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0

'델 솔루션 포럼 2013' 개최 ··· "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 혁신부터"

편집부 | ITWorld


델 코리아(대표 김경덕)는 20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델 솔루션 포럼 2013' 행사를 개최했다. 최근 IT 업계의 기술흐름과 기업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델의 솔루션과 전략이 다양하게 소개됐으며 다양한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됐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김성준 델 코리아 엔터프라이즈 사업부 총괄 부사장은 현재 CIO가 직면한 어려움의 해법으로 클라우드 기술을 제시했다. 그는 "비용 절감과 IT-비즈니스 간의 긴밀한 연계, 유연성과 확장성 강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은 클라우드"라며 "실제로 80% 이상의 기업들이 2015년까지 클라우드 환경 구축을 검토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부사장은 이를 위해 데이터센터에서부터 혁신을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 콜로라도의 마이크로소프트의 빙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앞서가는 데이터센터들은 기존 IT 인프라의 단점을 극복해 획기적인 에너지 효율성과 모듈식 구성 등을 이미 구현했다"며 "고집적 서버와 스토리지 등 서버 밑단의 컴포넌트 기술들도 이미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면 차세대 데이터센터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 구축과정서 기업들이 가장 우려하는 플랫폼 마이그레이션에 대해서도 김 부사장은 이미 방법론과 레퍼런스 측면에서 검증이 끝났다고 지적했다. 그는 "13만여명이 사용하는 델의 SAP ERP 시스템을 비롯해 뉴욕증권거래소 등이 플랫폼 마이그레이션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지금까지도 다운타임없이 사용하고 있다"며 "막연한 우려나 고정관념을 넘어서야 페이스북이나 아마존, 이베이 같은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네크워킹 및 보안, BYOD 등 4개의 트랙으로 나눠 다양한 사례와 기술, 솔루션 등이 소개됐다. 레드햇, 엔비디아, VM웨어, KT넥스알, 틸론 등 델 코리아의 협력사들도 각 트랙에 참여해 자사의 사례와 솔루션을 발표했다.

델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델 솔루션 포럼 2013은 엔드투엔드 솔루션 기업으로서 델의 현재 그리고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IT 조직이 단순한 비용절감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전사적 혁신을 지휘하는 전략적 조직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충분히 전달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델의 고객사와 협력사 등에서 700여명이 참석했다. editor@idg.co.kr


2013.06.20

'델 솔루션 포럼 2013' 개최 ··· "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 혁신부터"

편집부 | ITWorld


델 코리아(대표 김경덕)는 20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델 솔루션 포럼 2013' 행사를 개최했다. 최근 IT 업계의 기술흐름과 기업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델의 솔루션과 전략이 다양하게 소개됐으며 다양한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됐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김성준 델 코리아 엔터프라이즈 사업부 총괄 부사장은 현재 CIO가 직면한 어려움의 해법으로 클라우드 기술을 제시했다. 그는 "비용 절감과 IT-비즈니스 간의 긴밀한 연계, 유연성과 확장성 강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은 클라우드"라며 "실제로 80% 이상의 기업들이 2015년까지 클라우드 환경 구축을 검토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부사장은 이를 위해 데이터센터에서부터 혁신을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 콜로라도의 마이크로소프트의 빙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앞서가는 데이터센터들은 기존 IT 인프라의 단점을 극복해 획기적인 에너지 효율성과 모듈식 구성 등을 이미 구현했다"며 "고집적 서버와 스토리지 등 서버 밑단의 컴포넌트 기술들도 이미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면 차세대 데이터센터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 구축과정서 기업들이 가장 우려하는 플랫폼 마이그레이션에 대해서도 김 부사장은 이미 방법론과 레퍼런스 측면에서 검증이 끝났다고 지적했다. 그는 "13만여명이 사용하는 델의 SAP ERP 시스템을 비롯해 뉴욕증권거래소 등이 플랫폼 마이그레이션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지금까지도 다운타임없이 사용하고 있다"며 "막연한 우려나 고정관념을 넘어서야 페이스북이나 아마존, 이베이 같은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네크워킹 및 보안, BYOD 등 4개의 트랙으로 나눠 다양한 사례와 기술, 솔루션 등이 소개됐다. 레드햇, 엔비디아, VM웨어, KT넥스알, 틸론 등 델 코리아의 협력사들도 각 트랙에 참여해 자사의 사례와 솔루션을 발표했다.

델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델 솔루션 포럼 2013은 엔드투엔드 솔루션 기업으로서 델의 현재 그리고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IT 조직이 단순한 비용절감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전사적 혁신을 지휘하는 전략적 조직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충분히 전달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델의 고객사와 협력사 등에서 700여명이 참석했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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