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12

개발자를 위한 클라우드 준비 점검표

Andrew Oliver | ITWorld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자신 또한 두 발을 내부 기반에 둔 상태에서 시선만 클라우드로 돌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자. 점점 가치가 떨어지는 많은 하드웨어를 구매하는 대신, 필요할 때 필요한 부분에만 돈을 지불하는 서비스를 꿈꾸는 것은 유쾌하다. 
 
말만이 아닌 실제로 클라우드로 이전할 때를 대비해 어떤 일을 해야 할까?
가장 먼저 생각할 부분은 계약한 클라우드 개발업체의 서비스가 더 이상 필요없을 때 자유롭게 해당 서비스를 해지하고, 다른 서비스를 다시 이용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또한 융통성있게 확장할 수 있어야 하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바꿀 수 있어야 하고, 클라우드간 호환이 돼야 하고, 통상 어드레스를 바꿀 수 있어야 한다. 이와 함께 선택에 따라 클라우드에 코드를 배치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코드 선택권이 많아야 한다.
 
클라우드 이전 팁 1 : HTML/자바스크립트 지향 이전
현재 '크고 뚱뚱한' 클라이언트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원격 접속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이상적인 방법과는 거리가 멀다. 심지어는 넷스케이프(Netscape)조차 브라우저가 주 클라이언트가 되는 미래를 예측한 바 있다. 태블릿, 울트라북, 스마트폰 등이 경쟁하고 있는 시대에 의지할 수 있는 것은 HTML/자바스크립트 뿐이다.
 
클라우드 이전 팁 2 : 표준 지향
아직도 IE6나 이 정도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는가? 무수히 많은 디바이스의 시대기 때문에 HTML/CSS 같은 표준으로 이전하기 시작할 때다. 
 
물론 직원과 사용자들이 어찌됐든 과거보다는 나은 브라우저를 사용하도록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웹 표준으로 이전하면, 미래에도 기술 혜택을 제대로 받을 수 있고, SAML, OAuth 같은 인터넷과 클라우드 친화적인 보안 기준을 도입할 수 있다.
 
클라우드 이전 팁 3 : 웹지향 SSO 기반 보안
아마 지금 당장은 서로 호환이 되지 않아 단절된 인증 시스템이나 액티브 디렉토리 케베로스(Active Directory Kerberos), NTLM(NT Lan Manager)을 쓰고 있을지 모른다. 그렇다면 지금이야말로 웹 기반의 SAML이나 OAuth로 옮겨갈 때다. 
 
이것이야말로 시스템 일체를 부채살같이 통합하는 방법이다. 이는 지점 별로 통합하는 방법이나 특정 개발업체에 의지하는 방법보다 나은 방법이다. 웹 표준 기반 인증을 도입하면 여러 클라우드 개발업체와의 호환성을 확보할 수 있다. 따라서 특정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서비스가 맞지 않을 때 비교적 자유롭게 서비스 업체를 바꿀 수 있다.
 
클라우드 이전 팁 4 : SOA 추진
지금이야말로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전략을 추진할 단계다. 클라우드로 서비스를 이전할 수 있다면, 시스템은 더욱 강건해질 것이다. 
 
자사의 클라우드가 자사 만을 위해 특별한 무언가를 한다면, 예를 들어 포인트 투 포인트 경로를 생성한다면, 확장이나 이전에 있어 융통성을 잃어버리게 된다. SOA 전략은 뭔가 특별한 무언가가 필요할 경우에도 기반 전반에 걸친 트리클 다운을 방지하는 전략이다.
 
클라우드 이전 팁 5: REST(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JSON(JQuery) 구현
웹 서비스(Web Service)로 이를 구현할 수 있다. 그러나 SOAP(Simple Object Access Protocol)로는 기대만큼의 상호운영성 수준을 절대 달성할 수 없다. 클라우드로 이전한다면 무언가를 계속 옮길 수 있어야 하고, JAX-XX, WS-XX 버전 종류와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을 걱정하지 말아야 한다. REST/JSON는 유비쿼터스 클라이언트 지원을 구현하는 방법이다.
 


