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7

액티피오, 기업 정보 관리 플랫폼 액티피오 6.0 출시

편집부 | ITWorld
액티피오(Actifio)가 기업 정보 관리 플랫폼인 액티피오 6.0(Actifio 6.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액티피오 6.0은 비즈니스 탄력성 애플리케이션에서 제공하는 기존 백업 및 무중단 업무 운영 기능은 물론, 혁신적인 데이터 액세스 기능까지 제공해, 기업이 보다 기민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액티비오는 설명했다. 액티피오 6.0은 개발 및 테스트를 위해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셀프 서비스 방식으로 즉각 프로비저닝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를 위해 최적화된 액티피오 6.0을 구축하면, 필요한 인프라와 비용을 최대한 줄이고 서비스 출시 시간까지 대폭 단축할 수 있다고.

주요 특징으로 액티피오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개발 속도 300% 향상 ▲클라우드 공급업체의 인프라 비용이 90%까지 줄어들고 서비스 출시 가속화 ▲모바일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IT 모니터링 가능 ▲SAP,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Microsoft Exchange), SQL, HP-UX, IBM I시리즈(iSeries), 오라클 솔라리스(Solaris)의 통합 향상 등을 꼽았다.

액티피오 6.0은 기존 인프라, 기업 애플리케이션, 기본 데이터베이스를 원활하게 통합해, 애플리케이션 인식(application-aware) 방식으로 데이터를 관리하고,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셀프 서비스 방식으로 프로비저닝하며, 사용자 승인을 위해 온디맨드 방식으로 테스트 데이터를 생성함은 물론,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한다고 업체는 밝혔다.

짐 설리반 액티피오 사장은 ”액티피오와 협력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가 액티피오를 토대로 비즈니스 성공을 거듭 달성하고 있다”며, “액티피오 6.0은 운영 단순성 및 자본 효율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각 시장에 적합한 제품을 더욱 신속하게 구축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2013.08.27

액티피오, 기업 정보 관리 플랫폼 액티피오 6.0 출시

편집부 | ITWorld
액티피오(Actifio)가 기업 정보 관리 플랫폼인 액티피오 6.0(Actifio 6.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액티피오 6.0은 비즈니스 탄력성 애플리케이션에서 제공하는 기존 백업 및 무중단 업무 운영 기능은 물론, 혁신적인 데이터 액세스 기능까지 제공해, 기업이 보다 기민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액티비오는 설명했다. 액티피오 6.0은 개발 및 테스트를 위해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셀프 서비스 방식으로 즉각 프로비저닝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를 위해 최적화된 액티피오 6.0을 구축하면, 필요한 인프라와 비용을 최대한 줄이고 서비스 출시 시간까지 대폭 단축할 수 있다고.

주요 특징으로 액티피오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개발 속도 300% 향상 ▲클라우드 공급업체의 인프라 비용이 90%까지 줄어들고 서비스 출시 가속화 ▲모바일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IT 모니터링 가능 ▲SAP,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Microsoft Exchange), SQL, HP-UX, IBM I시리즈(iSeries), 오라클 솔라리스(Solaris)의 통합 향상 등을 꼽았다.

액티피오 6.0은 기존 인프라, 기업 애플리케이션, 기본 데이터베이스를 원활하게 통합해, 애플리케이션 인식(application-aware) 방식으로 데이터를 관리하고,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셀프 서비스 방식으로 프로비저닝하며, 사용자 승인을 위해 온디맨드 방식으로 테스트 데이터를 생성함은 물론,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한다고 업체는 밝혔다.

짐 설리반 액티피오 사장은 ”액티피오와 협력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가 액티피오를 토대로 비즈니스 성공을 거듭 달성하고 있다”며, “액티피오 6.0은 운영 단순성 및 자본 효율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각 시장에 적합한 제품을 더욱 신속하게 구축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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