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8

구글, 지메일·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드라이브 통합

Lucas Mearian | Computerworld
지메일 사용자들은 현재 구글 드라이브(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10GB 용량까지 파일을 첨부할 수 있게 됐다.  

지메일은 지메일 사용자들이 이전에 사용하던 용량보다 400배 더 커진 파일을 첨부할 수 있는 새 기능을 소개했다.  

구글의 프로덕트 매니저인 필 샤프는 “사용자들은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하고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수령인들은 최근 버전인 같은 파일에 접속할 수 있다”고 적었다.

구글 드라이브에 파일을 첨부하기 위해서, 사용자는 구성 박스에 있는 ‘드라이브 사용해 파일 삽입’ 아이콘을 클릭하면 되고, 다음 메뉴 하단에서 파일을 선택하면 된다.

샤프는 “똑똑한 비서처럼, 지메일에서 사용자의 수령인 모두가 보낸 파일을 접속하려면 더블 클릭하면 된다”며, “이 기능은 지메일의 잊혀진 첨부 탐지기와 같이 작동해, 사용자는 모든 사람과 공유하지 않는 구글 드라이브로 파일을 내보낼때마다, 사용자가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고도 파일 공유 설정을 변경해야하는 옵션을 유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2012.11.28

구글, 지메일·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드라이브 통합

Lucas Mearian | Computerworld
지메일 사용자들은 현재 구글 드라이브(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10GB 용량까지 파일을 첨부할 수 있게 됐다.  

지메일은 지메일 사용자들이 이전에 사용하던 용량보다 400배 더 커진 파일을 첨부할 수 있는 새 기능을 소개했다.  

구글의 프로덕트 매니저인 필 샤프는 “사용자들은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하고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수령인들은 최근 버전인 같은 파일에 접속할 수 있다”고 적었다.

구글 드라이브에 파일을 첨부하기 위해서, 사용자는 구성 박스에 있는 ‘드라이브 사용해 파일 삽입’ 아이콘을 클릭하면 되고, 다음 메뉴 하단에서 파일을 선택하면 된다.

샤프는 “똑똑한 비서처럼, 지메일에서 사용자의 수령인 모두가 보낸 파일을 접속하려면 더블 클릭하면 된다”며, “이 기능은 지메일의 잊혀진 첨부 탐지기와 같이 작동해, 사용자는 모든 사람과 공유하지 않는 구글 드라이브로 파일을 내보낼때마다, 사용자가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고도 파일 공유 설정을 변경해야하는 옵션을 유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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