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06

기업 홈페이지에 소셜 미디어를 추가하는 6가지 방법

Jennifer Lonoff Schiff | CIO
디지털 에이전시 라이트포인트(Rightpoint)의 사용자 환경 책임자인 제레미 데딕은 “지금 여러분의 웹 사이트에서 브랜드를 인식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말한다.
 
데딕은 “많은 기업들이 웹 사이트를 온라인 브랜드 환경의 중심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이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서 가장 먼저 제품과 행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고객 의견을 수집하고 의견을 제시하고 고객 서비스를 찾는다”고 말한다.
 
실제로 일부 브랜드는 전통적인 웹 사이트에서 손을 떼고 페이스북, 구글+, 유튜브, 트위터, 핀터레스트를 조합하며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웹 사이트를 버려야 할까? 꼭 그럴 필요는 없지만 웹 또는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통한 방문자 접촉을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인기 있는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서 몇 가지 배울 점이 있다.
 
다음은 웹 디자인 및 전략에 소셜 미디어를 도입하는 6가지 간단한 방법이다.
 
1. 어떤 소셜 미디어 사이트를 이용하는지 고객에게 알리기
온라인 결혼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LittleThingsFavors.com과 LittleThingsBaby.com의 소유주인 에리카 테비스는 “웹 사이트 방문자가 현재 웹 사이트에 사용되는 소셜 네트워크를 볼 수 있도록 하고 이들이 상품과 콘텐츠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할 수 있도록 하라”고 말한다.
 
소셜 미디어 아이콘(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핀터레스트, 유튜브 등) 배치 위치에 대해 쓰라이브 인터넷 마케팅(Thrive Internet Marketing)의 소셜 미디어 및 콘텐트 전문가인 제시 젠킨스는 “대체로 소셜 버튼이 눈에 잘 띌수록 사용자의 반응도 높아진다”고 말한다.
 
젠킨스는 “소셜 미디어 프로필은 사용자에게 중요한 정보 공급원이고 손쉽게 연결할 수 있는 방편이므로 가급적 모든 페이지에서 ‘팔로우’ 아이콘을 웹 사이트의 머리글/바닥글 내에 포함해야 한다”며 “마찬가지로 ‘공유’와 ‘좋아요’ 아이콘 역시 공유할 만한 정보가 있는 모든 블로그 게시물과 웹 페이지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비즈니스 마케팅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그린로프(GreenRope)의 마케팅 및 소셜 네트워크 관리 책임자인 알레산드라 세레사는 방문자의 행동을 유도해야 한다며 “웹 방문자에게 페이스북 페이지에 대해 ‘좋아요’를 누르거나 트위터에서 브랜드를 ‘팔로우’하거나 링크드인에서 ‘토론에 참여’하도록 요청하라”고 말한다. 모든 웹 사이트에 소셜 아이콘이 있지만 클릭을 요청할 경우 실제 클릭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또한 세레나는 “웹 페이지의 스타일과 느낌에 맞게 소셜 미디어 아이콘을 디자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러한 세세한 부분이 방문자의 주의를 끌고 결과적으로 소셜 링크를 클릭하게 될 가능성을 높인다”고 말한다.
 
2. 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소셜 로그인 허용
사용자 경험을 전문으로 하는 상품 디자인 스튜디오 AKTA의 CEO인 존 로아는 “사이트에 소셜 로그인을 배치하면 특별히 원하는 경우가 아닌 한 자체 로그인을 구현할 필요가 없다. 방문자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도록 하면 된다”며 “이렇게 하면 사이트에서 내부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고, 이는 전문 콘텐츠를 공유하고 사용자와 접촉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소셜 미디어 관리, 게시 및 홍보 서비스 업체인 바이럴히트(Viralheat)의 디자이너/개발자인 아담 커크우드는 “사람들에게 양식을 입력하는 대신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등록/로그인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면 등록 과정도 간소화되고, 이는 사용자 등록 전환율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3. 소셜 미디어 친화적인 웹 디자인 구현
디지털 마케팅 컨설턴트인 디노 바스코빅은 “기업과 조직은 코드부터 콘텐트에 이르기까지 웹 사이트를 디자인할 때 소셜 미디어 사용자 환경과의 상호 보완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한다.
 
