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06

‘눈동자 인식 기술, 1,300만 화소 카메라?’ 공개 앞둔 갤럭시 S4 관련 루머 솔솔

TechHive Staff | TechHive
3월 14일 삼성 갤럭시 S4 공개를 앞두고 새로운 스마트폰의 특징에 관한 소문이 계속 나오고 있다.
 
가장 많이 떠도는 소문 가운데 하나는 S4에 눈동자 인식(eye-tracking) 내비게이션이 도입된다는 것.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애플이 가지고 있던 ‘기술 혁신의 대명사’가 삼성으로 넘어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삼성 갤럭시 S4의 눈동자 인식 기술에 대한 내용은 월요일 뉴욕 타임즈 보도에 따른 것이다. 눈동자의 움직임을 추적하고 이 정보에 따라 휴대폰의 화면을 스크롤하는 기술로, 예를 들어서 사용자가 페이지 하단까지 다 읽으면 휴대폰의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다음 텍스트를 보여준다.
 
또한 눈동자 인식 기술은 더 많은 컴퓨팅 능력이 필요하긴 하지만 게임에서도 활용될 수 있다. 
 
현재에 소형 눈동자 인식 기술들이 시장에 나와있지만, 휴대폰에 탑재될 만큼 작지는 않다. 토비 테크놀로지라는 스웨덴 업체는 노트북에 맞는 소형 눈동자 인식기를 만들었지만, 스마트폰에는 너무 크다.
 
이 같은 눈동자 인식 기술은 갤럭시 S3 출시 당시에도 탑재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얼굴이 휴대폰 앞쪽에 있으면 화면 밝기가 유지되는 안면 인식 기술로 드러났다.
 
외관과 사양
신제품 루머의 꽃은 제품 사진 유출이다. 갤럭시 S4의 유출된 사진에 따르면, 전체 모양은 기존의 갤럭시 S와 같지만 전면부에 버튼이 없다.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사용자들은 기존에 버튼을 이용했던 기능들을 안드로이드의 가상 인터페이스로 이용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또 다른 소문에 따르면 갤럭시 S4의 외장은 플라스틱이 대부분으로, 신제품이 아이폰이나 HTC 원, 넥서스 4 등 경쟁 제품과 비교해 고급스러운 느낌이길 바라는 갤럭시 S 팬들은 다소 실망하고 있는 상태다.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다른 특징으로는 삼성의 신제품이 블랙과 화이트 2종류의 색상과 16GB, 32GB, 64GB 용량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점이다. 또, RAM은 2GB, 5인치의 AMOLED 1080p 디스플레이, 그리고 후면에는 1,300만 화소, 전면에는 2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4.2(젤리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세서
삼성이 S4에 어떤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인가는 여전히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일부 갤럭시 전문가들은 LTE를 지원하지 않는 삼성의 엑시노스 5 OCTA 8코어 칩을 탑재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또 일부에서는 LTE를 지원하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600을 탑재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LTE 지원 모델과 3G모델 등 지원 네트워크별로 2종이 나올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이런 모든 의문에 대한 답은 3월 14일 뉴욕에서 열리는 삼성의 행사에서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2013.03.06

‘눈동자 인식 기술, 1,300만 화소 카메라?’ 공개 앞둔 갤럭시 S4 관련 루머 솔솔

TechHive Staff | TechHive
3월 14일 삼성 갤럭시 S4 공개를 앞두고 새로운 스마트폰의 특징에 관한 소문이 계속 나오고 있다.
 
가장 많이 떠도는 소문 가운데 하나는 S4에 눈동자 인식(eye-tracking) 내비게이션이 도입된다는 것.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애플이 가지고 있던 ‘기술 혁신의 대명사’가 삼성으로 넘어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삼성 갤럭시 S4의 눈동자 인식 기술에 대한 내용은 월요일 뉴욕 타임즈 보도에 따른 것이다. 눈동자의 움직임을 추적하고 이 정보에 따라 휴대폰의 화면을 스크롤하는 기술로, 예를 들어서 사용자가 페이지 하단까지 다 읽으면 휴대폰의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다음 텍스트를 보여준다.
 
또한 눈동자 인식 기술은 더 많은 컴퓨팅 능력이 필요하긴 하지만 게임에서도 활용될 수 있다. 
 
현재에 소형 눈동자 인식 기술들이 시장에 나와있지만, 휴대폰에 탑재될 만큼 작지는 않다. 토비 테크놀로지라는 스웨덴 업체는 노트북에 맞는 소형 눈동자 인식기를 만들었지만, 스마트폰에는 너무 크다.
 
이 같은 눈동자 인식 기술은 갤럭시 S3 출시 당시에도 탑재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얼굴이 휴대폰 앞쪽에 있으면 화면 밝기가 유지되는 안면 인식 기술로 드러났다.
 
외관과 사양
신제품 루머의 꽃은 제품 사진 유출이다. 갤럭시 S4의 유출된 사진에 따르면, 전체 모양은 기존의 갤럭시 S와 같지만 전면부에 버튼이 없다.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사용자들은 기존에 버튼을 이용했던 기능들을 안드로이드의 가상 인터페이스로 이용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또 다른 소문에 따르면 갤럭시 S4의 외장은 플라스틱이 대부분으로, 신제품이 아이폰이나 HTC 원, 넥서스 4 등 경쟁 제품과 비교해 고급스러운 느낌이길 바라는 갤럭시 S 팬들은 다소 실망하고 있는 상태다.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다른 특징으로는 삼성의 신제품이 블랙과 화이트 2종류의 색상과 16GB, 32GB, 64GB 용량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점이다. 또, RAM은 2GB, 5인치의 AMOLED 1080p 디스플레이, 그리고 후면에는 1,300만 화소, 전면에는 2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4.2(젤리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세서
삼성이 S4에 어떤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인가는 여전히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일부 갤럭시 전문가들은 LTE를 지원하지 않는 삼성의 엑시노스 5 OCTA 8코어 칩을 탑재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또 일부에서는 LTE를 지원하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600을 탑재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LTE 지원 모델과 3G모델 등 지원 네트워크별로 2종이 나올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이런 모든 의문에 대한 답은 3월 14일 뉴욕에서 열리는 삼성의 행사에서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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