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0

한국IDG, ‘디지털 마케팅 2013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ITWorld
최근 디지털은 기업환경에 빠르게 적용되어 브랜딩, PR, 마케팅, 매출에 강력하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 디지털 생태계를 구현하는 디바이스의 폭발적 증가,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를 주고 받는 고객이 확대됨에 따라 이와 같은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으며, 디지털 경쟁우위를 갖는 기업이 향후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는 예상도 현실화되고 있다.
 
이에 맞춰 각 기업의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마케팅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디지털 성공 전략을 논의하는 “디지털 마케팅 2013 컨퍼런스”(이하 디마컨 2013)가 오는 2월 6일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된다. 
 
국내를 대표하는 마케팅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한 “디마컨 2013”은 그간 최신 디지털 트렌드를 전달하고 국내외 마케팅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국내 디지털 마케팅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기여 해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역대 가장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연사들을 재 초청해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마케팅 해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기조 연설은 세계적인 기업경영 자문사인 알릭스파트너스의 홍콩 오피스 소속 도준웅 전무가 맡는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심도 깊은 통찰력과 풍부한 실례를 전달해 2012년 디마컨 컨퍼런스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도준웅 전무는 ‘Communication On-Demand’를 주제로 새롭게 등장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고찰하고 기업의 대응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뒤이어 디즈니 그룹의 미디어 리서치 총괄책임자 듀안 바란은 ‘Next 마케팅 플랫폼: 미디어의 미래’에 대해 발표한다. 듀안 바란 총괄책임자는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 변화 양상과 그 미래를 예측하고 효과적인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에 대해 논의한다.
 
국내 최초로 인터랙티브 개념을 확산시킨 주인공인 포스트비쥬얼의 설은아 대표도 연사로 나선다. 포스트비쥬얼은 국내 최초 깐느 광고제 사이버부문 황금사자상, 클리오 광고제 TV부문 동상 등 다양한 국제 광고제 수상경력을 보유한 국내 대표 디지털 크리에이이트 그룹이다. 설은아 대표는 다양한 기업들의 디지털 인터랙티브 캠페인 사례를 소개하고 전략 및 실행방안을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방안을 고민하고 있는 마케터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SNS 마케팅의 핵심 플랫폼인 페이스북도 본 행사에 참여한다. 국내 이용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선 페이스북은 기업의 핵심 커뮤니케이션 창구로 부상하였고, 이미 많은 기업들이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과 디지털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페이스북 코리아의 조용범 부사장은 기업의 마케터가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과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나아가 페이스북을 활용한 기업의 마케팅 기회와 효과를 상세히 소개한다. 
 
이외에도 닐슨 코리아(Nielsen Korea) 텔레콤 그룹의 이준호 국장은 국내 사용자 소셜 및 모바일 활용 형태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국내를 대표하는 IT 트렌드 전문가인 기술문화연구소의 류한석 소장은 디지털이 가져올 비즈니스 변화를 되짚고 기업의 대응 방안에 대한 의견을 발표한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디지털 마케팅 혁신 및 프로세스 업그레이드를 위해 필요한 전문 정보를 제공하는 세션도 마련되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아이디인큐, IBM, SAS, SK텔레콤, 브라이트코브 등이 참여해 소셜 미디어, 모바일, 빅데이터, 비디오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 인텔리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위세아이텍은 디지털마케팅 솔루션 구현방식을 직접 체험하고 자사의 환경에 최적화해 시연해 볼 수 있는 워크샵/데모를 실시한다. 
 