루이스 PR(Lewis PR)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브라이언 콤튼은 “예를 들어 많은 홈 페이지에서 소셜 미디어 피드, 블로그 피드, 범주 기반의 사이트 영역, 뉴스 피드와 같은 다양한 출처에서 공급되는 유동적인 콘텐트가 정적인 콘텐트를 대체했다. 그 결과 구글 벤처스와 같은 홈 페이지 레이아웃은 유동적인 (피드) 콘텐트를 자유롭게 수용할 수 있는 일종의 모듈형 패널을 포함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고 말한다.
 
서치 에이전시(Search Agency)의 언드 미디어(Earned Media) 매니저인 데이빗 카릴로는 “페이스북 오픈 그래프와 트위터 카드를 웹 사이트에 구현하는 것은 소셜 네트워크에서 웹 사이트의 전시 효과를 관리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다. 또한 사이트가 확장된 다음 다시 돌아가는 것보다 처음부터 구현하는 편이 훨씬 더 쉽다”고 말한다.
 
4. 공유 가능한 콘텐츠
스포츠 마케팅 및 미디어 에이전시인 에볼루션(Evolution)의 홍보 담당 수석 디렉터인 다니엘 K. 로브링은 “소비자 또는 잠재적 소비자가 마음에 드는 상품을 찾았는데 바로 그 페이지에서 상품에 대해 ‘좋아요’를 누르거나 상품을 ‘트윗’하거나 ‘핀으로 고정’할 수 없다면 소용이 없다”면서 “지금은 모든 페이지에 공유 기능을 넣는 것이 필수”라고 말한다.
 
테비스는 “상품과 콘텐트 페이지에서 해당 항목 사진 바로 옆에 소셜 공유 버튼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 고객이 보다 쉽게, 즉시 그 항목을 공유할 수 있다”고 말한다.
 
5. 웹 사이트에 페이스북 리뷰 포함
파나마 럭셔리 배케이션(Panama Luxury Vacations)은 웹 사이트에서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 페이스북 고객 리뷰를 웹 사이트에 넣었다.
 
이 회사의 공동 설립자이자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케이시 할로랜은 “페이스북에 ‘고객 경험담’ 탭을 만들었고 고객들에게 설문을 끝낸 후 자신의 의견을 페이스북에서 공유할 의사가 있는지 물었다”며 “이 방법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잘 통해서, 4개월만에 100개의 고객 경험담을 받았다”고 말한다.
 
할로랜은 “한 가지 문제는 부정적인 의견도 소수 있다는 것”이라며 “그러나 이것도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나쁘지만은 않다. 이를 통해 더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고 결과적으로 웹 사이트 전환율과 매출이 늘어났다”고 말했다. 
 
6. 적재적소에 유튜브 비디오 포함
OpticsPlanet.com의 SEO 전문가인 브라이언 쿠글린은 “양질의 유튜브 비디오가 있는 웹 페이지는 특히 비디오의 조회수가 높을 경우 검색 엔진에서 상위에 랭크되는 경우가 많다”며 “비디오는 방문자가 페이지에서 보내는 시간을 늘려주고 전환율도 높여준다”고 말한다.
 
숍이그나이터(ShopIgniter)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마르코 K. 뮐너는 웹 디자인과 소셜 미디어에 대해 “소셜 네트워크와 통합되지 않는 웹 사이트를 만드는 것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며 “소셜 미디어를 무시할 경우 인지도와 트래픽을 늘릴 기회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공유와 확장의 가능성도 잃게 된다”고 말한다.
 
뮐너는 “지금까지 웹 사이트 디자이너는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집중하는 동시에 사람들이 사이트를 어떻게, 왜 사용하는지 이해하는 유능한 전략적 문화 인류학자였다”며 “이제 이들은 목표로 하는 대상이 소셜 미디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이해해야만 한다. 그래야 기대를 충족하고 놀라움과 즐거움을 주는 새로운 방식으로 좋아요, 공유, 의견 달기, 핀 고정과 같은 요소를 도입할 수 있다”고 말한다. editor@itworld.co.kr


2013.03.06

기업 홈페이지에 소셜 미디어를 추가하는 6가지 방법

Jennifer Lonoff Schiff | CIO
디지털 에이전시 라이트포인트(Rightpoint)의 사용자 환경 책임자인 제레미 데딕은 “지금 여러분의 웹 사이트에서 브랜드를 인식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말한다.
 
