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7

링크드인 탄생 10주년… “전문가 SNS의 성장을 돌아보다”

Caitlin McGarry | TechHive


링크드인은 이번 주 탄생 10주년을 맞이하고 사용자 2억 2,500명을 돌파했다. 링크드인은 4,500명의 회원으로 시작해 세계 최대의 전문가 소셜 네트워크로 성장하게 됐다.

링크드인은 지난 일요일 성장 내용을 담은 비주얼 타임라인을 통해 네트워크 방향에 대한 초기 노트, 첫 번째 사무실의 사진, 그리고 지금까지 있었던 여러 주요 성과들을 공개했다.

같은 시기 급격히 성장한 다른 소셜 네트워크이 비해 링크드인은 느리고 안정적으로 성장했다.

2003년의 링크드인 홈페이지


마이스페이스 역시 2003년에 출시됐는데, 소셜 영역의 독점적인 위치로 올랐다가 몇 년 만에 불꽃이 사그라들었다. 페이스북은 링크드인 출시 1년 뒤 대학생들의 가입을 받기 시작했고, 이제는 세계 최대의 소셜 네트워크가 됐다. 2003년 링크드인의 유일한 광고주는 프렌드스터(Friendster)로 현재는 없는 회사다.

가파른 성장
지난 3년간 링크드인은 빠르게 성장했다. 3년 전인 2011년 링크드인이 7주년을 맞았을 때 사용자는 9,000만 명이었고, IPO를 진행했다.

그렇다면 이 전문가들의 이력서 사이트였던 링크드인이 완벽한 소셜 네트워크가 될 수 있었을까? 현재에 만족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몇 년간 링크드인은 지속적으로 회원들이 새로운 관계를 만들고, 인력을 고용하고, 일자리를 찾고, 다양한 업계의 최고 사례를 공유하도록 하기 위해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왔다.

오늘날의 링크드인 홈페이지


바로 지난 몇 달간만 해도 링크드인은 iOS 및 안드로이드 앱을 개편하고, 검색 기능을 강화했으며, 뉴스읽기 앱인 펄스(Pulse)를 인수했고, 주소록, 캘린더, 이메일에서 연락처를 가지고 올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링크드인의 모습 역시 계속 발전했다. 링크드인의 제품 및 사용자 경험을 책임지고 있는 수석 부사장 딥 니샤르는 월요일에 사이트의 디자인 변천사를 담은 슬라이드쇼를 올렸는데, 확실히 시간이 지날수록 더 보기 좋아졌다. editor@itworld.co.kr


2013.05.07

링크드인 탄생 10주년… “전문가 SNS의 성장을 돌아보다”

Caitlin McGarry | TechHive


링크드인은 이번 주 탄생 10주년을 맞이하고 사용자 2억 2,500명을 돌파했다. 링크드인은 4,500명의 회원으로 시작해 세계 최대의 전문가 소셜 네트워크로 성장하게 됐다.

링크드인은 지난 일요일 성장 내용을 담은 비주얼 타임라인을 통해 네트워크 방향에 대한 초기 노트, 첫 번째 사무실의 사진, 그리고 지금까지 있었던 여러 주요 성과들을 공개했다.

같은 시기 급격히 성장한 다른 소셜 네트워크이 비해 링크드인은 느리고 안정적으로 성장했다.

2003년의 링크드인 홈페이지


마이스페이스 역시 2003년에 출시됐는데, 소셜 영역의 독점적인 위치로 올랐다가 몇 년 만에 불꽃이 사그라들었다. 페이스북은 링크드인 출시 1년 뒤 대학생들의 가입을 받기 시작했고, 이제는 세계 최대의 소셜 네트워크가 됐다. 2003년 링크드인의 유일한 광고주는 프렌드스터(Friendster)로 현재는 없는 회사다.

가파른 성장
지난 3년간 링크드인은 빠르게 성장했다. 3년 전인 2011년 링크드인이 7주년을 맞았을 때 사용자는 9,000만 명이었고, IPO를 진행했다.

그렇다면 이 전문가들의 이력서 사이트였던 링크드인이 완벽한 소셜 네트워크가 될 수 있었을까? 현재에 만족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몇 년간 링크드인은 지속적으로 회원들이 새로운 관계를 만들고, 인력을 고용하고, 일자리를 찾고, 다양한 업계의 최고 사례를 공유하도록 하기 위해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왔다.

오늘날의 링크드인 홈페이지


바로 지난 몇 달간만 해도 링크드인은 iOS 및 안드로이드 앱을 개편하고, 검색 기능을 강화했으며, 뉴스읽기 앱인 펄스(Pulse)를 인수했고, 주소록, 캘린더, 이메일에서 연락처를 가지고 올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링크드인의 모습 역시 계속 발전했다. 링크드인의 제품 및 사용자 경험을 책임지고 있는 수석 부사장 딥 니샤르는 월요일에 사이트의 디자인 변천사를 담은 슬라이드쇼를 올렸는데, 확실히 시간이 지날수록 더 보기 좋아졌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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