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7

구글 에릭 슈미츠… 페이스북 홈, 모토로라의 ‘굉장한’ 신제품에 대해 언급

Chris Kanaracus | IDG News Service
구글 회장 에릭 슈미츠가 최근 안드로이드용으로 출시된 페이스북 홈(Facebook Home)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도 홈의 인기를 방해하는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홈은 지난 4월 1일 출시된 안드로이드용 런처로 안드로이드의 모양과 느낌을 페이스북으로 바꾸어주는 역할을 한다.

슈미츠는 올씽스디(AllThingsD)의 다이브 인투 모바일(Dive Into Mobile) 행사에서 가진 무대 위 인터뷰에서 구글이 홈을 플레이 앱 스토어에서 삭제하는 등 홈의 인기를 방해하는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드로이드는) 오픈소스라고 불린다. 그들은 설명서와 우리의 규칙을 읽었으며, 그에 충실했다”라는 설명이다.

또한 슈미츠는 구글과 삼성의 불화설에 대해서도 일축했다. 그는 “우리는 삼성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언론에서 보도되는 내용은 부정확하다고 확신할 수 있다. 삼성과의 관계는 안드로이드를 정의하는데 도움을 줬다”라고 밝혔다.

모토로라의 신제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구글의 모토로라 모빌리티 부서에서 개발하고 있는 신제품이 “놀랄 만한(phenomenal)”것이라고 표현했는데, 모토로라가 정확히 어떤 것을 개발 중인지 지켜보라고 전하면서, 이 신제품들에 대해 “휴대폰 이상(phones plus)”라고 설명했다.

모바일 시장에서 안드로이드의 선전에 대한 발언도 있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안드로이드 폰은 총 7억 5,000만대로, 하루에 150만 개가 개통되고 있다. 안드로이드 디바이스가 1~2년 내에 20억 대를 돌파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그는 “우리의 목적은 모든 사람들이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것”이라면서 획기적으로 저렴한 스마트폰이 이것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2013.04.17

구글 에릭 슈미츠… 페이스북 홈, 모토로라의 ‘굉장한’ 신제품에 대해 언급

Chris Kanaracus | IDG News Service
구글 회장 에릭 슈미츠가 최근 안드로이드용으로 출시된 페이스북 홈(Facebook Home)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도 홈의 인기를 방해하는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홈은 지난 4월 1일 출시된 안드로이드용 런처로 안드로이드의 모양과 느낌을 페이스북으로 바꾸어주는 역할을 한다.

슈미츠는 올씽스디(AllThingsD)의 다이브 인투 모바일(Dive Into Mobile) 행사에서 가진 무대 위 인터뷰에서 구글이 홈을 플레이 앱 스토어에서 삭제하는 등 홈의 인기를 방해하는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드로이드는) 오픈소스라고 불린다. 그들은 설명서와 우리의 규칙을 읽었으며, 그에 충실했다”라는 설명이다.

또한 슈미츠는 구글과 삼성의 불화설에 대해서도 일축했다. 그는 “우리는 삼성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언론에서 보도되는 내용은 부정확하다고 확신할 수 있다. 삼성과의 관계는 안드로이드를 정의하는데 도움을 줬다”라고 밝혔다.

모토로라의 신제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구글의 모토로라 모빌리티 부서에서 개발하고 있는 신제품이 “놀랄 만한(phenomenal)”것이라고 표현했는데, 모토로라가 정확히 어떤 것을 개발 중인지 지켜보라고 전하면서, 이 신제품들에 대해 “휴대폰 이상(phones plus)”라고 설명했다.

모바일 시장에서 안드로이드의 선전에 대한 발언도 있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안드로이드 폰은 총 7억 5,000만대로, 하루에 150만 개가 개통되고 있다. 안드로이드 디바이스가 1~2년 내에 20억 대를 돌파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그는 “우리의 목적은 모든 사람들이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것”이라면서 획기적으로 저렴한 스마트폰이 이것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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