데딕은 “많은 기업들이 웹 사이트를 온라인 브랜드 환경의 중심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이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서 가장 먼저 제품과 행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고객 의견을 수집하고 의견을 제시하고 고객 서비스를 찾는다”고 말한다.
 
실제로 일부 브랜드는 전통적인 웹 사이트에서 손을 떼고 페이스북, 구글+, 유튜브, 트위터, 핀터레스트를 조합하며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웹 사이트를 버려야 할까? 꼭 그럴 필요는 없지만 웹 또는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통한 방문자 접촉을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인기 있는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서 몇 가지 배울 점이 있다.
 
다음은 웹 디자인 및 전략에 소셜 미디어를 도입하는 6가지 간단한 방법이다.
 
1. 어떤 소셜 미디어 사이트를 이용하는지 고객에게 알리기
온라인 결혼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LittleThingsFavors.com과 LittleThingsBaby.com의 소유주인 에리카 테비스는 “웹 사이트 방문자가 현재 웹 사이트에 사용되는 소셜 네트워크를 볼 수 있도록 하고 이들이 상품과 콘텐츠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할 수 있도록 하라”고 말한다.
 
소셜 미디어 아이콘(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핀터레스트, 유튜브 등) 배치 위치에 대해 쓰라이브 인터넷 마케팅(Thrive Internet Marketing)의 소셜 미디어 및 콘텐트 전문가인 제시 젠킨스는 “대체로 소셜 버튼이 눈에 잘 띌수록 사용자의 반응도 높아진다”고 말한다.
 
젠킨스는 “소셜 미디어 프로필은 사용자에게 중요한 정보 공급원이고 손쉽게 연결할 수 있는 방편이므로 가급적 모든 페이지에서 ‘팔로우’ 아이콘을 웹 사이트의 머리글/바닥글 내에 포함해야 한다”며 “마찬가지로 ‘공유’와 ‘좋아요’ 아이콘 역시 공유할 만한 정보가 있는 모든 블로그 게시물과 웹 페이지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비즈니스 마케팅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그린로프(GreenRope)의 마케팅 및 소셜 네트워크 관리 책임자인 알레산드라 세레사는 방문자의 행동을 유도해야 한다며 “웹 방문자에게 페이스북 페이지에 대해 ‘좋아요’를 누르거나 트위터에서 브랜드를 ‘팔로우’하거나 링크드인에서 ‘토론에 참여’하도록 요청하라”고 말한다. 모든 웹 사이트에 소셜 아이콘이 있지만 클릭을 요청할 경우 실제 클릭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또한 세레나는 “웹 페이지의 스타일과 느낌에 맞게 소셜 미디어 아이콘을 디자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러한 세세한 부분이 방문자의 주의를 끌고 결과적으로 소셜 링크를 클릭하게 될 가능성을 높인다”고 말한다.
 
2. 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소셜 로그인 허용
사용자 경험을 전문으로 하는 상품 디자인 스튜디오 AKTA의 CEO인 존 로아는 “사이트에 소셜 로그인을 배치하면 특별히 원하는 경우가 아닌 한 자체 로그인을 구현할 필요가 없다. 방문자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도록 하면 된다”며 “이렇게 하면 사이트에서 내부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고, 이는 전문 콘텐츠를 공유하고 사용자와 접촉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소셜 미디어 관리, 게시 및 홍보 서비스 업체인 바이럴히트(Viralheat)의 디자이너/개발자인 아담 커크우드는 “사람들에게 양식을 입력하는 대신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등록/로그인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면 등록 과정도 간소화되고, 이는 사용자 등록 전환율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3. 소셜 미디어 친화적인 웹 디자인 구현
디지털 마케팅 컨설턴트인 디노 바스코빅은 “기업과 조직은 코드부터 콘텐트에 이르기까지 웹 사이트를 디자인할 때 소셜 미디어 사용자 환경과의 상호 보완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한다.
 
