고 유연한 오픈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요구를 지원하기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수퍼컴퓨터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IBM x86 포트폴리오에 추가된 최신 제품이라고 한국IBM은 설명했다.

넥스트스케일은 표준 19인치 랙에 최대 84개의 x86기반 시스템, 최대 2,016개의 프로세서를 탑재할 수 있다고. I/O카드와 ToR(top-of-rack) 네트워킹 스위치 등을 포함한 부품들을 업계 표준으로 사용하므로 선택에 대한 유연성과 호환의 편리성을 보장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IBM GPFS(General Parallel File System), GPFS 스토리지 서버, xCAT 및 플랫폼 컴퓨팅 등, 넥스트스케일 상에서 구현될 수 있는 일련의 강력한 소프트웨어들은 효과적인 스케줄링, 관리 및 최적화 등을 지원한다고 업체는 밝혔다.

한편, 한국IBM은 보다 향상된 스토리지 서버인 System x3650 M4 HD를 함께 발표했다. x3650 M4 HD는 고밀도 스토리지, 높은 IO 성능을 위해 요구되는 12GB 레이드 컨트롤러(RAID Controller), 60% 증가된 스핀들(spindle) 수를 제공해 하드디스크 용량을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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