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4

맥 OS X 매버릭의 숨은 신기능 12가지

Serenity Caldwell | Macworld



iOS 7과 OS X 매버릭 모두 올 가을 공식적으로 출시될 예정이지만 iOS 7에 비하면 매버릭 운영체제에 대해 알려진 것이 훨씬 적다. 그러나 애플의 OS X 미리보기 웹사이트에 올라온 기조연설 슬라이드를 자세히 살펴보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을 매버릭의 기능 12가지를 찾을 수 있다.

전체화면 파인더 탭
OS X의 새로운 파인더 탭(Finder Tabs) 옵션은 지난 10일 WWDC 기조연설에서 상당한 호응을 받았지만, 몇 가지 다른 기능 역시 새 탭 파인더에 추가됐다.

창 합치기: 실수로 너무나 많은 파인더 창을 열었다 하더라도 더 이상 당황할 필요가 없다. 단축키를 누르면 여러 창들을 관리하기 편한 단일 파인더 창으로 합치고 탭을 중심으로 모아주기 때문이다.



전체화면 파인더: 파일을 찾을 때 개별 창들을 하나하나 처리하고 싶지 않다면 OS X 매버릭에서는 어떠한 파인더 창이든 전체화면으로 확대할 수 있다.

드래그 앤 드롭: 한 파인더 창에서 다른 창으로 파일들을 복사하듯 매버릭에서는 파일들을 하나의 탭에서 다른 탭으로 복사할 수 있다.

태그로 드래그하기: 오래된 파일도 OS X의 새로운 '태그하기'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 오래된 파일들을 파인더창 내부의 적절한 태그 판에 드래그하면 자동적으로 해당 라벨이 태그된다.

다중 모니터 관련 신기능들
사실 많은 사용자들이 다중 모니터와 앱 전체화면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기다려왔는데 OS X 매버릭에서 마침내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매버릭에서는 전체화면 앱을 각 디스플레이에서 실행하고 손쉽게 메뉴와 툴바에 접속할 수 있게 변경됐는데 그 외 올 가을 새로 도입될 몇 가지 유용한 멀티 디스플레이 기능들도 있다.

전체화면 앱들에 걸쳐 드래그하기: 두개의 모니터를 사용할 때 두 모니터 모두에서 전체화면으로 작업해도 앱 사이에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지난 10일 기조연설에서 크랙 페데리기가 했던 것처럼) 아이포토와 키노트를 동시에 열어두었다고 가정해보자. 아이포토에서 사진을 드래그해 반대편 모니터의 키노트에 바로 추가할 수 있는 것이다.

전체화면 앱과 미션 컨트롤: 맥 OS X 마운틴 라이언에서는 전체화면 앱이 미션 컨트롤(Mission Control) 대시보드 상단에 별개 데스크톱으로 나타났다. 미션 컨트롤 내에서 그 모니터의 순서를 드래그, 드롭해 변경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전체화면 앱을 모니터 사이에 이동시킬 수 있게 됐다. 실수로 아이튠즈를 두번째 모니터에서 전체화면으로 열었다면 미션 컨트롤을 열고 첫번째 모니터로 드래그하기만 하면 된다.



2013.06.14

맥 OS X 매버릭의 숨은 신기능 12가지

Serenity Caldwell | Macworld



iOS 7과 OS X 매버릭 모두 올 가을 공식적으로 출시될 예정이지만 iOS 7에 비하면 매버릭 운영체제에 대해 알려진 것이 훨씬 적다. 그러나 애플의 OS X 미리보기 웹사이트에 올라온 기조연설 슬라이드를 자세히 살펴보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을 매버릭의 기능 12가지를 찾을 수 있다.

전체화면 파인더 탭
OS X의 새로운 파인더 탭(Finder Tabs) 옵션은 지난 10일 WWDC 기조연설에서 상당한 호응을 받았지만, 몇 가지 다른 기능 역시 새 탭 파인더에 추가됐다.

창 합치기: 실수로 너무나 많은 파인더 창을 열었다 하더라도 더 이상 당황할 필요가 없다. 단축키를 누르면 여러 창들을 관리하기 편한 단일 파인더 창으로 합치고 탭을 중심으로 모아주기 때문이다.



전체화면 파인더: 파일을 찾을 때 개별 창들을 하나하나 처리하고 싶지 않다면 OS X 매버릭에서는 어떠한 파인더 창이든 전체화면으로 확대할 수 있다.

드래그 앤 드롭: 한 파인더 창에서 다른 창으로 파일들을 복사하듯 매버릭에서는 파일들을 하나의 탭에서 다른 탭으로 복사할 수 있다.

태그로 드래그하기: 오래된 파일도 OS X의 새로운 '태그하기'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 오래된 파일들을 파인더창 내부의 적절한 태그 판에 드래그하면 자동적으로 해당 라벨이 태그된다.

다중 모니터 관련 신기능들
사실 많은 사용자들이 다중 모니터와 앱 전체화면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기다려왔는데 OS X 매버릭에서 마침내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매버릭에서는 전체화면 앱을 각 디스플레이에서 실행하고 손쉽게 메뉴와 툴바에 접속할 수 있게 변경됐는데 그 외 올 가을 새로 도입될 몇 가지 유용한 멀티 디스플레이 기능들도 있다.

전체화면 앱들에 걸쳐 드래그하기: 두개의 모니터를 사용할 때 두 모니터 모두에서 전체화면으로 작업해도 앱 사이에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지난 10일 기조연설에서 크랙 페데리기가 했던 것처럼) 아이포토와 키노트를 동시에 열어두었다고 가정해보자. 아이포토에서 사진을 드래그해 반대편 모니터의 키노트에 바로 추가할 수 있는 것이다.

전체화면 앱과 미션 컨트롤: 맥 OS X 마운틴 라이언에서는 전체화면 앱이 미션 컨트롤(Mission Control) 대시보드 상단에 별개 데스크톱으로 나타났다. 미션 컨트롤 내에서 그 모니터의 순서를 드래그, 드롭해 변경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전체화면 앱을 모니터 사이에 이동시킬 수 있게 됐다. 실수로 아이튠즈를 두번째 모니터에서 전체화면으로 열었다면 미션 컨트롤을 열고 첫번째 모니터로 드래그하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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