2013.03.12

개발자를 위한 클라우드 준비 점검표

Andrew Oliver | ITWorld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자신 또한 두 발을 내부 기반에 둔 상태에서 시선만 클라우드로 돌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자. 점점 가치가 떨어지는 많은 하드웨어를 구매하는 대신, 필요할 때 필요한 부분에만 돈을 지불하는 서비스를 꿈꾸는 것은 유쾌하다. 
 
말만이 아닌 실제로 클라우드로 이전할 때를 대비해 어떤 일을 해야 할까?
가장 먼저 생각할 부분은 계약한 클라우드 개발업체의 서비스가 더 이상 필요없을 때 자유롭게 해당 서비스를 해지하고, 다른 서비스를 다시 이용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또한 융통성있게 확장할 수 있어야 하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바꿀 수 있어야 하고, 클라우드간 호환이 돼야 하고, 통상 어드레스를 바꿀 수 있어야 한다. 이와 함께 선택에 따라 클라우드에 코드를 배치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코드 선택권이 많아야 한다.
 
클라우드 이전 팁 1 : HTML/자바스크립트 지향 이전
현재 '크고 뚱뚱한' 클라이언트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원격 접속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이상적인 방법과는 거리가 멀다. 심지어는 넷스케이프(Netscape)조차 브라우저가 주 클라이언트가 되는 미래를 예측한 바 있다. 태블릿, 울트라북, 스마트폰 등이 경쟁하고 있는 시대에 의지할 수 있는 것은 HTML/자바스크립트 뿐이다.
 
클라우드 이전 팁 2 : 표준 지향
아직도 IE6나 이 정도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는가? 무수히 많은 디바이스의 시대기 때문에 HTML/CSS 같은 표준으로 이전하기 시작할 때다. 
 
물론 직원과 사용자들이 어찌됐든 과거보다는 나은 브라우저를 사용하도록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웹 표준으로 이전하면, 미래에도 기술 혜택을 제대로 받을 수 있고, SAML, OAuth 같은 인터넷과 클라우드 친화적인 보안 기준을 도입할 수 있다.
 
클라우드 이전 팁 3 : 웹지향 SSO 기반 보안
아마 지금 당장은 서로 호환이 되지 않아 단절된 인증 시스템이나 액티브 디렉토리 케베로스(Active Directory Kerberos), NTLM(NT Lan Manager)을 쓰고 있을지 모른다. 그렇다면 지금이야말로 웹 기반의 SAML이나 OAuth로 옮겨갈 때다. 
 
이것이야말로 시스템 일체를 부채살같이 통합하는 방법이다. 이는 지점 별로 통합하는 방법이나 특정 개발업체에 의지하는 방법보다 나은 방법이다. 웹 표준 기반 인증을 도입하면 여러 클라우드 개발업체와의 호환성을 확보할 수 있다. 따라서 특정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서비스가 맞지 않을 때 비교적 자유롭게 서비스 업체를 바꿀 수 있다.
 
클라우드 이전 팁 4 : SOA 추진
지금이야말로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전략을 추진할 단계다. 클라우드로 서비스를 이전할 수 있다면, 시스템은 더욱 강건해질 것이다. 
 
자사의 클라우드가 자사 만을 위해 특별한 무언가를 한다면, 예를 들어 포인트 투 포인트 경로를 생성한다면, 확장이나 이전에 있어 융통성을 잃어버리게 된다. SOA 전략은 뭔가 특별한 무언가가 필요할 경우에도 기반 전반에 걸친 트리클 다운을 방지하는 전략이다.
 
클라우드 이전 팁 5: REST(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JSON(JQuery) 구현
웹 서비스(Web Service)로 이를 구현할 수 있다. 그러나 SOAP(Simple Object Access Protocol)로는 기대만큼의 상호운영성 수준을 절대 달성할 수 없다. 클라우드로 이전한다면 무언가를 계속 옮길 수 있어야 하고, JAX-XX, WS-XX 버전 종류와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을 걱정하지 말아야 한다. REST/JSON는 유비쿼터스 클라이언트 지원을 구현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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