루이스 PR(Lewis PR)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브라이언 콤튼은 “예를 들어 많은 홈 페이지에서 소셜 미디어 피드, 블로그 피드, 범주 기반의 사이트 영역, 뉴스 피드와 같은 다양한 출처에서 공급되는 유동적인 콘텐트가 정적인 콘텐트를 대체했다. 그 결과 구글 벤처스와 같은 홈 페이지 레이아웃은 유동적인 (피드) 콘텐트를 자유롭게 수용할 수 있는 일종의 모듈형 패널을 포함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고 말한다.
 
서치 에이전시(Search Agency)의 언드 미디어(Earned Media) 매니저인 데이빗 카릴로는 “페이스북 오픈 그래프와 트위터 카드를 웹 사이트에 구현하는 것은 소셜 네트워크에서 웹 사이트의 전시 효과를 관리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다. 또한 사이트가 확장된 다음 다시 돌아가는 것보다 처음부터 구현하는 편이 훨씬 더 쉽다”고 말한다.
 
4. 공유 가능한 콘텐츠
스포츠 마케팅 및 미디어 에이전시인 에볼루션(Evolution)의 홍보 담당 수석 디렉터인 다니엘 K. 로브링은 “소비자 또는 잠재적 소비자가 마음에 드는 상품을 찾았는데 바로 그 페이지에서 상품에 대해 ‘좋아요’를 누르거나 상품을 ‘트윗’하거나 ‘핀으로 고정’할 수 없다면 소용이 없다”면서 “지금은 모든 페이지에 공유 기능을 넣는 것이 필수”라고 말한다.
 
테비스는 “상품과 콘텐트 페이지에서 해당 항목 사진 바로 옆에 소셜 공유 버튼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 고객이 보다 쉽게, 즉시 그 항목을 공유할 수 있다”고 말한다.
 
5. 웹 사이트에 페이스북 리뷰 포함
파나마 럭셔리 배케이션(Panama Luxury Vacations)은 웹 사이트에서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 페이스북 고객 리뷰를 웹 사이트에 넣었다.
 
이 회사의 공동 설립자이자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케이시 할로랜은 “페이스북에 ‘고객 경험담’ 탭을 만들었고 고객들에게 설문을 끝낸 후 자신의 의견을 페이스북에서 공유할 의사가 있는지 물었다”며 “이 방법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잘 통해서, 4개월만에 100개의 고객 경험담을 받았다”고 말한다.
 
할로랜은 “한 가지 문제는 부정적인 의견도 소수 있다는 것”이라며 “그러나 이것도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나쁘지만은 않다. 이를 통해 더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고 결과적으로 웹 사이트 전환율과 매출이 늘어났다”고 말했다. 
 
6. 적재적소에 유튜브 비디오 포함
OpticsPlanet.com의 SEO 전문가인 브라이언 쿠글린은 “양질의 유튜브 비디오가 있는 웹 페이지는 특히 비디오의 조회수가 높을 경우 검색 엔진에서 상위에 랭크되는 경우가 많다”며 “비디오는 방문자가 페이지에서 보내는 시간을 늘려주고 전환율도 높여준다”고 말한다.
 
숍이그나이터(ShopIgniter)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마르코 K. 뮐너는 웹 디자인과 소셜 미디어에 대해 “소셜 네트워크와 통합되지 않는 웹 사이트를 만드는 것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며 “소셜 미디어를 무시할 경우 인지도와 트래픽을 늘릴 기회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공유와 확장의 가능성도 잃게 된다”고 말한다.
 
뮐너는 “지금까지 웹 사이트 디자이너는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집중하는 동시에 사람들이 사이트를 어떻게, 왜 사용하는지 이해하는 유능한 전략적 문화 인류학자였다”며 “이제 이들은 목표로 하는 대상이 소셜 미디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이해해야만 한다. 그래야 기대를 충족하고 놀라움과 즐거움을 주는 새로운 방식으로 좋아요, 공유, 의견 달기, 핀 고정과 같은 요소를 도입할 수 있다”고 말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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