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4

애플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1,800만w 태양광 전기 쓴다

Lucas Mearian | Computerworld
애플은 미국 네바다주 리노에 있는 새로운 데이터센터에 전원을 공급할 목적으로 1,800만W 태양광 발전 농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애플의 네바다 태양광 발전 시설은 자체 2012년 환경 보고서에서 발표한 바 있다.

이 보고서에서 애플은 "우리는 네바다에 있는 자연 발생적인 태양 복사와 지열 자원을 최대로 사용해 데이터센터에서 필요한 에너지를 완벽하게 충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리노 동쪽에 포트 처칠 태양 전지판(the Fort Churchill Solar Array)으로 잘 알려진 1,800만W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건설할 것이다.

이 시설은 자체 데이터센터를 100% 재생 에너지로 가동하겠다는 애플 계획의 일부다. 이 시설 계획은 이번주 네바다 공공시설 위원회에서 NV에너지에 의해 제출한 안을 포함해 심의가 통과됐다.

애플은 공식성명에서 "애플은 자체 모든 데이터센터는 100% 재생 에너지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이제 우리는 리노의 새로운 데이터센터에서 고효율의 태양광 패널을 사용해 그 목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애플은 이 프로젝트는 단지 데이터센터에 재생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 전력망에 클린 에너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NV에너지와 협력관계를 통해 137에이커(16만 7,711평) 태양광 전지판은 정확히 시간당 4,350만kw의 클린 에너지를 모을 것이다.
이는 연간 6,400대의 자동차가 운행하는데 드는 에너지에 비견할 수 있다.

애플은 리노에 위치한 새로운 데이터 센터는 메이든 N.C 데이터센터만큼 전적으로 환경에 책임을 질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메이든 N.C 데이터센터의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100에이커(12만 2,417평)의 태양광 농장을 사용한다. 이 에너지 시설은 시간당 약 2,000만kw를 생산할 수 있다. 애플 대변인 닉 리히에 따르면, 애플은 메이든에 두번째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있는데, 여기에 또다른 시간당 2,000만 kw의 전기가 필요하다.

리히에 따르면, 애플 메이든 데이터센터의 전체 용량은 약 2,000만w 전력을 사용하는데,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전력의 60% 이상을 태양광 전지판이 제공한다.

리히는 올해 초 컴퓨터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애플은 이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에너지 가운데 40%가 모자른다는 것을 안다. 이는 지역과 이 지역 자원에 의해 수집된 클린 재생 에너지를 직접 구매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피트 처칠 태양광 전지판은 8개월에 걸쳐 건설되며 이는 25년 동안 1조kw의 클린 에너지를 모을 것이라고 기대된다.

PV 매거진에 따르면, 애플은 네바다 태양광 전지판을 개발하기 위해 썬파워에 의뢰를 맡겼다. editor@itworld.co.kr


2013.07.04

애플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1,800만w 태양광 전기 쓴다

Lucas Mearian | Computerworld
애플은 미국 네바다주 리노에 있는 새로운 데이터센터에 전원을 공급할 목적으로 1,800만W 태양광 발전 농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애플의 네바다 태양광 발전 시설은 자체 2012년 환경 보고서에서 발표한 바 있다.

이 보고서에서 애플은 "우리는 네바다에 있는 자연 발생적인 태양 복사와 지열 자원을 최대로 사용해 데이터센터에서 필요한 에너지를 완벽하게 충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리노 동쪽에 포트 처칠 태양 전지판(the Fort Churchill Solar Array)으로 잘 알려진 1,800만W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건설할 것이다.

이 시설은 자체 데이터센터를 100% 재생 에너지로 가동하겠다는 애플 계획의 일부다. 이 시설 계획은 이번주 네바다 공공시설 위원회에서 NV에너지에 의해 제출한 안을 포함해 심의가 통과됐다.

애플은 공식성명에서 "애플은 자체 모든 데이터센터는 100% 재생 에너지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이제 우리는 리노의 새로운 데이터센터에서 고효율의 태양광 패널을 사용해 그 목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애플은 이 프로젝트는 단지 데이터센터에 재생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 전력망에 클린 에너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NV에너지와 협력관계를 통해 137에이커(16만 7,711평) 태양광 전지판은 정확히 시간당 4,350만kw의 클린 에너지를 모을 것이다.
이는 연간 6,400대의 자동차가 운행하는데 드는 에너지에 비견할 수 있다.

애플은 리노에 위치한 새로운 데이터 센터는 메이든 N.C 데이터센터만큼 전적으로 환경에 책임을 질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메이든 N.C 데이터센터의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100에이커(12만 2,417평)의 태양광 농장을 사용한다. 이 에너지 시설은 시간당 약 2,000만kw를 생산할 수 있다. 애플 대변인 닉 리히에 따르면, 애플은 메이든에 두번째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있는데, 여기에 또다른 시간당 2,000만 kw의 전기가 필요하다.

리히에 따르면, 애플 메이든 데이터센터의 전체 용량은 약 2,000만w 전력을 사용하는데,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전력의 60% 이상을 태양광 전지판이 제공한다.

리히는 올해 초 컴퓨터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애플은 이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에너지 가운데 40%가 모자른다는 것을 안다. 이는 지역과 이 지역 자원에 의해 수집된 클린 재생 에너지를 직접 구매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피트 처칠 태양광 전지판은 8개월에 걸쳐 건설되며 이는 25년 동안 1조kw의 클린 에너지를 모을 것이라고 기대된다.

PV 매거진에 따르면, 애플은 네바다 태양광 전지판을 개발하기 위해 썬파워에 의뢰를 맡겼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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