행사 종료 후에는 참석하는 마케터들 대상으로 페이스북 네트워킹 칵테일 파티가 열려 뜨거워진 커뮤니케이션 장을 신나게 마무리 한다. 본 컨퍼런스는 선착순으로 400명 입장이 가능하며, 온라인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문의: 김예리, 02-558-6076, http://conf.idg.co.kr/dimacon2013w)  editor@itworld.co.kr


2013.01.10

한국IDG, ‘디지털 마케팅 2013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ITWorld
최근 디지털은 기업환경에 빠르게 적용되어 브랜딩, PR, 마케팅, 매출에 강력하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 디지털 생태계를 구현하는 디바이스의 폭발적 증가,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를 주고 받는 고객이 확대됨에 따라 이와 같은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으며, 디지털 경쟁우위를 갖는 기업이 향후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는 예상도 현실화되고 있다.
 
이에 맞춰 각 기업의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마케팅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디지털 성공 전략을 논의하는 “디지털 마케팅 2013 컨퍼런스”(이하 디마컨 2013)가 오는 2월 6일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된다. 
 
국내를 대표하는 마케팅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한 “디마컨 2013”은 그간 최신 디지털 트렌드를 전달하고 국내외 마케팅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국내 디지털 마케팅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기여 해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역대 가장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연사들을 재 초청해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마케팅 해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기조 연설은 세계적인 기업경영 자문사인 알릭스파트너스의 홍콩 오피스 소속 도준웅 전무가 맡는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심도 깊은 통찰력과 풍부한 실례를 전달해 2012년 디마컨 컨퍼런스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도준웅 전무는 ‘Communication On-Demand’를 주제로 새롭게 등장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고찰하고 기업의 대응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뒤이어 디즈니 그룹의 미디어 리서치 총괄책임자 듀안 바란은 ‘Next 마케팅 플랫폼: 미디어의 미래’에 대해 발표한다. 듀안 바란 총괄책임자는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 변화 양상과 그 미래를 예측하고 효과적인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에 대해 논의한다.
 
국내 최초로 인터랙티브 개념을 확산시킨 주인공인 포스트비쥬얼의 설은아 대표도 연사로 나선다. 포스트비쥬얼은 국내 최초 깐느 광고제 사이버부문 황금사자상, 클리오 광고제 TV부문 동상 등 다양한 국제 광고제 수상경력을 보유한 국내 대표 디지털 크리에이이트 그룹이다. 설은아 대표는 다양한 기업들의 디지털 인터랙티브 캠페인 사례를 소개하고 전략 및 실행방안을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방안을 고민하고 있는 마케터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SNS 마케팅의 핵심 플랫폼인 페이스북도 본 행사에 참여한다. 국내 이용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선 페이스북은 기업의 핵심 커뮤니케이션 창구로 부상하였고, 이미 많은 기업들이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과 디지털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페이스북 코리아의 조용범 부사장은 기업의 마케터가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과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나아가 페이스북을 활용한 기업의 마케팅 기회와 효과를 상세히 소개한다. 
 
이외에도 닐슨 코리아(Nielsen Korea) 텔레콤 그룹의 이준호 국장은 국내 사용자 소셜 및 모바일 활용 형태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국내를 대표하는 IT 트렌드 전문가인 기술문화연구소의 류한석 소장은 디지털이 가져올 비즈니스 변화를 되짚고 기업의 대응 방안에 대한 의견을 발표한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디지털 마케팅 혁신 및 프로세스 업그레이드를 위해 필요한 전문 정보를 제공하는 세션도 마련되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아이디인큐, IBM, SAS, SK텔레콤, 브라이트코브 등이 참여해 소셜 미디어, 모바일, 빅데이터, 비디오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 인텔리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위세아이텍은 디지털마케팅 솔루션 구현방식을 직접 체험하고 자사의 환경에 최적화해 시연해 볼 수 있는 워크샵/데모를 실시한다. 
 
행사 종료 후에는 참석하는 마케터들 대상으로 페이스북 네트워킹 칵테일 파티가 열려 뜨거워진 커뮤니케이션 장을 신나게 마무리 한다. 본 컨퍼런스는 선착순으로 400명 입장이 가능하며, 온라인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문의: 김예리, 02-558-6076, http://conf.idg.co.kr/dimacon2013w)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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