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5

링크드인, 뉴스피드 광고 형식의 ‘스폰서 업데이트’ 서비스 공개

편집부 | ITWorld
링크드인이 자사의 세계 프로페셔널 네트워크를 통해 효과적으로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스폰서 업데이트(Sponsored Updates)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동영상, 프레젠테이션 파일, 제품 소식 등을 링크드인 회원의 뉴스피드에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기업 회원들이 기존의 팔로워 뿐만 아니라 자사 소식을 구독하지 않는 다른 링크드인 사용자들에게까지 소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링크드인은 설명했다.

하리 크리슈난 링크드인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상무는 “링크드인은 콘텐츠 마케팅을 중점으로 하는 마케팅 솔루션 전략을 펼치고 있다”며 “비즈니스와 커리어 관련 뉴스를 전달하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마케팅 담당자들이 링크드인 회원들에게 도움을 주는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해 이윤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스폰서 업데이트 콘텐츠는 데스크톱, 태블릿 PC, 모바일 등 접속 기기에 관계없이 링크드인 회원들의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보여지며 ‘스폰서 광고(Sponsored)’라고 보여진다. 광고주는 고정과금(CPM) 또는 비딩 기반의 클릭당 과금(CPC)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포괄적인 분석 서비스를 통해 각 광고의 효율성을 확인하고, 이에 맞게 전략을 미세조정할 수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링크드인 사용자들은 뉴스피드를 통해 일반 콘텐츠와 스폰서 콘텐츠를 접하게 되며, ‘추천’, ‘공유’, ‘댓글’ 등의 옵션을 통해 각각의 콘텐츠에 반응하거나, 해당 콘텐츠를 공유한 기업을 ‘팔로우’ 할 수도 있다고.

링크드인 관계자는 “스폰서 업데이트 외에도 기업들이 전세계 프로페셔널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마케팅 솔루션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며, “기업 회원들은 이를 활용해 한국어를 포함한 총 20개 언어로 200여 개 국가와 지역의 회원들에게 기업 홍보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3.07.25

링크드인, 뉴스피드 광고 형식의 ‘스폰서 업데이트’ 서비스 공개

편집부 | ITWorld
링크드인이 자사의 세계 프로페셔널 네트워크를 통해 효과적으로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스폰서 업데이트(Sponsored Updates)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동영상, 프레젠테이션 파일, 제품 소식 등을 링크드인 회원의 뉴스피드에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기업 회원들이 기존의 팔로워 뿐만 아니라 자사 소식을 구독하지 않는 다른 링크드인 사용자들에게까지 소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링크드인은 설명했다.

하리 크리슈난 링크드인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상무는 “링크드인은 콘텐츠 마케팅을 중점으로 하는 마케팅 솔루션 전략을 펼치고 있다”며 “비즈니스와 커리어 관련 뉴스를 전달하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마케팅 담당자들이 링크드인 회원들에게 도움을 주는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해 이윤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스폰서 업데이트 콘텐츠는 데스크톱, 태블릿 PC, 모바일 등 접속 기기에 관계없이 링크드인 회원들의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보여지며 ‘스폰서 광고(Sponsored)’라고 보여진다. 광고주는 고정과금(CPM) 또는 비딩 기반의 클릭당 과금(CPC)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포괄적인 분석 서비스를 통해 각 광고의 효율성을 확인하고, 이에 맞게 전략을 미세조정할 수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링크드인 사용자들은 뉴스피드를 통해 일반 콘텐츠와 스폰서 콘텐츠를 접하게 되며, ‘추천’, ‘공유’, ‘댓글’ 등의 옵션을 통해 각각의 콘텐츠에 반응하거나, 해당 콘텐츠를 공유한 기업을 ‘팔로우’ 할 수도 있다고.

링크드인 관계자는 “스폰서 업데이트 외에도 기업들이 전세계 프로페셔널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마케팅 솔루션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며, “기업 회원들은 이를 활용해 한국어를 포함한 총 20개 언어로 200여 개 국가와 지역의 회원들에게 기업 홍보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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