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3

파이어폭스 태블릿도 ‘가능한 빨리 출시’ : 모질라 CTO

Martyn Williams | IDG News Service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밝히지 않았지만, 모질라는 파이어폭스 OS를 기반으로 한 태블릿 제품도 조만간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주 첫번째 파이어폭스 스마트폰이 스페인에서 본격 출시되면서 모질라는 이제 일부 관심을 태블릿 쪽으로 돌리고 있다고 말했다. 모질라의 CTO 브렌던 아이크는 “언제인지는 밝힐 수 없지만, 우리가 매우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조만간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점은 말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자바스크립트의 창시자로 잘 알려져 있는 아이크는 파이어폭스 OS가 기반을 두고 있는 공개 웹 기술의 제안자이다.

또한 태블릿은 원래 파이어폭스 OS의 주요 용도 중 하나였지만, 실제 개발은 커뮤니티의 피드백에 영향을 받았다며, “원래 태블릿이 좀 더 사용하기 쉬워야 한다는 생각이었는데, 모든 내부의 관심은 스마트폰을 향애 있었다”고 덧붙였다.

많은 개발자들이 파이어폭스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고, 또 안드로이드 폰을 쉽게 활용할 수 있어개발을 시작하기도 좋다는 점도 작용한 것을 보인다. 아이크는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갔지만, 태블릿도 가능한 빨리 구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모질라의 대만 지사는 지난 달 파이어폭스 OS를 구동하는 태블릿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한 바 있는데, 제품은 폭스콘에서 개발했다. 폭스콘은 파이어폭스 OS 기반의 제품을 위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와 HTML5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3000명의 엔지니어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2013.07.03

파이어폭스 태블릿도 ‘가능한 빨리 출시’ : 모질라 CTO

Martyn Williams | IDG News Service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밝히지 않았지만, 모질라는 파이어폭스 OS를 기반으로 한 태블릿 제품도 조만간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주 첫번째 파이어폭스 스마트폰이 스페인에서 본격 출시되면서 모질라는 이제 일부 관심을 태블릿 쪽으로 돌리고 있다고 말했다. 모질라의 CTO 브렌던 아이크는 “언제인지는 밝힐 수 없지만, 우리가 매우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조만간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점은 말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자바스크립트의 창시자로 잘 알려져 있는 아이크는 파이어폭스 OS가 기반을 두고 있는 공개 웹 기술의 제안자이다.

또한 태블릿은 원래 파이어폭스 OS의 주요 용도 중 하나였지만, 실제 개발은 커뮤니티의 피드백에 영향을 받았다며, “원래 태블릿이 좀 더 사용하기 쉬워야 한다는 생각이었는데, 모든 내부의 관심은 스마트폰을 향애 있었다”고 덧붙였다.

많은 개발자들이 파이어폭스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고, 또 안드로이드 폰을 쉽게 활용할 수 있어개발을 시작하기도 좋다는 점도 작용한 것을 보인다. 아이크는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갔지만, 태블릿도 가능한 빨리 구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모질라의 대만 지사는 지난 달 파이어폭스 OS를 구동하는 태블릿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한 바 있는데, 제품은 폭스콘에서 개발했다. 폭스콘은 파이어폭스 OS 기반의 제품을 위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와 HTML5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3000명의 엔지니어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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